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럽 대디 제품이 그립감이 좋긴 하지만 가성비가 넘사라 다이소 워터블럭 사서 잘 쓰고 있다.



품번 : 1056308
품명 : 물기제거 워터블럭
품번이 다른 워터블럭 수분 흡수가 150ml 였는데 이 제품은 200ml 라고 한다. 가격은 동일하고 싱크대 물기 제거용으로는 큰 차이도 아니라서 아무거나 사도 상관없다.

스크럽 대디 제품이 그립감이 좋긴 하지만 가성비가 넘사라 다이소 워터블럭 사서 잘 쓰고 있다.



품번 : 1056308
품명 : 물기제거 워터블럭
품번이 다른 워터블럭 수분 흡수가 150ml 였는데 이 제품은 200ml 라고 한다. 가격은 동일하고 싱크대 물기 제거용으로는 큰 차이도 아니라서 아무거나 사도 상관없다.



품번 : 1072254
품명 : 데일리 스트레이트팬츠(L) 그레이
이제 다이소에 이지웨어나 운동복도 판다. 바람막이 같은 건 재질감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요가복 상의나 이런 얇은 팬츠는 괜찮은 것 같다.



품번 : 1025233
품명 : 에버라스트남성스포츠중목양말(3P)
품번 : 1063834
품명 : 스케쳐스 남성 스트릭 단목양말
양말은 인터넷이 더 싸긴 하지만 재질은 만져보고 살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소가 마음에 든다. 디자인이 다양하진 않지만 기본 색상으로 중목, 단목 다 있다.

끈 커버가 계속 빠진다.


품번 : 57238
품명 : 유니순간접착제(브러쉬타입)(5 g)


핀형 제품은 노즐이 막혀서 1회용인 느낌이라 브러쉬형을 골랐다.

브러쉬형이라 바르기 쉽다.
당분간 쓸 일이 없는데 나중에 굳어 있지 않으면 좋겠다.

유리 빨대나 냥이 음수통 관 세척용 솔을 1달에 한번씩 바꿔주는데 하나로 합쳐진 제품이 있길래 집어왔다.


품번 : 1040132
품명 : 양면빨대세척솔
한쪽은 빨대솔이고 반대쪽에 세척솔이 있는 형태다. 형태는 마음에 드는데 빨대솔 길이가 너무 짧다.


품번 : 1011914
품명 : QL미니빨대솔(3P/SET)
긴 빨대솔을 따로 살 수 밖에 없었다.



품번 : 60560
품명 : PET병솔
긴 병 세척 기능이 블렌더에 있어서 잘 쓰고 있기는 한데 길이가 짧아서 이런 스펀지 형태의 긴 세척솔도 있어야 한다.


품번 : 1029517
품명 : 배수구망시트20개입(약 15x15cm )

방충망 재질의 배수구망을 쓰고 있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이 제품으로 집어왔다.

설치방법은 동일한데 기존 제품은 스티커 부분 떼어내는게 힘들었는데 이 제품은 뒤에 종이만 떼면 되서 손쉬웠다.


흰색이라 거슬릴 것 같았는데 물 젖으면 잘 보이지도 않고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 재질은 부직포 재질이라 오래 쓰진 못할 것 같아 한 봉지에 20장 들었으니 1주일 정도 쓰고 교환해 줄 생각이다.
가족 모임이 있어 롯데호텔월드 라세느를 예약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앞 분수대에서 기다렸다. 설명 처음 읽어봤는데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를 본뜬 거라고 한다.


점심 12시 반 예약했는데 평일 점심은 12시 ~ 15시 1부 밖에 없다.







예약하니 전화 와서 3인석은 뷔페랑 거리가 떨어져서 괜찮냐고 문의가 왔는데 그렇게 먼 것도 아니었다.

점심에는 랍스터 꼬리 요리를 1인당 한접시 가져다 준다. 나는 랍스터가 맛있는지 잘 모르겠다.




샐러드가 제일 마음에 들었고 고기 중에는 양고기가 제일 괜찮았다. 민트 젤리 소스 지난 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양고기랑 잘 어울린다.
어르신들과 식사는 뷔페가 비싸도 별말 안나오고 만족도가 높다.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다.



