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역시 난방텐트. 원터치 방식으로 사이즈도 크게 킹 사이즈로 주문했다.

세탁은 안되고 딱아서 사용하고 적혀 있다. 크기가 살짝 커지긴 했는데 애매하다. 입구가 한쪽에만 있는 것도 불편하다.

냥이들은 포근한지 다들 저 안에서 생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