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미구엘 엔에이비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9.20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산미구엘 엔에이비 San Miguel NAB
원산지 : 홍콩
제조사 : San Miguel Brewery Hong Kong LTD

무알콜 맥주라서 마셔봤는데 흠 그래도 알콜이 있는지 에탈올 1% 미만 함유라고 되어 있다. 마시지 말 걸 그랬다. ㅜㅜ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서 수분 크림은 꼬박꼬박 사용하고 가끔 팩도 해주고 있다. 히알루론산이 피부 건조를 케어해준다고 하는데 수분 크림 제품에서도 본 것 같은 성분이다. 가끔 수분 크림 바를 때 따갑게 느껴질 때가 있는게 그게 이 성분 때문인가 싶다.


동서 현미녹차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9.18 00:00 posted by 이밋

회사 들어오고 나서 제일 많이 마신 음료가 맥심 커피와 동서 현미녹차인 것 같다. 구수해서 녹차라기 보다는 숭늉에 가까울지도...


다이소 라탄 다용도 정리함

써본 것 2018.09.17 00:00 posted by 이밋

덮게가 있어 층층이 쌓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오리지널인데 좀 짭짜름한 맛이 느껴져서 덜 짠 콘칩 먹는 느낌이었다.

물건 주문하고 택배로 받았는데 쓸데 없이 큰 박스로 보냈네 :(

색상도 무난하고 적당한 두께의 2줄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프리사이즈로 길이 조절도 가능한데 금속 부위가 뻑뻑해서 살짝 불편해서 아쉽다.

에프디트릿 순살 닭고기

냥이 2018.09.14 00:00 posted by 이밋

닭고기라서 일말의 기대는 있었는데

블랑이도 이루도 흰둥이도 냄새만 맡고 관심이 없다.

동네 새끼 길냥이가 먹어줘서 다행이다. 그런데 그 넘들도 다이어트 사료는 싫어하더라는...


라코스테 carnaby evo bl 1

써본 것 2018.09.13 00:00 posted by 이밋

힐탭의 검은 악어가 포인트. 그냥 흰색 가죽 스니커즈인데 신기 편하고 어떤 복장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흰색 말고 다른 색도 사고 싶은데 지금까지의 패턴을 보면 다른 색상이 잘 없는 이유는 잘 어울리기 힘들어서 일 것 같아서 평소에 입는 옷에 직접 가서 착용해보고 사야겠다.

회사 가을 행사로 옥상 피크닉 공연이 있었다.

밴드랑 샌드위치 도시락도 준비해주셨다.

첫 공연은 엔씨아.

메이플 TMI 랄라스윗

'가을방학'의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싶어 질 때가 있어'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2018 spectrum dance music festival 2일차

가본 곳 2018.09.11 00:00 posted by 이밋

흰둥이 녀석이 이것도 끈이라고 잡아당기는 바람에 빌어먹을 입장끈이 조여온다.

일레니움이 비행기 문제로 오지 못하게 되어 일정이 살짝 변경되었다.

전날에만 해도 저녁에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왜 2시 반에 도착해서 썰렁한 Desperados Fridge club 을 보게 된걸까? ㅎㅎ

Dream Station 에서 imlay 공연으로 시작을 끊었다. 다음 공연인 EXO 팬들이 잔뜩 있어서 뭔가 전날과는 다른 분위기였다.

EXO-CBX 무대가 시작하자 DJ 스테이션이 사라졌다. -ㅁ- 그리고는 MR 에 맞춰 라이브를 했다. EXO 가 DJ 와 무슨 공연을 할까 기대했는데 아쉬웠다. EXO 팬들을 위해 뒤로 빠져줬다.

프리미엄 라운지 바에 뭐가 있나 싶어서 가봤는데 예거밤이랑 보드카밤 정도에 별건 없었다. 뒤에 있는 종합운동장 좌석에서 쉬면서 예거밤 한잔 마셨다.

각성제 레드불의 힘으로 무대 앞으로 갔다. Salvatore Ganacci 라는 dj 였는데 dj 중에 댄스나 퍼포먼스가 재밌어서 이번 spectrum 에서 제일 기억남는 무대였다.

다음 무대 yultron 은 체력 저하로 스킵.

물을 사 마셨는데 남양인 줄 몰랐다. ㅜㅜ

잠깐 쉬다가 ookay live 무대를 봤다. dj 하면서 앞으로 나와 라이브도 하고 대단한 공연이었다.

이제 날이 저물어 간다.

다시 desperados fridge club 에 가봤는데 뒤에서 보고 있는데 쓰레기 통 옆이라 기분이 안나서 나와버렸다.

열심히 뛰었더니 푸드코트의 그릴 냄새에 끌려 바베큐세트와 하이네켄 타크를 사 먹었다.

배도 채웠으니 다시 starcity 로 가서 the binches 공연을 봤다.

dj 소다가 깜짝 출연했는데 좀 뜬금없는 분위기였다.

다음 공연은 don diablo. 하드한 음악일 줄 알았는데 기대보다는 평범했다.

2일차의 메인 공연 marshmello. 다들 동영상 찍고 있어서 별로였던 공연이었다. :(

이틀간의 edm 공연 관람은 돈과 체력, 시간, 고막을 빼았아 갔다. 그리고 커플들에 대한 불만만 쌓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