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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O | Cocktail Bar | Mandarin Oriental Qianmen, Bei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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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德地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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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프런트 건물 바로 옆 코너에 TIAO 라는 바가 있다.

낮에 지나 다니며 봤는데 분위기가 괜찮아 보였다.

식사 마치고 객실로 돌아가려는데 아쉬워서 한잔만 더 하고 가려고 봤는데 웨이팅이 장난 아니었다.

투숙객이라 그런건지 바 좌석으로 바로 안내 받을 수 있었다.

아시아 50 베스트 바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와인을 마신 상태라 조절하고 싶어서 무알콜로 요즘 시대에 어울리는 테크 버블이 있길래 주문했다. 상큼한 파인애플 쥬스 맛이었다. 배가 불러서 웰컴 드링크를 거부했는데 이건 좀 후회된다.

1잔으로는 아쉬워서 이 지역 이름을 딴 카오창 후통도 주문했다. 화자오가 들어가서 스파이시한 느낌을 준다.

옆자리에 단골로 보이는 젊은 분들이 말도 걸고 챙겨주셨는데 기 빨려서 숙소로 돌아갔다. 나이 이슈로 이젠 조용한 분위기의 바를 찾아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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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INI | Italian Restaurant | Mandarin Oriental Qianmen, Bei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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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VICINI 에서 제공되었다. Yan Garden 바로 앞에 있고 객실에서 버기를 부를 수 있다.

건물 2층에 식당이 있고 실내와 테라스 자리가 있는데 테라스 자리를 추천한다.

식사는 단품메뉴로 계란 요리, 중식, 딤섬, 일식, 베이징 요리, 건강식, 디저트 류 들을 주문할 수 있다.

먼저 주문한 차가 나왔다.

그릇은 빌레로이 앤 보흐 제품이던데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커트러리는 람 드 크리스토플 같은데 나이프 손에 잡히는 느낌이 마음에 들어서 매장 가서 다시 한번 잡아봐야겠다.

베이징 요리인 부추 달걀 군만두( 韭菜鸡蛋锅贴 )와 먼딩 로우빙( 门钉肉饼 ), 차오간 & 바오즈( 炒肝&包子 ) 를 주문했다. 먼저 군만두 2종류가 나왔다.

군만두만 먹으니 니글거려서 에너지 샐러드 볼을 추가 주문했는데 적당한 양이었다.

좀 시간이 지나서 메뉴가 나왔는데 잘못 나온 줄 알고 돌려보냈는데 생각보니 차오간인 것 같아서 직원에게 번역기로 의사소통해서 다시 받았다. 내장 요리인데 아침으로 먹기에는 무거운 느낌이었다.

디저트는 팬케이크를 주문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고 조경을 잘해놔서 날씨 좋은 날에는 테라스 자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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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 Garden by Chef Fei | Chinese Restaurant | Mandarin Oriental Qianmen, Bei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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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이징 여행에서 베이징 덕을 먹고 싶었는데 예약이 안되면 호텔에 있는 식당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체크인 하면서 직원을 통해 저녁에 식당 예약 가능한지 문의했고 만석이었지만 늦은 시간에는 자리가 날 것 같다고 해서 예약했다. 투숙객은 가능하면 자리를 추가해줘서 좋다.

식당은 9번 골목에 위치해 있고 입구로 들어가면 정원이 보인다. 식사 시간이 끝난 8시 30분 마지막 타임이라 마무리하는 손님들만 보였다.

단품 메뉴도 있는데 1인 세트도 가능하다고 했다. 시그니쳐인 비둘기 요리가 제일 저렴한 세트에도 있어서 Gourmet Dininig Set Menu ( 檐庭雅膳套餐 ) 를 미리 예약했다. 

자리에 앉으니 웰컴티와 과자를 가져다 주셨다. 물을 생수 마실지 스파클링 워터 마실지 물어보는데 차가운거 마실지 상온으로 마실지 물어보는 거 처음 겪어 봤다.

와인 페어링 가격이 괜찮길래 같이 주문했다. 먼저 샴페인이 나왔다.

식사랑 같이 마실 찾잔을 골랐다.

차 내리는 것도 보여주셨다. 숙우가 탐났다.

식사는 죽으로 시작했다. 따뜻한 죽으로 시작하니 뭔가 보호받는 느낌이다.

