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디 트릿 토끼고기

냥이 2018.05.24 00:00 posted by 이밋

유투브 냥이 동영상을 보니 냠냠이라 하는 건조 간식을 냥이들이 좋아하길래 종류별로 샀다.

토끼 고기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다른 제품들과 색이 다 비슷하다. 순살로만 만들어서 그런 것일려나?

뚜껑은 밀봉되어 있었다.

새로운 간식이라 궁금해하고 맛도 보려고 하는게 기호가 나쁘진 않은 것 같다. 하지만 막 유투브 동영상처럼 뺐아 가서 먹을 정도의 기호는 아니었다. 그래도 사료에 같이 주면 꼬박꼬박 사라지는게 다들 좋아는 하는 것 같다.

쿨러 마스터 그래픽 카드 지지대

써본 것 2018.05.23 00:00 posted by 이밋

원래 그래픽 카드 샀을 때 샀어야 했는데 요새 컴퓨터가 불안정해져서 그래픽 카드 부분이 문제가 생기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겠다 싶어서 그래픽 카드 지지대를 샀다.

사진만 보면 커보였는데 아만한 크기의 제품이 왔다.

조립이나 설치는 매우 간단했다.

조립은 끼우면 끝

그래픽 카드를 살짝 밀어 올리듯이 꼽아서 설치하면 끝이다.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만들어서 해도 되는데 손이 고자라 돈으로 해결했다.


통이 필요해서 이 스파게티를 샀다.

전에 샀던 3분 파스타? 그 면을 제외하면 딱히 차이를 모르겠다.

스테인리스 스틸 데스크 패드

써본 것 2018.05.21 00:00 posted by 이밋

회사 자리 이사를 했는데 책상에 칼집이 많아 거슬렸다. 땀이 많은 체질이라 천이나 가죽 재질은 여름에 악취로 고생한 적이 있어 금속 재질 패드를 샀다. 아침에 출근했을 때 서늘한 느낌은 좋다.

실버와 브론즈 중에 화려함을 기대하며 브론즈를 샀는데 녹색 케노피 때문에 색이 영 별로다.


Tamarind Liqueur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5.20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Tamarind Liqueur
원산지 : 캄보디아

씨엠립 갔다 오면서 면세점에서 타마린 술을 사왔다. 럼 같은 것도 있었는데 안 마실 것 같아서 이 술을 선택했다.

일본하고 제휴해서 쌀로 만든 술에 타마린을 첨가해서 만든 것 같다.

25도라 오픈하면 알콜향이 살짝 났다. 신맛, 단맛, 알콜맛이 강하게 났다. 얼음을 넣어 즐기는 술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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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데이에 방향제 세일을 하길래 라벤더 향을 샀다.

플라워 + 베이직 묶음 리드 스틱을 사서 디퓨저에 꽂으면 된다.

스파에서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라벤더 향이 그나마 익숙했다.

냥이들이 쓰러뜨릴까봐 걱정되지만 아직까지는 별 일 없다.


샤또 아가든 2014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5.18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샤또 아가든 2014 Chateau Argadens
종류 : 레드
원산지 : 프랑스
지역 : Bordeaux
제조사 : Scea Chateau D'argadens
품종 : 63% Merlot, 32% Cabernet Sauvignon 5% Cabernet Franc

마트에서 가볍게 마실 와인 골라달라고 하니 이제 먹어본 와인들만 보이기 시작한다. 안그래도 롯데주류에서 수입해서 찜찜했는데 동네 와인샵으로 갈아타야겠다.

오픈하고 바로 마시면 닝닝하니 아무 맛도 없었는데 그래서 10-20분 정도 있으니 가볍게 마시기 나쁘진 않았다.


데드풀

본 것 2018.05.17 00:00 posted by 이밋

제목 : 데드풀
Deadpool, 2016
감독 : 팀 밀러
출연 :
라이언 레이놀즈 Ryan Reynolds 웨이드 윌슨 / 데드풀 역

'데드풀 2' 개봉하면서 내한한 라이언 레이놀즈의 인터뷰에서 1편이 데드풀의 러브스토리라는 언급이 있었는데 뭔 소리야 싶었는데 보면서 이해했다. 속편은 가족 드라마라고 한 것 같은데 믿어야할 것 같다.

어벤져스나 스타워즈 같은 영화는 너무 심각해서 보기가 점점 꺼려지고 있는데 데드풀은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P.S. 구글 플레이 무비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네이버에서 무제한 구매 했는데 이거 완전 사기 같다. DRM 까지 걸린 주제에 다운로드 기간은 정해져 있고 다운로드 받은 것만 무제한 플레이되는 식이었다. 다음 부터는 네이버 무비에서 구매하게 되면 기간제로 사야겠다.

P.S.2 스트리밍 재생도 안되고 맘에 안듬.

오무라안

먹어본 것/가서 먹어본 것 2018.05.16 00:00 posted by 이밋

오무라안은 위치도 애매하고 점심 시간도 2시 까지라 은근 먹기 힘든 가게다.

점심 때는 소바가 메인인데 가닥 가닥 끊어지는 면의 식감이 좋다. 주인 아저씨가 일본분이라 신뢰가 간다. 

P.S. 단무지가 너무 분식점 단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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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뮤비는 없는데 '목소리의 형태' 영상과 찰떡같이 잘 맞는다.

그리고 슬프지만 '우아한 거짓말' 의 영상과도 잘 어울린다.

학교라는 공간에 갇혀 다른 세계를 제대로 못 보고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할 날이 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