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것2019. 8. 31. 00:00

매쉬 재질이라 물이나 모래도 쉽게 빠질 것 같아서 골랐다. 생각보다 딱딱하고 두꺼운 재질이라 부피가 있어서 여행 갈 때 잘 안챙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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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8. 30. 00:00

이름 : 샴페인 필리조 앤 피스 Champagne Philizot & Fils
원산지 : 프랑스
지역 : Champagne
제조사 : SARL Philizot & Fils
품종 : Chardonnay 55%, Pinot Meunier 25%, Pinot Noir 20%

외출했다 오는 길에 날이 더워서 그런지 달콤한 메론에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이 마시고 싶어졌다. 집에 올라가기 전에 와인가게에 들러 할인하는 상품 중에 하나 골랐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차가운 물에 샤워를 했다. 그리고 냉장고에서 차가워진 메론을 꺼내 잘랐다. 와인 씰을 풀고 힘을 주지도 않았는데 마개가 빠져나오려고 했다. 조금만 늦었으면 사고가 날 뻔 했다.

힘차고 치고 올라오는 기포처럼 돈이 펑펑 쏟아졌으면 좋겠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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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8. 29. 00:00

대나무 섬유로 만든 거즈손수건인데 세탁했을 때 다른 제품보다 주름이 덜지는 것 같다. 원래는 건조기에 건조하면 안되지만 건조기에 돌려도 심하게 수축하거나 주름이 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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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8. 28. 00:00

냥이들이 오줌 테러를 했는데 어딘지 찾을 수 없어서 UV 라이트를 샀다. 형광물질이나 위폐감별에 사용되는 제품인데 냥이 오줌이 말라 비틀어지면 UV 라이트로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이불에서 점들은 발견할 수 있었는데 축축하게 젖어 있는 곳에는 별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냥이가 쿠션감 있는 곳에 테러를 하는 것 같아서 이불이나 베개를 높은 곳에 치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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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8. 27. 00:00

세탁통에 넣고 표준 코스로 돌리면 된다. 세정 여부는 확인할 수 없고 세제 냄세가 나니 깨끗해졌을거라고 생각할 뿐이다.

LG 같은 경우 강력과 구김방지를 누르면 통살균 모드가 동작한다. 홈페이지 보니 30회 정도 사용했거나 TCL 문구가 보이면 염소계 표백제를 세제 투입구에 넣고 통살균 모드로 돌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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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2019. 8. 26. 00:00

제목 : 주전장
감독 : 미키 데자키

일본의 인종차별 문제 영상을 올린 후 일본 우익들의 공격을 받은 일본계 미국인 유투버가 있었다. 일본군 성노예 기사를 쓴 기자가 우익들에게 공격받는 것을 보면서 그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다.

요새 법무부 장관 임명 관련해서 그 주변인들을 공격하는 것과 일본 우익들이 공격하는 방식이 너무 동일해서 소름 돋았다. 그리고 그 우익들의 행동이 매주 광화문에서 집회를 하고 있는 대한애국당의 방식과 너무 동일해서 뿌리는 하나 아닌가 생각된다.

'기시 노부스케'가 전범임에도 불구하고 전투 수행 가능한 일본을 만들기 위해 미국에 공작에 의해 총리가 되고 그의 손자 아베의 의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일본은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런 그 기시에 의해 꼭두각시처럼 조종당했던 박정희 - 박근혜를 김재규의 총탄과 촛불로 끌어내린 것은 우리나라가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코엑스 메가박스 더 부티크 104호의 의자는 나쁘지 않았는데 앞 사람 머리에 화면이 가려서 시야는 좀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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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8. 25. 11:29

집에 돌아가지 않는 식기세척기가 있었다. 싱크대 위에 식기 건조하는 것도 너저분하고 명절 포인트 모아둔 걸로 식기세척기를 샀다.

