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것2019. 9. 30. 00:00

얇은 망사 커튼으로 가격이 저렴해서 좋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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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곳2019. 9. 29. 00:00

많이 오실 줄은 알고 있었지만 지하철 입구에서 부터 나가기가 힘들었다.

촛불 집회 옆에서 스피커로 방해하는 극우집회는 염치가 없다.

이번에는 양방향을 가득채워버렸다. 이동조차 하기 힘든 상황이라 시작만 보고 돌아서 나왔다.

교대 쪽으로 걸어가는데 스피커도 없는데 사람들이 모여서 알아서 구호를 외치고 있었다. 이제는 개국본 혼자 진행하기에는 너무 큰 규모가 되어버렸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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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9. 28. 00:00

에코백에 넣고 다니려고 샀는데 크기가 커서 그 용도로는 맞지 않았다. 핸드폰과 지갑 그리고 보조 배터리 정도 가지고 나가는데 양복처럼 주머니가 애매한 경우에 적합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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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9. 27. 00:00

이름 : 한산소곡주 생주
제조사 : 삼화양조장

얘가 조금 더 독하게 느껴졌는데 같은 날 마신 것도 아니고 보관상태도 동일한게 아니라서 신빙성이 없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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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9. 26. 00:00

배수구 막힐 때 쓰는 제품이다. 머리카락이 아니더라도 린스 같은 제품 때문에 1-2주 정도 지나면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데 2주 정도에 한번씩 욕실 청소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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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9. 25. 00:00

이름 : 한산소곡주
제조사 : 한산예담은소곡주

명절만 되면 양조장에서 광고 문자가 온다. 지마켓에서 검색해서 병모양만 보고 주문했는데 평소 주문하던 곳이 아닌 다른 곳이었다. 맛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다. 와인잔에 따르는게 더 이쁜 것 같다.

P.S. 마개가 스크류 형이면 좋을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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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9. 24. 00:00

푸쉬형 쓰다가 부러지는 바람에 오래 보관할 것도 아니고 해서 눌러서 막아두는 제품을 샀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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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곳2019. 9. 23. 00:00

월요일부터 시작된 여섯번째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참여했다.

서초역 7번 출구에서 진행했는데 지하철 출구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계셨다.

2차선으로 시작했던 집회가 사람들이 늘어 4차선까지 차지하게 되었다.

김학의, 조선일보는 공소시효 끝났거나 끝나간다고 무리하지 않더니 지금의 무리한 수사나 기소는 아무리 봐도 이해가되질 않는다. 검찰이 왜 개혁되어야하는지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 같다. 

다음 총선 어떻게든 자유당을 무너뜨려서 검찰 개혁은 반드시 완성시켜야 한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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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9. 22. 00:00

한 때 나무 젓가락을 자주 써서 샀는데 식기세척기 사용한 뒤로 세척이 용이한 스테인리스 수저만 사용하고 있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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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프라이어가 널리 보급되면서 에어 프라이어용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사진만 봐도 옛날통닭은 잘 될 것 같아서 주문했다.

2.6L 제품이라 한번에 들어가기는 하지만 살짝 겹쳐지는 부분이 있다.

오일 스프레이를 뿌리고 180도로 15분 정도 돌렸다.

뒤집어서 10분 더 돌렸다.

노릇노릇하니 잘 조리된 것 같다. 요새 치킨 가격도 비싸고 맛도 마음에 안들었는데 냉동실만 크다면 재여두고 싶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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