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냥이 캔 주문했더니 어플라우즈 캔을 사은품으로 주셨다.


닭고기와 치즈는 두 냥이 모두 좋아한다.

캔 딸 때 부터 관심을 보였는데 역시나 잘 먹는다. 육수만...




건더기만 남기길래 갈아서 줬는데 그래도 육수만 먹는 건 똑같다. 알모네이처 처럼 육수만 먹고 남겨서 아쉽다.



냥이 캔 주문했더니 어플라우즈 캔을 사은품으로 주셨다.


닭고기와 치즈는 두 냥이 모두 좋아한다.

캔 딸 때 부터 관심을 보였는데 역시나 잘 먹는다. 육수만...




건더기만 남기길래 갈아서 줬는데 그래도 육수만 먹는 건 똑같다. 알모네이처 처럼 육수만 먹고 남겨서 아쉽다.


품번 : 1027349
품명 : 전자렌지클리너(28*18 cm) 4매입

베이킹소다 포함된 청소 시트가 있길래 집어왔다.



시트 넣고 1분 돌린 후 청소하면 끝이다. 한번에 깔끔해지지는 않겠지만 1주일에 한번 정도는 돌려야겠다.



품번 : 8248042015
제품명 : 멀티컬러 보로실리게이트 빨대 세트(6개입)
지난 번에 산 유리 빨대가 마음에 들어서 자라홈 구경하다가 디자인이 괜찮아 보이는 유리 빨대를 집어 들었다.

빨대 6개와 세척솔 1개로 구성되어 있다. 대비되는 투톤이 매력적이다.



디자인은 괜찮은데 설겆이할 때 접합부가 걸리적 거린다.




코엑스에서 지나가는데 와이드 피치 향이 확 난다. 전에 와일드 피치를 사용해봤는데 좋았던 기억이 나서 팝업 매장에 들렀다.
와일드 피치 사면서 다른 제품 시향해봤는데 바질 소르베가 괜찮아서 같이 구매했다. 와일드 피치는 복숭아 향에 상큼함을 더해주는 허브 향이 매력적이었는데 바질 소르베는 바질 향에 소르베의 청량감을 더해주는 느낌이 매력적이다.

오랜만에 그랜드 키친을 점심으로 다녀왔다.

아침 85,000원, 점심 173,000원, 저녁 198,000원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로비에서 최영욱 작가님의 '카르마 - 인연' 이라는 전시도 봤다. 질감이 특이했는데 어떤 식으로 작업하신 건지 궁금하다.


몰랐는데 로비에 김창열 작가님의 작품과 하종현 작가님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었다.

로비 라운지도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입장 시간이 됐다.





그랜드 키친은 들어가면 가운데 샐러드, 한식, 일식, 디저트 코너가 있다.




주방 쪽에 따뜻한 음식과 그릴들이 배치되어 있다.



반대편에 음료 코너가 있다. 커피나 차를 제조해주고 계시고 소다와 쥬스는 직접 가져다 마시면 된다. 35,000원에 무제한 와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호텔 뷔페는 샐러드가 다양해서 좋다.


랍스터 점심에 나오는 곳 잘 없는데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었다. 촉촉하게 잘 구워져서 지금까지 뷔페에서 먹은 랍스터 중에 제일 괜찮았다.


불도장은 앞에 있는 종을 치면 하나씩 꺼내주신다.


우동이랑 쌀국수는 같이 먹을 야채 선택를 담아서 건네면 면을 데워서 주시는데 별로였다.


가격으로 따지면 디저트 많이 먹는게 제일 남을텐데 많이 먹지를 못하겠다.

기존에 사용하던 샤오미 체중계 바닥이 박살났다.




같은 제조사인 샤오미 S400 으로 주문했다.


AAA 3개 들어간다.


앱이 Zepp Life 에서 Xiaomi Home 으로 바뀌었다.
인바디랑 혈압측정도 된다. 허브가 없으면 핸드폰 앱을 켜 놓은 상태에서만 정보 전송이 되서 이건 살짝 불편하다.


요새 전자제품은 성능 이슈보다 배터리 이슈로 교체하게 된다. 사용하고 있던 애플워치 7이 반나절 사용도 힘들어져서 새로 나온 12 GPS 모델로 구매했다.

티타늄이나 세라믹은 너무 비싸고 실버랑 블랙 색상이 있는 상태에서 다크 브론즈랑 라이트 골드 색상 중 실물을 보고 라이트 골드 모델을 선택했다.

밴드는 페일 서큘런트 색상의 스포츠 밴드를 선택했다.


충전 케이블과 본체로 구성되어 있다.



밴드는 생각없이 M/L 사이즈 선택했는데 평소 사용하던 건 S/M 이었다.



사이즈가 살짝 다른가 보다. 12 모델이 살짝 더 크고 배젤이 두꺼운 것 같다.


설정하려고 하니 iOS 27 부터 올려야 했다.

1달에 한번 정도 하이디라오를 가고 있다. 새로 나온 육수가 있길래 주문해봤다.