싱크대 넓이나 폭이 애매했다. 싱크대 공사를 해보려고 하니 가격이 너무 넘사벽이라 높이만 야매로 조정했는데 다행히 들어갔다.

마트에서 급하게 세제와 린스를 샀다. 식기세척기를 쓰는 가구가 별로 없어서 그런지 선택지가 없었다.

커버 투입구에 세제와 린스를 넣었다.

기름 때가 있는 에어프라이어를 세척해봤다.

바구니에 잘 쌓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표준으로 돌리면 1시간 반정도 돌아간다. 세척 > 헹굼 > 건조 3 과정을 거친다. (최신 제품은 55분 정도로 줄었다고 한다.)

건조하면 바싹 말라 있을 걸로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

찌든 때 까지는 세척되지는 않는다.

세제와 함께 고온의 물로 세척하는 방식이라 기본적으로 전자레인지에 돌릴 수 있는 그릇이 적합하다. 홈이 있는 제품들은 물이 고여 있어 세척기가 다 돌아가면 버려야 해서 홈이 없는 코렐 그릇이 제일 적합한 것 같다.

이 제품은 커버를 별도 주문해야 하는 제품이다. 옆 싱크대 도어 색과 맞추기는 힘들 것 같아서 버튼 부분 색과 맞추려고 은색(메탈 헤어라인 PET)로 했는데 별로인 것 같다.

커버 달기 전에는 문이 아래에 고정되지 않았는데 달고나니 고정되었다.

커버 때문에 싱크대 아래 커버 높이 조절이 필요했다. 로터리 공구로 갈아서 맞췄다.

린스가 부족하면 계기판 오른쪽에 별표 같은 불이 들어온다. 린스가 부족하면 건조 성능이 떨어진다고 한다.

고온으로 세척하면 타는 냄세가 나서 검색해보니 아스콘 냄새라고 한다. 진동을 잡으려고 외부에 아스콘이 들어가 있다고 한다. SK 같은 경우 이미 다른 재료로 바뀌었고 LG 새 제품은 확인이 필요한 것 같다.

습기 제거 및 건조가 끝나면 문을 열어서 고인 물을 제거하고 식기들을 자연건조 시켜줘야 한다. 고급형 제품들은 자동문열림 기능이 들어 있다.

의류건조기처럼 매우 만족하지는 않지만 찌든 때나 초벌 정도만 하고 세척기에 넣고 돌리기만 해서 최소 5분에서 10분 정도 시간을 줄여주는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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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8. 24. 00:00

냥이들 오줌 싸는 자세에 비해 화장실 높이가 낮아서 오줌이 계속 밖으로 튀어 냄새가 났다. 밖으로 튀는 줄은 모르고 탈취제도 써보고 튀는 걸 알고 나서는 배편패드나 비닐로 처리해봤으나 냄새는 계속 났다. 아예 큰 화장실을 사용하면 밖으로 안튈 것 같았다.

크기가 가로 50cm x 세로 40cm x 높이 28.5cm 라 화장실에 안들어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3 화장실 모두 잘 들어갔다.

7kg 모래 1 포대를 깔면 깊이도 적당하고 냥이 오줌이 밖으로 튀는 경우도 현저히 줄었다.  

마음에 들어서 화장실을 모두 이 제품으로 바꿨다.

사실은 빈도가 줄었을 뿐 여전히 밖으로 튄다. 쿠션감 있는 이불이나 배게에 테러하는 거 보면 이것도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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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8. 23. 00:00

루이비통 미술관에서 판다는 에코백이다. 때가 잘 타고 안에 주머니가 없어 불편하긴 하지만 색상과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써보니 마음에 들어서 회색도 샀는데 실제 색상은 칙칙해서 별로였다. 그런데 색상이 튀질 않아 그레이를 더 많이 쓰고 있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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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돼지 갈비가 먹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굽기에 너무 컸다. 캠핑장 바베큐 그릴에 적당한 크기인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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