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레또 비앙코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7.16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비알레또 비앙코 Vialetto Vino Bianco
원산지 : 이태리
지역 : 베로나
제조사 : MDW s.r.l.
품종 : 가르가네가, 피노 비앙코

더운 여름밤에는 차가운 디저트 와인이 달달함을 즐기기에 좋다.

모스카토 계열의 살짝 탄산 있는 느낌도 아니고 아이스 와인의 진득한 당도도 아니고 딱 중간 느낌.

아이폰 6s 실리콘 케이스 Red

써본 것 2018.07.15 00:00 posted by 이밋

손에 땀이 많아서 그런지 산화되어버린 로밍용 아이폰 6s 케이스를 샀다.

매트한 고무 촉감이 좋지는 않지만 거슬렸던 뒷면을 가릴 수 있어 좋다.

에프디 트릿 순살닭+호박

냥이 2018.07.14 00:00 posted by 이밋

이루가 관심을 보이는 듯 하더니 고개를 돌렸다.

혹시 닭고기를 좋아하는 블랑이가 먹을까 싶었으나 항상 사료에 남아있다. 대구에 이어 2번째 실패다.

동네 길냥이는 먹으려나 싶어서 산책길에 가져가 봤으나 길냥이들도 무관심했다.


마데카 습윤 밴드

써본 것 2018.07.13 00:00 posted by 이밋

방수되는 습윤밴드는 마데카 습윤 밴드가 제일 좋은 것 같다. 3M Nexcare 제품은 너무 얇아서 잘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도 접히는 부위는 못 견디는 것 같다.

냥이 모래를 2주에 1포 정도 사용하게 된다. 화장실 하나에 새 모래를 넣고 거기에 있던 모래를 나머지 2개에 나눠담는데 바스러진 오줌뭉치 때문에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 

혹시나 싶어 탈취제를 사서 뿌려봤는데 냥이 오줌 냄새가 약해지지는 않았다. 대신 새 모래만 사용하던 냥이들이 7:3 정도로 탈취제 뿌린 모래도 이용해주는 점이 나아진 것 같다.

H201 샤워필터 : 아쿠아 블루 레몬

써본 것 2018.07.11 00:00 posted by 이밋

여름이라 상큼한 향을 기대하며 아쿠아 블루 레몬으로 샤워필터를 교체했다. 블루 레모네이드나 소다맛 아이스크림 향인 것 같다. 오랜만에 바꿔서 그런지 부들부들한 촉감도 마음에 든다.


.a 나 .so 파일 덤프하기

해본 것/팁과 정보 2018.07.10 00:00 posted by 이밋

.a 파일

7zip 과 같은 압축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내부에 txt 파일과 o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txt 파일을 열어보면 어떤 심볼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so 파일

linux 에 nm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윈도우용 clang 에도 포함되어 있으니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덤프해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둘레길 4코스(대모, 우면산)

가본 곳 2018.07.09 00:00 posted by 이밋

서울둘레길 4코스 (대모 - 우면산) 코스를 가봤다.

수서역 6번 출구를 나가면 바로 입구가 있다.

둘레길 지도와 스탬프도 있다.

산행에서 계단은 보기만 해도 힘들다.

나무에 주황색으로 매듭을 따라가면 된다.

어제도 그렇고 야외할동하고 싶은 날씨다.

약수터가 전에는 음용부적합이었는데 이번엔 적합으로 바뀌었다. 그래도 찝찝해서 먹지는 않고 시원한 물로 땀을 딱아냈다.

아직 절반도 안되는 불국사까지 왔는데 지쳤다. 나이를 먹다보니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게 아니라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위해 운동을 해야하는 것 같다.

불국사 멍뭉이~

양재 시민의 숲 근처까지 왔는데 구룡산 근처가 길이 더 가파른 것 같다. 지친다.

중간인 여의교에서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엔 여의교에서 사당까지 가봐야겠다.

중국 요리 만화를 보면 라드유에 대한 환상이 생긴다.

라드유도 샀으니 기본인 햄야채 볶음밥을 시도해봤다.

버터 느낌의 고형물이다.

먼저 파기름을 만든다.

양파와 햄 등 야채를 넣고 볶는다.

적당히 있었다 싶어서 밥과 라드유를 조금 더 넣어줬다.

계란을 스크램블한 다음 섞어준다.

쉐킷! 쉐킷!

햄 맛이 강해서 차이를 모르겠다.

참치 김치 볶음밥도 마찬가지...


'\n' 으로 될 줄 알았는데 그냥 문자로 취급된다. Enter 키를 누르면 입력이 완성되어 버린다. 결국 마법의 Shift + Enter 로 하니 잘 동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