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단장 죽이기

읽은 것 2019.05.31 00:00 posted by 이밋

제목 : 기사단장 죽이기
지음 : 무라카미 하루키
번역 : 홍은주
펴냄 : 문학동네

주인공이 친구 아버지의 미발표작 '기사단장 죽이기'를 발견 후 겪는 기묘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이세계가 존재하는지 아니면 주인공이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모호함 때문에 찝찝함만이 남았다.

40mm 라일락 모던 버클

써본 것 2019.05.30 00:00 posted by 이밋

샘플 사진으로는 버클 안 쪽에 검은 선이 추가된 것 같고 라일락 색을 좋아해서 선택했는데 검은색은 반사된 색일 뿐이었다.

효능

1. 괴혈병의 예방과 치료

2. 비타민 C 의 요구량이 증가하는 소모성 질환
1) 임신. 수유기 및 병중, 병후의 체력저하
2) 육체피로

3. 다음 질환 중 비타민 C 결핍으로 추정되는 경우
1) 잇몸출혈, 비출혈(코피), 혈뇨 등의 모세관출현
2) 햇빛. 피부병 등에 의한 색소침착(기미, 주근깨)
3) 흡수불량

용법, 용량

1/2 ~ 1정을 1일 1회 또는 수회 분할하여 복용

주의사항

1.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마십시오.
1) 이 약 및 이 약에 포함된 성분에의 과민반응 환자
2) 고수산뇨증 : 요중에 과량의 수산염이 배설되는 상태, 지중해 빈혈증 환자
3) 통풍 환자 및 시스틴뇨증 환자
4) G6PD 결핍환자
5) 신장의 수산결석 환자

2.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다음의 행위를 하지 마십시오.
1) 임신 중, 고용량을 투여할 경우, 신생사의 괴혈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2) 과도한 음주나 흡연을 삼가합니다.
3) 이 약의 정제 또는 캡슐제는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하도록 하여 이 약과 식도점막과의 접촉시간이 길어지면 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복용 후 바로 눕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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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평가

2g 정도의 고용량을 섭취하는 고용량 용법 (Mega-dose vitamin C therapy) 이 만명통치약으로 아침마당에 소개되어 유명하다고 한다. 감기 걸렸을 때도 비타민 c를 충분히 먹고 푹 쉬라고 하기도 하고 꼬박꼬박 먹고 있기는 한데 역시 체감이 힘들다.

이니스프리 헤어 제품 중 갈색 제품은 두피용이고 흰색은 헤어용인가 보다. 린스형 제품이라 lpp 제품이랑 겹쳐서 애매한 것 같다.


투미 소비뇽 블랑 2017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9.05.27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투미 소비뇽 블랑 2017 Twomey sauvignon blanc
원산지 : 미국
지역 : sonoma county 48% napa county 52%
제조사 : Twomey cellars
품종 : sauvignon blanc

요새 피곤함이 느껴져서 술을 마시면 안될 것 같은데 이렇게 또 술을 마시게 되네. 

투미 소비뇽 블랑은 샤도네이 베이스의 화이트보다는 산미가 약하고 깔끔한 느낌이 든다. 

로지텍 G304

써본 것 2019.05.26 00:00 posted by 이밋

옛날에 사용하던 G700 은 더블클릭 문제가 있었고 그 다음에 산 G603 은 역휠 문제가 생겼다. 더 비싼 제품들을 사면 괜찮을까 싶어서 사용기를 봤으나 역휠 문제가 마찬가지로 있었다. 

가성비가 제일 좋다는 G304 를 샀다. 배터리도 1개만 들어가고 백버튼도 있어 무난한 것 같다. 무한휠로 전환은 안되지만 어차피 사용하지 않으니 상관없다.


이름 : 아임생생레몬생강
제조사 : 녹차원(주)

감기도 자주 걸리고 해서 비염도 심하기도 해서 저녁에 차를 마실려고 레몬생강차를 샀다. 레몬청 형태라 사이다랑 섞어 마시면 레몬에이드 완성. 차보다는 레몬에이드로 더 많이 마시고 있다. :)


IKEA TERESIA

써본 것 2019.05.24 00:00 posted by 이밋

폴리에스테르 100% 인데 플라스틱 섬유 느낌이 강하다.

냥이들이 비닐이나 유리를 핥는 경우가 있는데 이 커튼도 물고 핥고 하다가 결국에는 스크래치가 많이 났다. 

인조이 발리

읽은 것 2019.05.23 00:00 posted by 이밋

제목 : 인조이 발리
지음 : 한동엽
펴냄 : 넥서스BOOKS

서핑 배우려고 한번 가보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탁PD의 여행수다'에서 발리 여행 상품이 나와서 예약을 했다. 6월 말에 떠나는데 다른 사람들과의 여행이 기대되면서도 짜증날까봐 걱정된다.

어쨌든 이번 여행을 같이 추진하고 있는 '발리지기' 한동엽님이 쓴 '인조이 발리'를 읽어봤는데 발리는 서핑, 스킨스쿠버, 마사지, 음식, 비치클럽, 휴양 등 할 거리가 많은 지역 같았다. 교통체증이 많이 짜증난다고는 하는데 숙소 근처를 걸어다니는 방식이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다.

발리가 또 가고 싶은 지역이 되면 좋을 것 같다.


센소다인 멀티케어

써본 것 2019.05.22 00:00 posted by 이밋

두바이 갔을 때 편의점에서 샀는데 국내 제품과 부가 기능이 다른 것 같다. 한국에 판매하고 있는 멀티케어 제품은 시린이 개선 효과에 +안티프라그 +구취제거인데 이 제품은 +미백(Whitening) 이다. 커피를 하루에 1잔 이상 마시고 있어서 미백효과는 딱히 모르겠고 마개가 돌려서 여는 형식이라 전에 사용하던 센소다인보다는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