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 가스렌지 가드

써본 것 2019.10.18 00:00 posted by 이밋

기름 튀는거 막으려고 샀는데 굉장히 얇아서 호일같다. 청소가 쉽다고 적혀 있는데 더러워지면 그냥 버리는게 나을 것 같다.

상품 설명에도 제조국이 안적혀 있어서 모르고 샀는데 일본 제품인가 보다. 은근 인터넷에 파는 특이한 제품들 보면 일본 제품이 많은 것 같다. 조심해야겠다.

제주 백록담 에일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9.10.17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제주 백록담 에일
제조사 : 제주맥주 주식회사
원산지 : 한국
종류 : 화이트 에일

한강 공원에서 치맥하시는 분들을 보니 나도 먹고 싶어졌다. 에어프라이어로 치킨을 돌리며 편의점에서 안먹어본 맥주를 골라왔다. 원래는 시원한 라거를 먹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에일이 걸렸다. 요새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에일의 쓴맛이 더 쓰게 느껴진다.


PVA 고급 해면 13T 핑크

써본 것 2019.10.16 00:00 posted by 이밋

세안할 때 쓰려고 샀는데 스폰지 같은 촉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색빠짐이 있는지 받침대가 핑크색으로 물이 들었다.

돌이켜보면 훈제 고기를 맛있게 먹은 적이 없는 것 같다.


10.12 검찰 개혁 촛불 집회 (9차)

가본 곳 2019.10.14 00:00 posted by 이밋

검찰 개혁 촛불 집회 시즌 1 마무리인 9차 검찰 개혁 촛불 집회 참여를 위해 서초동에 갔다 왔다.

4차로 가운데 영역이 줄어들었다. 지하철 입구에서 나눠주던 팻말을 가운데에서 나눠주고 있었다.

메인 무대를 제외하고는 지난 주 보다 사람들이 확 줄었다.

교대역이나 예술의 전당 쪽에도 모니터가 추가되었다.

메인 행사 시간인 6시가 되자 어디에 있다 오신 건지 4차로 가득 사람들이 차기 시작했다.

예술의 전당 방향에서 앉아서 봤는데 낚시 의자 사야겠다. 방석은 다리가 너무 아팠다. 양 옆에 계셨던 분들이 먹을 것도 나눠주셨다.

거대한 깃발을 4방향 끝까지 휘날리며 다니시는 분이 있었는데 대단해보였다.

지난 주 보다 살짝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도로를 가득채워 주셨다.

스피커도 화면도 안나오는 교대역 지나 강남역 방향에서는 시민들이 모여 알아서 소규모 집회를 진행하고 계셨다. 

집회는 끝났지만 검찰, 언론, 자유당이 변할리가 없다. 이번 패스트트랙으로 올라 간 공수처 법안부터 통과시키고 내년 총선 토착왜구들을 박멸해서 한걸음 더 개혁을 향해 나아가는 수 밖에 없다.

2가지 일을 번갈아 진행할 일이 있으면 가상 데스크탑을 사용하는게 좋다. 예를 들어 첫번째 데스크탑에 프로그래밍 작업을 두고 두번째 데스크탑에는 휴식 때 볼 웹페이지나 백그라운드 작업들을 그룹지어 놓으면 작업 표시줄도 어지럽지 않고 좋은 것 같다.

윈도우즈 10 기본 기능에 가상 데스크탑이 들어가 있는데 새 가상 데스크탑을 만들려면 작업 표시줄에서 작업 보기 단추를 눌르거나 윈도우즈 + 탭 키를 누르고 보이는 화면에서 '새 데스크톱'을 선택하면 된다.

출처 : https://www.windowscentral.com/how-use-multiple-desktops-windows-10

애플워치 5가 출시되면서 에르메스 버전에 블랙 색상이 추가되었다. 검정색 누아르 스위프트 밴드도 추가되었다. 가죽 패턴이 너무 균일해서 인조가죽 같아 보여 아쉽다.


왕가도마라향과

먹어본 것/사서 먹어본 것 2019.10.11 00:00 posted by 이밋

하이디라오, 주군기, 왕가도 3가지 마라샹궈 소스를 사 먹어 봤는데 셋 다 비슷했다. 그래도 얼얼한 느낌이 더 나는 하이디라오 제품이 제일 마음에 든다.

가게에서 파는 마라샹궈도 먹어봤는데 맛에서 큰 차이를 못 느꼈다. 땅콩소스가 떨어졌는데 땅콩소스나 사야겠다.


IKEA VOXJON 복셴 욕실매트

써본 것 2019.10.10 00:00 posted by 이밋

밑면이 합성고무로 되어 있는 바닥에 밀착감은 좋은데 약한 쿠션감이 아쉽다.


알찬미

먹어본 것/사서 먹어본 것 2019.10.09 00:00 posted by 이밋

코시히카리를 주로 사먹었는데 국산 새 품종인 '해들'이나 '알찬미'가 밥 맛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알찬미를 사봤는데 쌀눈이 살아 있게 정미를 해서 구수한 맛이 좋았다.

해들이 코시히카리 대체고 알찬미가 아끼바레 대체인 것 같은데 해들을 사서 먹어봐야겠다.

기사 : 경향신문 - 새 우리 쌀, 밥맛 평가서 일본 최고 쌀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