만두, 차슈, 토마토 전채 요리가 나왔다. 간이 슴슴해서 좋았다. 파마산 치즈 들어간 토마토가 좋았다.

오늘 식사에 들어갈 야채를 보여주시고 식사로 나올 야채와 조리법을 추가로 선택하게 하셨다.

치킨 육수 베이스의 숩이 나왔다. 와인 마셔서 알딸딸한데 따뜻한 국물 요리가 나오니 좋다.

다음은 화이트 와인과 랍스터 요리가 나왔다. 랍스터 별로 안좋아하는데 랍스터 탱글탱글한 식감도 좋았고 마늘 크림 소스가 정말 맛있었다.

다음은 레드 와인과 시그니쳐 메뉴인 비둘기 요리가 나왔다. 다리와 날개를 잡고 찢어 먹으면 된다고 하셨다. 껍찔은 바삭한데 그 아래 촉촉한 기름이 흘러나오는게 예술이었다. 살은 먹을게 별로 없었다.

마지막 메인은 스테이크가 나왔다. 중국에서 유명한 소 산지가 내몽골과 산둥 지방이라고 하는데 산둥 지방 소라고 한다. 향신용으로 윈난 나무를 갈아주셨다.

아까 고른 야채 볶음이 나왔고 마지만은 생선죽으로 마무리되었다.

디저트로 생과일과 단팥죽이 나왔다.

식사 정말 맛있었고 와인과 메뉴 나올 때 마다 소믈리에와 직원분들이 오셔서 설명도 잘해주셔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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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만파윤에서의 경험이 마음에 들어서 비슷한 숙소 알아보다가 만다린 오리엔탈 베이징 첸먼을 알게되었다. 천안문 광장 앞 첸먼( 前门 ) 동편 카오창후통( 草厂胡同 ) 에 있는 기존 집들을 독채 빌라 형태로 만들었다. 기존 주민도 살고 있어서 서울 북촌 느낌이 나는 곳이었다.

디디를 타고 도착하는 곳이 로비 건물이다. 프런트, 피트니스, 스파와 메이플 라운지가 있다.

대문을 들어가면 메이플 라운지가 보인다. 이 호텔의 분위기를 대표하는 곳 같다. 애프터눈 티를 판다. 마지막 날 체크아웃하고 음료에 간단한 다과 먹으려고 했는데 단품은 안파는 것 같았다.

프런트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했다. 디파짓이 필요하다.

먼저 예약해둔 마사지를 받았다.

아만파윤은 마을을 통째로 리조트로 만들어두고 큰길만 낮에 관광객이 다닐 수 있게 한 반면 만다린 오리엔탈 첸먼은 기존 집들 사이에 숙소를 만들어서 분위기가 재밌었다.

룸까지 버기카를 타고 갈 수도 있는데 직원분이랑 같이 걸어가면서 시설 및 근처 가게 소개를 들을 수 있었다.

521호를 배정받았다. 주변 건물이 전부 색상이 통일되어 있고 골목도 깨끗하고 깔끔하게 수리도 잘 되어 있었다.

5-21호가 5번 골목 21호라는 의미였다.

대문은 카드키로 열고 안에서 나갈 때도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리는 구조였다.

건물은 ㅁ 모양인 것 같고 들어가면 작은 중정이 있다.

실내는 ㄱ자 모양인데 욕실 - 침실 + 책상 - 미니바 - 옷장 순으로 배치되어 있었다.

책상에는 웰컴 푸드로 피노 누아 스파클링 쥬스, 복숭아, 뤼다군이 준비되어 있었다.

옷장이 화장실 반대편이라 좀 불편했다.

미니바엔 생수 6병과 캡슐 커피, 티백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었다. 미니바 음료가 무료였던 것 같은데 이상하게 무료면 마실 생각이 잘 안난다.

욕실엔 샤워부스, 화장실, 세면대, 욕조가 있었다. 

욕실 1회용품 가방 가져가도 된다고 하셨는데 너무 부피가 크다.

욕실 어메니티는 아모아쥬의 위스퍼스 오브 더 팬 제품이었다.

객실 무선 인터넷이 있는데 중국은 해외 서비스 이용이 힘들어서 사용하지 않는다.

객실 내부 설명 후에 지도와 함께 주변 관광지도 설명해주셨다.

