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것2020. 4. 1. 00:00

이번에 신형 iPad Pro 소개하면서 애플 와치 밴드도 새 색상이 공개되었다.

이번 시즌 색상은 캑터스, 그레이프푸르트, 서프 블루인가 보다.

스포츠 루프는 션샤인, 비타민 C, 서프 블루, 네온 라임, 네온 핑크 색상이 추가되었다.

이번 시즌 컬러는 사고 싶은 색깔이 없었다.


에르메스 밴드는 느와르/블랑/골드와 오렌지가 추가되었다. 오렌지는 푀 엡송을 단종시키고 나오는 것 같다.

지난 시즌 인디고 / 크레 / 오렌지가 마음에 들었지만 44mm 밖에 없어서 못샀는데 이번 느와르/블랑/골드는 40mm / 44mm 모두 선택할 수 있어서 바로 주문했다.

페이스 컬러도 블랑/느와르, 블랑이 추가되었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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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갈릭 바게뜨 기대했는데 바삭거리기만 하고 달달한 마늘맛도 안나서 아쉽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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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이나 포장해볼까 해서 삼성까지 갔건만 쉬는 날인지 문이 닫혀 있었다. 한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지도에 냉면을 검색했더니 도심공항 건너편에 있는 경평면옥이라는 가게가 보였다. 최근에 생긴 가게 같은데 메밀의 구수함과 평냉 특유의 닝닝함을 잘 살린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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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곳2020. 3. 29. 00:00

코로나 때문에 벚꽃으로 유명한 곳들이 폐쇄 중이다. 낮에 선릉 공원 주변을 돌다가 안에 벚꽃이 궁금해서 들어가봤다. 구민이라 50% 할인해서 500원이다.

벚꽃은 진건지 덜 핀건지 아쉬웠다. 작년보다 관람객 수는 적어 번잡하지 않아 좋았다.

날씨가 좋아서 호캉스라도 하고 싶은데 목이 간질 간질한 상태에서 다중 이용 시설에 가는게 부담된다. 코로나 치료법이 빨리 나와서 마음 껏 돌아다닐 수 있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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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20. 3. 28. 00:00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기 전에 주문했던 제품이 1달이 지나서야 도착했다. 천 마스크 사서 돌려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마스크 부자가 되어버렸다. 회사에서 준 것도 있고 한 6개월은 문제 없을 것 같다. 치료법이 나올 때 까지는 의료 인프라를 넘지 않을 수준으로 봉쇄를 통해 컨트롤 해야할텐데 날이 따뜻해지니 사람들의 안일함이 보여 걱정된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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