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것2019. 8. 26. 00:00

제목 : 주전장
감독 : 미키 데자키

일본의 인종차별 문제 영상을 올린 후 일본 우익들의 공격을 받은 일본계 미국인 유투버가 있었다. 일본군 성노예 기사를 쓴 기자가 우익들에게 공격받는 것을 보면서 그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다.

요새 법무부 장관 임명 관련해서 그 주변인들을 공격하는 것과 일본 우익들이 공격하는 방식이 너무 동일해서 소름 돋았다. 그리고 그 우익들의 행동이 매주 광화문에서 집회를 하고 있는 대한애국당의 방식과 너무 동일해서 뿌리는 하나 아닌가 생각된다.

'기시 노부스케'가 전범임에도 불구하고 전투 수행 가능한 일본을 만들기 위해 미국에 공작에 의해 총리가 되고 그의 손자 아베의 의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일본은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런 그 기시에 의해 꼭두각시처럼 조종당했던 박정희 - 박근혜를 김재규의 총탄과 촛불로 끌어내린 것은 우리나라가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코엑스 메가박스 더 부티크 104호의 의자는 나쁘지 않았는데 앞 사람 머리에 화면이 가려서 시야는 좀 별로였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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