중국 요리 만화를 보면 라드유에 대한 환상이 생긴다.

라드유도 샀으니 기본인 햄야채 볶음밥을 시도해봤다.

버터 느낌의 고형물이다.

먼저 파기름을 만든다.

양파와 햄 등 야채를 넣고 볶는다.

적당히 있었다 싶어서 밥과 라드유를 조금 더 넣어줬다.

계란을 스크램블한 다음 섞어준다.

쉐킷! 쉐킷!

햄 맛이 강해서 차이를 모르겠다.

참치 김치 볶음밥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