번역 앱 이용해서 오후 일정 상담도 받고 위챗으로 담당 버틀러랑 단톡방도 만들어서 예약도 도와주셨다.

오후 관광을 마치고 들어오니 객실 정리가 되어 있었다.

식사는 9번 골목에 있는 광동식과 차오저우식 요리를 하는 'yan garden by chef fei' 과 이탈리안 'vicini' 에서 가능하다. 조식은 'vicini' 에서 제공된다.

메인 건물 바로 옆에 'TIAO' 라는 바도 있다.

주변 분위기도 좋고 2024년에 오픈해서 룸 컨디션도 좋다. 룸 안내해주신 분이나 아침 조식 담당해주셨던 서버분들의 친절이 기억에 남아서 여유가 있다면 다시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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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 대디 제품이 그립감이 좋긴 하지만 가성비가 넘사라 다이소 워터블럭 사서 잘 쓰고 있다. 

품번 : 1056308
품명 : 물기제거 워터블럭

품번이 다른 워터블럭 수분 흡수가 150ml 였는데 이 제품은 200ml 라고 한다. 가격은 동일하고 싱크대 물기 제거용으로는 큰 차이도 아니라서 아무거나 사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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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번 : 1072254
품명 : 데일리 스트레이트팬츠(L) 그레이

이제 다이소에 이지웨어나 운동복도 판다. 바람막이 같은 건 재질감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요가복 상의나 이런 얇은 팬츠는 괜찮은 것 같다.

품번 : 1025233
품명 : 에버라스트남성스포츠중목양말(3P)

품번 : 1063834
품명 : 스케쳐스 남성 스트릭 단목양말

양말은 인터넷이 더 싸긴 하지만 재질은 만져보고 살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소가 마음에 든다. 디자인이 다양하진 않지만 기본 색상으로 중목, 단목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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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커버가 계속 빠진다.

품번 : 57238
품명 : 유니순간접착제(브러쉬타입)(5 g)

핀형 제품은 노즐이 막혀서 1회용인 느낌이라 브러쉬형을 골랐다.

브러쉬형이라 바르기 쉽다.

당분간 쓸 일이 없는데 나중에 굳어 있지 않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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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빨대나 냥이 음수통 관 세척용 솔을 1달에 한번씩 바꿔주는데 하나로 합쳐진 제품이 있길래 집어왔다.

품번 : 1040132
품명 : 양면빨대세척솔

한쪽은 빨대솔이고 반대쪽에 세척솔이 있는 형태다. 형태는 마음에 드는데 빨대솔 길이가 너무 짧다.

품번 : 1011914
품명 : QL미니빨대솔(3P/SET)

긴 빨대솔을 따로 살 수 밖에 없었다.

품번 : 60560
품명 : PET병솔

긴 병 세척 기능이 블렌더에 있어서 잘 쓰고 있기는 한데 길이가 짧아서 이런 스펀지 형태의 긴 세척솔도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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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번 : 1029517
품명 : 배수구망시트20개입(약 15x15cm )

방충망 재질의 배수구망을 쓰고 있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이 제품으로 집어왔다.

설치방법은 동일한데 기존 제품은 스티커 부분 떼어내는게 힘들었는데 이 제품은 뒤에 종이만 떼면 되서 손쉬웠다.

흰색이라 거슬릴 것 같았는데 물 젖으면 잘 보이지도 않고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 재질은 부직포 재질이라 오래 쓰진 못할 것 같아 한 봉지에 20장 들었으니 1주일 정도 쓰고 교환해 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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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월드 라세느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가족 모임이 있어 롯데호텔월드 라세느를 예약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앞 분수대에서 기다렸다. 설명 처음 읽어봤는데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를 본뜬 거라고 한다.

점심 12시 반 예약했는데 평일 점심은 12시 ~ 15시 1부 밖에 없다.

예약하니 전화 와서 3인석은 뷔페랑 거리가 떨어져서 괜찮냐고 문의가 왔는데 그렇게 먼 것도 아니었다.

점심에는 랍스터 꼬리 요리를 1인당 한접시 가져다 준다. 나는 랍스터가 맛있는지 잘 모르겠다.

샐러드가 제일 마음에 들었고 고기 중에는 양고기가 제일 괜찮았다. 민트 젤리 소스 지난 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양고기랑 잘 어울린다.

어르신들과 식사는 뷔페가 비싸도 별말 안나오고 만족도가 높다.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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