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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에 해당되는 글 708건

  1. 2011/12/31 근황 정리
  2. 2011/09/19 컴퓨터 업글
  3. 2011/08/21 쏜유 결혼식
  4. 2011/07/21 버거킹 치즈 와퍼 + 2 패티 + 2 치즈
  5. 2011/07/02 ANDICO EasySTOR 230SS
  6. 2011/06/08 블루투스 키보드
  7. 2011/05/28 아이폰으로
  8. 2011/05/20 사무실 자리 이동
  9. 2011/05/15 봉 결혼식
  10. 2011/04/10 소담

근황 정리

미분류 2011/12/31 14:00 posted by 이밋
인도네시아 출장을 갔다옴



대한항공 기내식은 점점 왠지 성의가 없어보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항은 비자 사는 줄 있고 입국 심사 줄 있고 세관 통과 줄 있고 징그러...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머물렀는데 무난한 듯



나시고랭에 양고기 사떼 먹었는데 호텔 조리 실력이 좀 헬이었으나
입맛에는 딱 맞더라는



인도네시아 맥주 빈땅
하이네켄이 있다가 나간 공장에서 만드는 거라고 함
살짝 싱겁긴한데 필스너 계열이라고 했던 거 같음



자카르타 시내는 교통체증이 엄청 심하더라능
유턴해서 호텔 건너편으로 가는데 20분 정도 걸리더라는...-ㅅ-



인도네시아 버스 정류장은 가운데에 있고 승강장이 높다.



인도네시아에는 몰이 많은데...
시합할 정도로 제일 좋다는 PC방



영화도 틀어준다는...



인도네시아에서 먹어볼 수 있는 또 다른 맥주 '발리 할리'
완전 물맛 ...



점심 때 먹어본 롤...
콘푸레이크가 뿌려져 있다...( -_-)




인도네시아에 또 가고 싶다면 블랙 페퍼 크랩을 먹기위해서가 아닐까 싶음.
완전 크고 완전 맛있음.
강추!!



이루는 요새 집에서 소파 뜯으면서 잠만 잠 ㅋㅋ



생일날 자정에 주화가 챙겨준 미역국에 잡채에 갈비찜 :)
살이 찔 수 밖에 없다. ㅋ

2011년은 이렇게 마무리되고
2012년 2월에 6년 7개월만에 관계사로 팀 옮김.
최근 한 2년 동안 뒤치닥거리만 했더니 의욕이 확 떨어진 상태에서
가보고 싶은 팀이 생겨서 옮기기로 했음.
팀 면접도 안 봤는데 날짜는 결정되어버린...뭔가 꼬인 상태지만 잘 되겠지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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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업글

미분류 2011/09/19 00:22 posted by 이밋


컴퓨터 느려진거 같아서 업그레이드 할까 말까하고 있었는데
요새 나오는 게임을 할 사양이 안되는 거 같아서 드디어 업글

i5 2500 + 8G + ATI 6850 + SSD 60G 로 했는데
약간 빠른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겠다능

뭐 문명 5에서 4개 이상의 문명에서 안느려지는게 유일한 체감요소?

메인보드 예전 생각하고 ASUS로 했는데 빌어먹을 더블부팅 현상이 -ㅅ-
검색해보니 전원이나 SATA3 때문에 발생한다는데 바이오스 업데이트부터 해봐야지 ㅡㅜ
찝찝한게 파워서플라이가 옛날거라 12V 8pin이 없어서
12V pin으로 꼽아 놓은게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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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유 결혼식

미분류 2011/08/21 00:45 posted by 이밋
쏜유 결혼식 갔다왔음.



식순이 계속 바뀌어서 임기응변 부족이 드러난 쪼기 ㅋㅋ

 

돈 받는 명우와 용맹

 

코엑스 간다고 왔으나 그냥 내려간 준맹이와 민규

 

코바와 코바 뒤에 숨어 있는 코바 여자친구



봉과 와이프

 

시골에서 공부겸 의사 생활 중인 승철이



쏜유 결혼 축하!!
이제 결혼 안한 사람이 더 적을지도 :)

현걸이, 광식이, 우석이도 있었는데 사진을 안찍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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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치즈 와퍼 + 2 패티 + 2 치즈

미분류 2011/07/21 23:33 posted by 이밋



차이니즈 봉봉 클럽 보고...
몇 일전 먹었던 스모키 살룬의 버거 생각도 나고 해서...
버거킹 가서 치즈 와퍼에 패티 2장과 치즈 2장 추가에 도전.... 

혼자 먹는건 역시 무리 -ㅅ-
패티 한장 정도 추가는 괜찮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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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ICO EasySTOR 230SS

미분류 2011/07/02 22:57 posted by 이밋


ANDICO EasySTOR 230SS

5.25 베이 2개를 이용해 3.5" 하드 3개를 꼽을 수 있는 하드 랙이다.
2년 마다 장비 교체 할 때 마다 하드 옮기기 귀찮아서 이번에 구매 했다능...



5.25" 베이에 꼽고 전원 2개, SATA 3개 꼽으면 끝



그리곤 3.5" SATA 하드 꼽고 잠그면 된다능...

하드 고장나도 컴퓨터 분해할 필요 없이 잠금 풀고 뽑아서 교체하면 된다능...
5.2" 3개 쓰고 SATA 하드 4개 꼽을 수 있는 340SS 모델도 있는데 집에는 이거 써야할 듯

앞에 색깔이 마음에 안들면 플라스틱에 블랙 색상의
Aio EasyRACK 501 R3나 401 R3도 있으니 참고하길...

