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가본 곳 2018.04.30 00:00 posted by 이밋

Phum Viphurit 내한이 있었는데 놓치고 마침 라이브 클럽 데이에 온다고 해서 휴가를 내고 티켓을 끊었다. 작은 여행 지침에 따라 같은 서울이지만 홍대에 숙소도 잡았다.

하지만 목욜 저녁 부터 으슬으슬하더니 감기가 제대로 걸렸다. 아침부터 땀 빼면서 자고 씻고를 무한반복했다. 저녁 때 쯤 그래도 움직일만은 해서 약국에서 도핑을 하고 홍대로 갔다.

홍대역에서 제일 가까운 숙소는 L7 호텔이다. 이번에 롯데 계열인걸 알고 스킵.

1블럭 정도 떨어져 있는 아만티 홍대를 예약했다. 

야외 수영장이 있는데 여름에만 오픈하나 보다.

4 층에 로비가 있다.

카드키를 대어야 층 버튼을 누를 수 있다.

꼭대기 14층에 있는 더블베드 룸이었는데 방 크기는 작게 느껴졌다. 욕조가 있어 좋았다.

창밖으로 연남동이 보인다.

무료물은 삼다수인가 싶었는데 롯/데/ 아이시스였네. ㅜㅜ

새로지은 호텔이라 콘센트에 USB 허브가 있었다. 침대 맡에 없는 건 아쉽다.

입욕제는 인삼향이라고 해야하나? 별로 좋아하지 않는 향이었다.

짐을 호텔에 두고 홍대로 가서 신분증을 가지고 티켓을 교환했다.

이번 공연장도 벨로주 였는데 줄은 지난 번 우효 때 보다 짧았다. 망원 쪽에 벨로주가 하나 더 있어서 이사갔나 싶었는데 예전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첫번째 공연은 '바이 바이 배드맨' 이었다. 감기라 뒷 쪽 자리에 앉아서 봤는데 시야가 딱 좋았다.

베이스 치시는 분의 단단함과 발랄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기다리던 'Phum Viphurit' 의 공연!! 후반부에 'Lover Boy' 와 'Long Gone' 부를 때는 다들 환호하고 난리~ 

사인된 모자를 팬에게 선물하고 공연은 끝났다~

레게 리듬으로 편곡된 곡도 들을 수 있고 만족스러웠다.

저녁 겸 몸보신으로 삼계탕을 먹었는데 가게 마무리라 분위기도 썰렁하고 입에도 안 맞아서 먹다가 남겼다.

입가심으로 커피를 마시고 싶었는데 마침 깔끔한 가게가 보여서 드립 커피와 티라미수를 사다 먹었다. 티라미수는 먹을 때 마다 초콜릿 가루 흘린 것 치우는 게 좀 짜증

뜨거운 물에 푹 담궜다가 감기약 먹고 깨끗한 호텔에서 잤더니 새벽같이 일어났다. 뿌연 안개가 이제는 공해로만 보인다. :)

clang toolchain 설치

- https://wiki.unrealengine.com/Compiling_For_Linux 에서 필요한 clang toolchain 을 다운 받는다.
- 적절한 경로에 압축을 풀고 setup.bat 을 실행한다.
- OutputEnvVars.txt 에 있는 내용 중 LINUX_MULTIARCH_ROOT 를 환경 변수에 수동으로 추가한다.

빌드

- GenerateProjectFiles.bat 을 실행하고 MSVC 를 기동하면 플랫폼에 Linux 가 보인다.
- Shipping / Linux 설정으로 빌드하면 된다.

패키징

- 에디터에서 패키지 프로젝트 > 리눅스 를 선택한다.

(4.18 기준입니다.)

참고 : 리눅스용 크로스 컴파일 (http://api.unrealengine.com/KOR/Platforms/Linux/GettingStarted/index.html)

Phum Viphurit - Lover Boy

들어본 것 2018.04.28 00:00 posted by 이밋

아시아계 미국 밴드인가 싶었는데 태국 밴드라서 의외였다. 

통통튀는 그루브한 리듬이 첫 눈에 반한 젊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뮤비 색감이 LA 같은 느낌인데 파타야네.

아래에 있는 폴더처럼 'PluginA', 'PluginB' 아래에 있는 모든 모듈을 가져오고 싶으면 2중 loop 를 돌아야하는데 윈도우 배치 파일 for 에서는 바로 중첩을 사용할 수 없다.

< 폴더 구조 >

Plugins/PluginA/Source/ModuleA1
                              /ModuleA2
                              /ModuleA3
Plugins/PluginB/Source/ModuleB1
                              /ModuleB2

python 이나 powershell 로 하면 쉽겠지만 윈도우 배치 파일로만 처리해야한다면 for 와 call 을 이용하여 처리할 수 있다.

for /f %%a ('dir /ad /b Plugins') do call :process_sub Plugins\%%a
goto :eof

:process_sub
for /f %%b ('dir /ad /b %1\Source') do echo %1\Source\%%b
goto :eof

label 을 이용해서 subroutine 을 만든다. 그리고 call 을 이용해서 호출하고 'goto :eof' 나 'exit /b' 이용하여 리턴하면 된다.

출처 :

'nested for loop in cmd' 

'windows cmd : call' 

PAXIS Red Blend 2012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4.26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PAXIS Red Blend 2012
원산지 : 포르투칼
지역 : Lisboa > Estremadura
제조사 : DFJ Vinhos
품종 : Tinta Roriz, Caladoc

포르투칼 와인을 드디어 마셔봤다. 스크류 캡에서 느낄 수 있듯이 가볍게 마시기 좋은 와인이었다. 

blue d - call you mine

들어본 것 2018.04.25 00:00 posted by 이밋

유투브에서 음악 듣다보면 원곡보다 더 마음에 드는 커버가 많다. j.fla 랄지 j.fla 랄지 j.fla :)
이 곡도 음색이 너무 마음에 든다. YG 산하 블랙 레이블에 들어갔다는데, 음..., 잘 되시길...( -_-)

Gitlab Hook Plugin 에 ruby-runtime 이 필요해서 설치했는데 아래와 같은 로딩 오류가 있었다.

(LoadError) no such file to load -- haml

윈도우 기본 설치 경로인 "Program Files (x86)" 에서 '('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 같다.

'C:\jenkins' 같은 경로로 다시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ㅜㅜ

참고 : https://github.com/elvanja/jenkins-gitlab-hook-plugin/issues/9

캐티맨 토로페로 닭고기+가리비

냥이 2018.04.23 00:00 posted by 이밋

냥이 간식을 선물받았다.

개별 포장된 츄르 형식 간식인가 보다.

흰둥이와 이루가 궁금해 했지만 취향은 아닌가 냄새만 맡아보고 멀어졌다.

블랑이라도 먹을가 했는데 별로인가 보다. 동네 길냥이나 줘야겠다.

다이소 간 김에 주방용 수건을 샀다. 주방일 하다가 핸드폰 만질 일 같은 것 있을 때 필요하다. 까끌까끌한 재질이다.


C 드라이브 용량 중 hiberfil.sys 파일이 생각보다 큰 용량을 차지한다. 최대 절전 모드용 파일인데 데스크탑에서는 삭제해도 큰 문제가 없는 파일이라고 본다. 삭제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고 'powercfg -h off' 라고 입력한다.

출처 : http://liverex.net/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