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모닝 마법의 캣닢

냥이 2018.10.20 00:00 posted by 이밋

캣닢은 냥이들을 흥분 시킨다.

가루가 매우 곱게 빻아져 있었다.

너무 곱게 빻아져 있어 먹기가 힘든 것 같다.

흰둥이는 비비는 타입이라 상관 없어 보인다.



SR3300 내열용 실리콘 실란트

써본 것 2018.10.19 00:00 posted by 이밋

가스 검사 나오면 매번 보일러 연통 때문에 지적을 받는다. P.S. 롯데 보일러 볼 때 마다 바꾸고 싶다.

작업하려고 내열 실리콘을 사뒀는데 너무 오래되서 말라버렸다.

280ml 짜리 회색으로 새로 주문했다. 빨간색도 있다.

연통의 연결 부위에 실리콘을 짜서 바르면 된다. 

이제 숙제 하나를 끝낸 느낌이다.

이름 : 루이스 엠 마티니 날리 바인 진판델 2013 Louis M Martini Gnarly Vine Zinfandel
원산지 : 미국
지역 : California > Sonoma Country
제조사 : Louis M. Martini Winery
품종 : Zinfandel 100%

간 수치가 낮아진 기념으로 와인을 한 병 샀다. 그런데 이틀에 나눠 마시기에도 이제는 부담스러워졌다.

오픈했을 때 달콤한 향이 너무 좋았고 적당한 바디감도 좋았다. 진판델은 처음 마셔본 것 같은데 잘 맞는 것 같다.


홈키파 에어컨 청소 싹

써본 것 2018.10.17 00:00 posted by 이밋

에어컨 켜 놓고 고기 구워먹어서 그런지 에어컨에서 신 냄새가 나기 시작했었다. 에어컨 청소 스프레이를 사뒀던 것이 생각나서 큰 마음을 먹고 청소를 시도했다.

먼저 필터 청소를 안한지 너무 오래 되서 오래된 먼지를 녹이기 위해 세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물받이로 쓰려고 비닐봉지도 사서 붙이고 열심히 스프레이를 뿌렸다. 송풍기 곰팡이를 제거해야하는데 스프레이로는 택도 없었다. 스팀 청소기 같은 걸로 해야하나 보다. 벽걸이 청소하는 동영상 보니 완전분해해서 청소해야했다.

내년 여름 오기 전에 청소하시는 분을 불러야할텐데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나온 사람을 믿을 수 있나 싶다.

봉하쌀

먹어본 것/사서 먹어본 것 2018.10.16 00:00 posted by 이밋

딴지 후원을 위해 딴지 마켓에서 봉하쌀을 샀다.

살짝 쌀 눈이 보이는 백미로 샀다.

물을 생각보다 많이 먹는 쌀인 것 같다.

오랜만에 자취생 기본 세트인 김과 김치에 먹었다. 햅쌀이 아니라서 그런지 물 조절을 잘 못해서 그런지 윤기가 살짝 부족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