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분말소화기

써본 것 2018.01.23 00:00 posted by 이밋

2018년도 부터는 각 세대마다 ABC 소화기 비치가 의무인가 보다.

인터넷으로 국산을 주문했는데 예상 배송일이 1월 말이라 중국산을 구매했었다.

받침대도 추가 주문했다.

지시 압력계가 범위 내인지 체크하는 방식 같은데 중국산이라 믿을 수 있나 모르겠다.

케이블이 잔뜩 묶여 있는데 이걸 풀어야하는 건지 모르겠다. 

대박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1.22 00:00 posted by 이밋

제품명 : 대박
원산지 : 한국
제조사 : 국순당

국뽕스런 디자인은 싫지만 동네 마트에서 안 마셔본 막걸리는 이 것 밖에 없었다.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것을 섞어줘야 했다.

신맛과 탄산감은 약하고 텁텁함이 약간 있었다. 닝닝한 느낌이라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디아블로3 : 트리스트럼의 어둠

게임 2018.01.21 00:00 posted by 이밋

오랜만에 접속했더니 '트리스트럼의 어둠'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검색해보니 1막 오래된 폐허의 디아블로 마크 있는 지역에서 포탈을 타고 이동하면 시작되는 이벤트였다.

포탈을 타고 들어가면 클래식 디아블로 느낌으로 화면이 변한다. 디아블로 1 시나리오 처럼 대성당 아래로 내려가 디아블로를 잡고 디아블로가 되는 시나리오를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클래식 디아블로 BGM 으로 바뀌었는데 음산한 공포감이 증폭되는 것 같다.

옛날에 디아블로 잡으면서 옵시디안 링 오브 조디악(올 레지, 모든 능력치 업) 구하려고 밤새 파밍하거나 치트 프로그램으로 아이템 만들어서 PK 하는 거 보던 기억이 난다.

업적과 도살자 펫, 왕족 송아지 펫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는 매년 1월에 진행된다고 한다.

참고 : 인벤 - 트리스트럼의 어둠 이벤트(2016-11-10 2.4.3 테섭 기준)


오리젠 피트 앤 트림

냥이 2018.01.20 00:00 posted by 이밋

오리젠 피트 앤 트림은 체중 조절용 사료다.

색상이 회색톤이라 별로 맛이 없어 보인다.

그래도 이루와 흰둥이가 궁금해 하면서 먹어보기는 했다. 하지만 양이 줄어드는 속도가 느린 것 보면 체중 조절식이긴 한가 보다.


디아블로3 : 시즌 12 정복자

게임 2018.01.19 00:00 posted by 이밋

이번 시즌도 어쨌든 정복자까지 클리어

보상으로 인벤을 하나 추가해서 이제 10개. 최대 12개 까지였던 것 같은데 이제 2 시즌 정도 더 할지도 모르겠다.

마법사 이번 시즌 세트 아이템은 비르 세트였다.

비르 마인 법사는 처음 해봤는데 저렙에서는 마인 상태 데미지로 딜을 넣는 식이었는데 고렙이 되니 마인 상태에서 중첩을 쌓아서 마인 풀렸을 때 그 중첩 데미지로 딜을 넣는 방식이었다.

핵심 아이템은 마인 변신할 때 기본 중첩을 보장해주는 '파줄라의 불가능한 사슬'이라는 허리띠, 그리고 마인 종료 후 딜을 넣기 위해 중첩을 유지시켜주는 '스와미'라는 투구 아이템인 것 같다.

참고 : 인벤 - 디아블로 시즌 12 여정



무한도전 캐리어벨트 - 무도리

써본 것 2018.01.18 00:00 posted by 이밋

트래블메이트 쇼핑 갔을 때 무한도전 제휴 캐리어벨트가 있어 샀었다.

캐리어가 열리는 것을 막아주기도 하고 캐리어 찾을 때 유용하기는 했는데 무한도전 마크가 거슬린다. 여행 다닐 때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한국인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데 떠벌리고 다니는 느낌이라 별로였다. ㅋ


StoryM Siem Reap Guide Book

읽은 것 2018.01.17 00:00 posted by 이밋

제목 : StoryM Siem Reap Guide Book
지음 : 홍유진
펴냄 : 모두투어

앙코르와트는 한 번 쯤 가보고 싶은 곳이다. 앙코르와트가 있는 캄보디아 씨엠립에 대한 여행정보를 간단하게 알고 싶어 여행책을 찾아봤는데 작은 도시 인데다 인기가 있는 여행 장소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 책 밖에 찾을 수가 없었다.

캄보디아 입국 및 앙코르와트-씨엠립 투어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 간략하게 적혀있었다.

앙코르와트 일출-일몰 느낌이 좋다고 하던데 읽고 나니 그 시간대에 관광객들이 많다고 해서 살짝 고민이 된다.

P.S. 전자책은 자기가 출판하고도 읽어보지 않나 보다. 실제 책 2페이지를 한 페이지로 만들어 놔서 세로로 보면 읽기가 힘들고 가로로 봐도 4페이지가 한 번에 보여서 마찬가지다. :(

International All-in-One Adaptor

써본 것 2018.01.16 00:00 posted by 이밋

유니버셜 어댑터라는 불리는 제품인데 행사 경품으로 받았던가? 딱히 쓸 일이 없었는데 마카오-홍콩에서 처음 사용해봤다.

파우치에 제품과 설명서가 들어 있었다.

녹색 버튼을 UNLOCK 으로 바꾸고 플러그를 뽑은 다음 LOCK 으로 고정시켜 사용하는 방식이다.

꼽는 부분이 뻑뻑해서 플러그가 부러질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다.

홍콩에서 필요하게 되서 사용해 봤는데 나쁘지 않았다. 무게도 가벼운 편이고 파우치도 있어서 당분간은 해외 여행 다닐 때 가지고 다니게 될 것 같다.

요새 호텔 콘센트에 USB 충전 단자가 있어서 USB 멀티탭과 플러그 변환기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무슨 고민인가요

읽은 것 2018.01.15 00:00 posted by 이밋

제목 : 무슨 고민인가요
지음 : 한민경
펴냄 : 스윙밴드

조디악 카드 수비학 기준의 고민상담서. 

진정한 고민이라는 것은 상황을 이해하고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깊은 내면성찰 과정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었다.

Dr.Clauder's Super Premium Kitten

냥이 2018.01.14 00:00 posted by 이밋

제품명이 애완고양이1 로 적혀 있네. 독일 제품인데 정식 명칭은 Dr.Clauder's Super Premium Kitten 이라고 봐야할 듯.

애기용이라 사료 크기가 작다.

다 늙은 냥이들이 새 냄새 난다고 달려드는 것 보면 신기하다. 냥이들의 궁금증은 못 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