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것2019. 6. 30. 00:00

플로럴 계열 향은 장미향 같이 쎄지 않으면 간지럽다는 생각이 든다. 더운 날씨에는 레몬같은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 향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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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6. 29. 00:00

이름 : 문경바람 백자 25도
제조사 : 농업회사법인 (주) 제이엘

윈저를 만든 이종기 님이 마스터 블랜더로 있는 회사에서 만든 증류주다. 사과를 파쇄, 착즙, 발효하여 사과와인을 제조한 후 샤랑트 식 증류기로 1차, 2차 증류하여 백자 항아리에 숙성하여 제조한 사과 증류주라고 한다. .

증류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으로는 못 마시고 간신히 탄산수에 섞어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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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6. 28. 00:00

마늘은 냉장보관하면 생각보다 곰팡이 빨리 생겨서 짜증난다.

냉동고에 보관하는걸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마늘은 자주 쓰니깐 다진 마늘 냉동 보관기를 샀다.

플라스틱 틀과 주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늘을 다져서 틀에 넣고 빼면 된다.

마늘 양이 부족하면 안 이쁘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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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6. 27. 00:00

리빙페어에서 주문한 냥이 집 HOWLY 가 왔다. 색상은 Ever Grey

링으로 입구를 만들고 쿠션 넣으면 조립은 끝

궁금해 했지만 바로 사용하지는 않았다.

경쟁이 치열

방에 가져다 뒀더니 애들이 저기서 자서 좋았다.

하나 밖에 없다보니 흰둥이가 뺐으려고 해서 이루가 사용하지 못했다.

그래서 Teel Green 색으로 하나 더 샀다.

쿠션도 같이 샀는데 S 사이즈를 샀더니 크기가 작았다. 

각자 하나씩 사용하니 이제 편안.

하지만 흰둥이가 이루 자리를 또 뺐았다. :(

날이 더워지니 사용하지 않아서 겨울용인가 싶었는데 오줌싸개 흰둥이가 테러해 놔서 그런거였다. 세탁기에 들어가지도 않아서 손세탁에 수건으로 탈수해야해서 좀 귀찮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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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6. 26. 00:00

쪽가위를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배송비 들어가니 그래도 뭔가 있어 보이는 제품을 샀다. 낚시줄 정리 용도로도 쓰이는 제품인데 커버도 있고 손잡이도 코팅되어 있고 깔끔한데 크기가 큰 게 흠이다. 날도 날카로워서 조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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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것2019. 6. 25. 00:00

제목 : 우리는 폴리아모리 한다
지음 : 심기용, 정윤아
펴냄 : 알렙

'비독점적 다자연애' 라는 '폴리아모리'에 대한 소개서. 모노아모리의 여집합이라 다양한 양태가 있어 작가도 정리가 덜된 상태에서 이 책을 낸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엉망이었다.

그래도 연인 간의 사랑을 어떻게 정의할지 잠깐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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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곳2019. 6. 24. 00:00

세월호 모임이 있어 안산에 갔다.

2호선 타고 사당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 타고 초지역으로 갔는데 역시 멀다.

벼룩시장에서 머그컵 2개와 흰 티셔츠를 사고 공연을 봤다.

안산까지 온 김에 경기가 있나 검색해 봤더니 마침 홈 경기가 있었다.

안산 홈 경기장이 세월호 행사장 바로 옆이었다.

좌석은 골드 - 울프(W) - 그린(E) 로 나뉘는데 골드는 시즌이나 테이블 단위로 파는 것 같았다. 골드는 당일에는 살 수 없었다.

매점에서 딱히 살게 없어서 마실 물만 샀다.

지난 번 경기도 앞에 있는 커플의 고백 이벤트 때문에 별로였는데

U-20 주장인 황현민 선수가 안산 소속이었다. 경기에 뛸 레벨은 아닌지 후보에도 없었다. 왜 안뛰냐고 후반에는 나오는 거냐고 주변 관객들이 이야기하는데 축구 보지 않는 티가 너무 났다.

선수들이 입장하고 경기가 시작되었다. 부산이 2위 안산이 5위인데 안산은 답답한 국대 전개 그 자체였다. 골키퍼인 황인재 선수의 선방으로 다행히 실점은 없었다.

하프타임에 프리스타일러 우희용씨의 공연이 있었다.

후반은 안산이 아무것도 못해서 주변 관객들은 지루해하고 다시는 안오고 싶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 야간이라 축구장 조명을 보고 날라던 벌레들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그것도 짜증이었다.

막판에 선방하던 골키퍼가 퇴장 당할 뻔 했는데 VAR 로 번복되어서 다행이었다. 결국은 0:0 으로 경기는 끝났다.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데 열차가 고장나서 다른 열차가 끌고 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정부과천청사 역에서 내려서 버스로 갈아타고 사당으로 갔다.

역시 집 나가면 고생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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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설명

L-라이신은 제약 등급의 필수 아미노산입니다. ... L-라이신은 건강한 면역계와 적절한 심혈관 기능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사용법

하루에 1-3회, 1캡슐씩 복용하십시오.

인터넷에서 헤르페스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감기 걸리니 면역력이 떨어져서 헤르페스까지 가는 건 변함이 없다. 역시 건강의 최대적은 피로와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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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6. 22. 00:00

싱크대 배수관 청소제품

2가지 용제와 천천히 용액이 내려가게 하는 플라스틱 용기로 이루어져 있다.

플라스틱 용기를 놓고 녹색 용기를 붓고 흰색 용기의 액체를 부으면 천천히 반응하면서 청소하는 구조인가 보다.

용제가 모든 것을 녹이며 청소해줄 줄 알았는데 그렇게까지 강력하지는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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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짜파게티 맛이라서 오뚜기 북경짜장을 좋아했는데 오뚜기에서 짜장면이라는 새 라면이 나왔다.

겉 포장이나 구성물 그리고 맛까지 비슷한 걸로 봐서는 이름만 바꿔서 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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