청유마라훠궈 맛 조절이 가능하다는 걸 봤었는데 탕 주문할 때 확인 메뉴에서 얼얼한맛과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나 보다.

맛이 이질적일까봐 걱정했는데 그냥 깔끔한 백탕맛이었다.

평소에 먹던 죽이랑, 마장 소스, 참기름 소스 만들어왔다.


백탕 끓으면 부어주시는데 이번엔 신경을 더 써주셔서 셀프로 부어먹었다. 색깔은 호박탕 같은 색인데 그냥 백탕맛이었다.


부채살이랑 새우계란만두는 그냥 그랬고 목이버섯 모둠이랑 아삭 죽순 모둠은 괜찮았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웨이팅 없는 주말 아침에 혼밥하기 좋다. 건너편 테이블은 홍탕 하나에 면 위주로 혼밥하시던데 탕이 비싼편이라 괜찮아 보였다.





주파집 무선 충전 거치대가 나쁘지 않았지만 모양도 가격도 괜찮은 것 같아서 침실에서 쓸 용도로 로랜텍 제품으로 주문했다.


본체만 들어있고 충전 케이블이나 45W USB 충전기는 별도 구매해야 한다.


LED 상태등이 너무 밝아서 침실에서 쓰기에는 별로라서 주파집을 침실에 쓰고 거실로 옮겼다. LED 끄는 법은 없어 보이고 Q&A 보니 충전이 됐다 안됐다하는 문제가 있나 보다.
올해 끝나고 해체하는 김천 상무의 홈경기장인 김천 종합 운동장을 다녀왔다.




KTX 를 타고 김천(구미)역에서 내렸다. 중간에 내리다보니 복도에 앉으신 분 깨우게 되는데 종점까지 가는거 아니면 복도에 앉아야겠다. 경기장까지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데 바로 가는 버스도 자주 없고 그냥 택시를 탔다.

10/23 - 10/25 까지 김천김밥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김천 종합 운동장에 도착했다. 원정 오신 안양 팬 분들이 많이 보이셨다.



W 가운데 자리는 예매가 안되서 푸드슝 자리 예매하려고 했는데 2인으로 예약해야해서 W23 자리를 골랐다. 종합 운동장은 제일 아래 자리보다 하나 위에 있는 자리가 시야가 좋다.

상무가 지역을 옮겨다니며 시민 구단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시민 구단이 세금 구단이라는 낙인이 찍혀서 이제는 쉽지 않은 것 같다. 지난 번 상주도 그렇고 이제는 광역시 권도 아니다보니 힘들 것 같다.


동문 게이트 쪽에 MD샵과 행사 천막이 있었다.



상무팀이다보니 매점을 PX 컨셉으로 운영하고 있는 건 새로웠다. 건빵, 맛다시, 파운드케이크 같은 음식도 구매할 수 있었다.

푸드 트럭도 와 있었는데, 음료, 닭꼬치, 닭강정, 소고기 불초밥은 전국 공통인가 보다.



점심을 안 먹고 와서 맥주와 핫도그, 닭염통구이를 주문했다. 맥주는 코젤 이었다.



서쪽 게이트는 한층 올라가서 입장해야 했다. 입장하니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었다.

안양 팬분들이 원정 많이 오셨다.

김천 서포터석은 골대 바로 뒤에 가변 좌석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자리는 W23 2열 1번으로 예약했다. 예약할 때 가릴 수 있다는 경고가 있었는데 시야는 훌륭했다.

치어리더 분들의 식전 공연이 있었다.



군장병들과 함께 선수들이 입장했다.









시축이 있고 조금 기다리다가 경기가 시작되었다.





김천 선수가 부상으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안양이 크로스를 올렸고 유키치가 헤딩 연결을 크네제비치가 잘라들어가며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전반전 공격은 안양이 더 좋았다. 특히 안양 마테우스가 위협적이었다. 김천은 1대1 찬스가 될만한 상황에서 볼 처리가 계속 아쉬웠다.




그래도 후반전에는 김천의 공격이 살아났다. 코너킥 상황에서 리턴 받고 크로스 올리는 걸 몇 번 실패하더니 바로 올리니깐 더 나아 보였다.

다만 안양 골키퍼 김정훈의 슈퍼 세이브를 뚫지는 못했다.


김천이 열심히 두드려봤지만 경기는 0:1 안양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유료 관중만 집계하는 걸로 아는데 원정이 저렇게 많이 보이는데도 2,363 명 밖에 안되나 보다.

올라가는 기차는 새마을이라 김천역에서 타야했다. 1시간이면 여유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버스가 자주 없어서 생각보다 빠듯했다.




저녁 7시 지났는데 문을 연 가게가 거의 없었다. 그나마 시장에 있는 돼지 국밥집이 열어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새마을은 오랜만인데 공간이 KTX 보다 더 넓은데 좀 덥게 느껴졌다. KTX 타다 타서 그런지 오래 걸리기도 하고 역체감이 심했다.
부산 구덕 빼고 K 리그 구단별 경기장을 거의 다 가본 것 같은데 부산 구덕도 한번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