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mm 미드나이트 블루 우븐 나일론

써본 것 2018.10.31 00:00 posted by 이밋

미드나이트 블루는 깔끔하고 무난한 색상 같다.

애플와치 밴드는 재고가 없을 수 있으니 신상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일단 지르고 봐야하는 듯 :(


곱창구이김

먹어본 것/사서 먹어본 것 2018.10.30 00:00 posted by 이밋

김, 김치, 참치캔, 계란은 자취생의 친구다. 맛있는 김을 먹어본 지 오래되서 딴지마켓에서 유명한 곱창김을 사 먹어봤는데 그냥 평범했다. 곱창구이라길래 뭔가 동물성 기름에 구운 것 같지만 김 품종이 곱창김이라는 것 같다. :)


양변기 원피스핸들 WP60

써본 것 2018.10.29 00:00 posted by 이밋

집이 오래되니 이제 하나 둘 망가져 가는게 보인다. 양변기 핸들이 부러졌다. -ㅁ-


이런 물건이 고장났을 때는 명칭을 몰라 헤매는 것 같다.

조립이 쉬워서 다행이었다.

Drake - passionfruit

들어본 것 2018.10.28 00:00 posted by 이밋

밤에 산책하다가 우연히 J.Fla 의 Passionfruit 을 듣게 되었다. 리듬과 멜로디가 쌀쌀한 저녁 밤과 잘 어울렸다. 원곡인 drake 버전도 J.Fla 버전도 둘 다 좋다.

Yaeji 버전도 있네~ 뭐가 원곡인지 모르겠다 -ㅁ-

38mm 스페이스 블랙 밀레니즈 루프

써본 것 2018.10.27 00:00 posted by 이밋

검은색 금속 재질에 자석으로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검은색 화면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금색 테두리가 포인트가 되어 제일 잘 어울리는 밴드인 것 같다.

박원 - all of my life

들어본 것 2018.10.26 00:00 posted by 이밋

가을이라 이런 노래가 좋네...

혼자 물놀이 다니면 물건을 가지고 다녀야해서 방수팩이 필요하다. ㅜㅜ

아이폰 Plus 나 갤럭시 노트 5.7"까지 들어가는 케이스다. 터치나 지문인식도 되는데 아이폰8은 크기가 안 맞아서 좀 불편했다. 카드 수납공간도 있다.

입구를 돌돌 말아서 방수가 되게한 케이스인데 물에 떠 있어서 물이 잘 안들어가는 것 같다.

마미손 - 소년점프(feat.배기성)

들어본 것 2018.10.24 00:00 posted by 이밋


쇼미777은 안보지만 마미손은 안다. 처음엔 무슨 병맛인가 싶었는데 조회수도 2300만을 넘기고 구독자도 33만명을 넘겨버렸다. 유투브 들어갈 때 마다 조회수가 얼마나 올랐는지 새 댓글이 뭐가 달렸는지 궁금해서 보게된다. 음원도 없어서 유투브에서만 보게되는게 정말 계획대로 되고 있나 보다. ㅎㅎ

P.S. 음원 내더니 유투브 동영상 내린 줄 알았는데 수능이라 내렸던 거구나...-ㅁ-

냥이들이 책장에서 뛰어내려서 그런지 키보드 커버가 찢어져버렸다. :(

ABS 로 만든 쿠거에서 만든 ROOF 라는 제품이 있었다. K965P랑 크기도 딱 맞다. 

아크릴로 만든 제품들도 있고 주문 생산도 가능한데 가성비는 얘가 제일 좋은 것 같다.

P.S. 냥이가 키보드 위에 토했는데 밑에 틈으로 들어가버렸다. 풀커버 제품으로 살 것 그랬다. :(

서울둘레길 4코스 (우면산)

써본 것 2018.10.22 00:00 posted by 이밋

더 추워지기 전에 한 번이라도 더 간다는 생각으로 서울둘레길 4코스 우면산 쪽을 다녀왔다.

양재시민의 숲에서 내려 지난번에 멈춘 여의교에서 출발했다.

시민의 숲을 통과해서 가도록 되어 있다.

2 스탬프가 보인다.

만연한 가을이다. 색이 이쁘게 물들어 있다.

가을 야유회 오신 분들도 많았다. 바베큐 장도 2개 있던데 이런 날씨면 괜찮을 것 같다.

청솔모들이 여기저기 자주 보였다. 겨울 준비하느라 바쁜가 보다.

양재천으로 나가는 길은 공사중이었다.

양재천 위로 조금 올라가니 산길이 시작되었다.

둘레길이라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대성사가 딱 중간 위치인 것 같다.

대성사부터는 고저도 크게없는 산책로 같았다.

거의 끝 쯤에 넓은 바위 위에서 누워서 햇볕을 쬐고 있는 모습이 여유로워 보였다.

내려가는 길에 목줄을 한 개를 봤는데 누군가가 일어버린 들개인지 주인이 풀어놓은 건지 알 수 없었다.

끝 부분에 3 스탬프가 있었다.

사당역으로 나오게 된다. 8.85km 길이의 길이었는데 걷기 쉬운 편이라 잡생각이 많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