품번 : 1029368
품명 : 베이직옷걸이(5개입)
나무 제품은 너무 두껍고 논슬립 제품은 오래 사용하면 끈적여서 별로다. 셔츠용으로는 이런 얇은 옷걸이가 괜찮은 것 같다.








참치랑 문어 숙회 산 김에 산미 있는 청주를 마시고 싶었는데 사케 말고는 안보였다. 그나마 상큼한 풋귤과 막걸리를 블렌딩했다고 해서 고랑몰랑을 골랐다.
상큼하고 달콤한 리큐르 같은 느낌이라 해산물과는 안어울렸고 단독으로 온더락이나 하이볼 형태로 마시는게 나을 것 같았다.

핸드폰을 떨어트렸더니 케이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가 깨졌다. 다행히 보호 글라스만 깨졌는데 거의 반년에 한번씩은 깨 먹고 있다. 이런 일 생길까봐 다이소 강화유리를 재어둘려고 했는데 물건이 안들어온다.

어디서 긁혔는지 자국이 생겼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려고 보니 저가 제품은 필름 밖에 안보인다. 이름을 들어본 것 같은 슈피겐 제품으로 주문했다.



설치 가이드가 포함된 강화 유리 2장과 설치 받침, 알콜 청소포, 극세사 청소포, 먼지 제거 스티커, 기포 제거용 밀대가 들어있다.




설명서에 적혀 있는데로 알콜 스와프와 극세사 청소포, 먼지 제거 스티커로 액정을 청소한다.



방향을 맞춰 가이드를 끼운 후 중간 필름을 제거해 강화유리를 부착한다.


가운데부터 눌러서 한 30초 기다려서 가이드를 제거하면 대충 붙어 있다.



기포를 밀어봤지만 작은 기포가 안사라진다.

살짝 뗐다가 다시 붙여서 기포를 제거했다.
가이드가 있어서 삐뚤지 않게 잘 붙였다. 액정보다 크기가 살짝 작은건 거슬린다. 저반사 코팅이라는데 잘 모르겠다.
P.S. 사생활 보호 기능있는 제품 많이 사용하는데 사진 찍을 때나 QR 보여줄 때 불편해서 안쓰게 된다.

수안보온천은 아직 수서광주선이 완공되지 않아 판교에서 타야한다. 중부내륙선은 하루 4번 운행하고 있다.



신분당선을 타고 환승 게이트를 통과해 경강선 타는 곳으로 가면 된다. 판교역에서는 QR 티켓을 통해 입장하면 된다고 한다.

승하차 처리를 위해 플랫폼에 처리기가 있다.

경간선이 서는 곳에서 KTX 를 탄다.

6량 구성인 것 같고 제일 앞 칸이 특실이다.

KTX 이음 특실은 2-2 배열이다.


의자에 화면이 있고 유투브도 이용할 수 있다.


무선 충전이 된다고 하는데 뒤를 보고 집어 넣어야 해서 확인이 잘 안된다. 케이스 끼운 상태에서는 잘 안되는 것 같았다.

손잡이 쪽에 USB Type-A 단자와 220V 콘센트도 있다.

선반에 패드를 꽂을 수 있는 것 같다.


수안보온천까지는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




수안보온천역에서 수안보까지는 버스가 다닌다. 콜버스가 열차 시간에 맞춰 대기중이다.


수안보온천역으로 들어가면 판교, 충주 방면은 바로 들어가면 된다.

1시간 미리 도착했는데 근처에 할 게 없다.

원래 점심 먹고 갈 생각으로 14:49 분 기차를 예약했으나 수안보에 딱히 할게 없어서 10:39 기차로 바꿨다.







6량에 2-2 배치고 이음은 한 칸에 창이 하나라 좋다. 특실은 좌석이 46석이라 일반실인 76석에 비해 앞 뒤 간격이 조금 더 넓다고 한다.

약 1시간 20분 걸려서 판교에 도착했다.
문경 - 김천 연장하고 수서 - 광주선 빨리 연결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