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정 복원을 위한 PHOTOSHOP

읽은 것 2003.03.27 21:29 posted by 이밋


"사진 수정 복원을 위함 PHOTOSHOP"을 읽었습니다. 잘못된 사진을 수정/복원하는데 사용되는 포토샵 기술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찍은 사진에서 뭐가 잘못된지 모르니 쓸 수가 없네요. -_-;;;

DSLR 기종별 인쇄 품질 테스트

일반 2003.03.26 21:28 posted by 이밋


SLR club에서 한 D-SLR 기종별 인쇄품질 테스트 물이 왔습니다. 웹에서 볼 때는 고만고만해 보였는데 인쇄한 걸 받아서 보니 필름의 결과물이 나아 보이네요. Canon 1Ds, Fuji S2Pro 정도가 마음에 드네요. D100은 좀 언더끼가 보이는게 약간 실망입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

써본 것 2003.03.15 21:30 posted by 이밋


재우씨가 램 사달라고 해서 사다가 테스트하다가 메인보드를 눌렀는데 푹 꺼져버렸습니다. 다시 켜도 아무 반응이 없더군요. 그래서 메인보드만 새로 살까 했으나 통장에 돈도 있고 해서 업그레이드를 결심했습니다. 이것 저것 고르다 보니 결국은 CPU Pentium 4 2.4G + 512MB DDR Mem 333MHz + ASUS P4PE + 리안리 PC-7B 케이스로 결정했습니다. 케이스는 마음에 드는군요. CD-R이랑 CD-ROM이 흰색인게 안어울려서 봐서 블랙으로 바꾸던지 도색을 하던지 해야겠네요. 워3 하고 뭐 다른거 해봐도 전에꺼랑 큰 차이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돈 지랄...ㅠ_ㅠ

일음구매

들어본 것 2003.03.13 21:31 posted by 이밋

"Witch Hunter Robin Original Sound Score 1". 위치헌터 로빈의 오프닝과 엔딩 곡 때문에 샀습니다. Bana의 싱글도 있는데 애니메이션에 볼 때 나오던 곡과 달라 거부감이 느껴져서 O.S.T를 구입했습니다. 다른 연주곡들도 좋지만 역시 "Bana"의 "Shell"과 "half pain"이 최고입니다.


"Noir Original Soundtrack I". 예전에 재밌게 본 Noir O.S.T를 이제서야 구입했습니다. 빠른 템포의 "canta per me", "salva nos"와 차분한 "lullaby", 엔딩곡인 "きれいな感情"가 마음에 드는 앨범입니다. 특히 "canta per me"와 "salva nos"는 달리고 싶게 만드는 곡입니다.


"Hitoto You" 의 "もらい泣き". "もらい泣き"는 흐느끼는 보컬과 전통적인 악기 반주가 마음에 드는 곡입니다. 언제 시작했는지 언제 끝나는 지 모르는게 매력입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들어도 잘 질리지가 않습니다.

재미있는 사진 길라잡이

읽은 것 2003.03.05 21:34 posted by 이밋


사진 입문서로 유명한 "재미있는 사진 길라잡이"를 읽었습니다. 기본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이 읽기에는 부적합한 책이더군요. 사진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기에는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