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침구의 까끌거리면서 깨끗한 느낌을 느껴보고 싶어서 새로 이불커버를 샀다.

보이드 스노우 화이트와 보이드 화이트 제품을 샀는데 아마 스노우 화이트 제품이 살짝 노란 빛이 도는 제품인 것 같다.

지퍼 방식이라 살짝 세탁 걱정이 됐다.

이불 커버는 지퍼가 2개 있었다.

차콜 베개 커버는 재고가 없어서 몇 일 지나 받을 수 있었다.

날씨가 급 더워져서 얼마 사용하지도 못했던 것 같다. 까끌까끌한 재질이 아니라서 아쉬웠다. 흰색이라 흰둥이 콧물이나 애들이 토하면 바로 티가 나서 자주 세탁을 하게 될 것 같다.

날이 더워져서 차콜은 솜을 빼고 깔아봤는데 애들 털이 너무 잘 보인다. 자기 전에 청소기로 한 번씩 빨아들이고 써야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