가격적으로는 잘만 Modular ZM-HDR1 3베이 SATA 블랙 하드랙이 괜찮아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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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키보드

미분류 2011/06/08 16:05 posted by 이밋


아이폰으로 타자 치다가 오타가 작렬해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다.

원래는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랑 유사하게 생긴
아이락스 BT-6460 을 사려고 했으나...
6월 2일 출시라 USB로 충전되는 COSY KB954BT 를 샀다능...

그런데 키보드 크기가 작아서 여전히 오타 작렬...
오른쪽 shift 도 없어서 완전 불편...
아이락스 BT-6460을  샀어도 커서 키 때문에 오른쪽 쉬프트 크기가 작아서 비슷할 듯 :(

결론은 그냥 일반 키보드에서 function 키들 없는 버전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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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미분류 2011/05/28 23:57 posted by 이밋


아이패드 + 공짜 안드로이드 폰 콤보로 갈려다가
아이폰 화이트 사서 주화랑 유심 교환했음 :)

통신비가 +5 만원 정도 되니 120만 주고 핸드폰 산 느낌 :(
라이트한 유저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ㅡㅜ

사용 패턴으로 보면 i-라이트 해도 됐을텐데...
'무제한' 떡밥을 너무 덥썩 문거 같다.

스마트한 세상은 아이폰으로 카카오톡만 하는 세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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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자리 이동

미분류 2011/05/20 23:35 posted by 이밋


또 사무실 자리 이동을 했다.
이번엔 마비팀과 같은 층을 쓴다.
퇴근할 때 웃고 있는 티파니가 무섭다. :(

6개월 동안 아이타워로 이사, 14층으로 내려감, 14층에서 자리 변경, 15층으로 다시 이사
징그럽다. 미친 구조 조정...
결과가 안 좋으면 할 수 있는게 관리자 교체, 구조 조정 밖에 없는 건가?
매출을 낼 수 있는 사람들이 나올 때 까지 계속 교체하는 게 빠를런지
매출을 낼 수 있도록 사람들을 키우는 게 빠를런지...



3 년이 지나 만기 교체로 PC를 새로 받았는데 헬이네...

HDMI, D-SUB, DVI-D 인터페이스만 있어서
듀얼 쓸려면 DVI에 구린 D-SUB를 써야되나 싶었는데
HDMI 도 듀얼로 쓸 수 있구나 HDMI 를 DVI로 컨버팅해주는 것도 있고 ㅋㅋㅋ

그런데 하드 장착하는 곳은 헬
그래픽 카드도 길고 RAID 카드도 긴데
하드를 꼽으면 선이 걸리는 현상이 발생 :(
하드 1-2개만 쓸거 아니면 GMC B-4 케이스는 에라인 듯...
아직 MAC address 등록이 안되서 하드를 옮기진 않았는데...
하드가 3개 더 장착 되려나 모르겠네...



모니터는 이번에 24" 로 바뀌었는데...넓은 것은 좋긴한데...
20" 모니터와 세로 길이가 1인치 차이도 나고
색상도 좀 뜨는 느낌이 나서 그저 그런 듯...:(



하루 내 컴터 설치하고 하느라고 저녁도 못 먹고
회사 일도 맘에 안들어서 기분이 별로 였는데...

제사 때 가져온 쌈 야채가 아직도 안 상한거 보니 그래도 기분이 좀 좋더라는 ㅋㅋㅋ

편의점에서 덤으로 콜라 1.5L 를 주는 대패 삼겹살과 함께 쌈밥을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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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결혼식

미분류 2011/05/15 23:04 posted by 이밋


사무실이 또 이사를 해 다행히 시간이 되서 봉 결혼식에 갔다 왔다.
오랜만에 봉, 쪼기, 콥, 쏜유, 용맹, 명우 와 광식이
그리고 지난 번에 바빠서 결혼식도 못 가본 준영이 내외도 봤다.

갈비탕 맛있게 먹고 커피 한잔의 여유~

세~부나 보라카이 같은 휴양지로 여행가고 싶다. ㅡㅜ

P.S. 어린 애들이 봉 결혼식 사진 보고 '변태 같애'라고 하는거 같았음...-ㅅ-
결혼사진이 야~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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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미분류 2011/04/10 14:51 posted by 이밋


주화가 사둔 쿠폰을 이용해서
집 근처에 있는 소담을 갔다왔슴~

집 근처라고 해도...포스코 사거리에서 코엑스 가는 길에 위치해서
가기 위해서는 마음을 먹어야만 갈 수 있는 거리 ㅋㅋ

 

슈거딜용 D 세트를 시켰는데...
곱창전골이 사진과 매우 달라서 실망했지만
맛은 얼큰하고 곱창도 부들부들하고 좋았다는...



추억의 도시락이 나오는데...
김치가 식어서 그런지 차가운 느낌이 별로 내 취향이 아닌 듯



남들 다 하듯이 흔들어야지 ㅋㅋ



잘 섞여 보이지만 조금 덜 섞인



고추 튀김도 나오는데 깔끔하고 맛있더라는...

전체적으로 매운 세트라 계란찜이나 공기밥이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우동 사리 시켰는데 육수에 따로 끓여서 나와서 좋았다능....

가격이 좀 쎄고 가게 위치도 엄하고 인테리어도 좀 그렇지만
깔끔하고 맛도 괜찮은 듯...

새벽 1시까지 해서 야근하고 퇴근길에 한잔하기에는 좀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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