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것/마셔본 것'에 해당되는 글 546건

  1. 2020.01.19 Tiger White
  2. 2020.01.13 앙리 지로 에스쁘리 나뚜르
  3. 2019.12.28 엘리오 페로네 모스카토 다스티 수르갈
  4. 2019.12.20 Bali coffee Supremo
  5. 2019.12.12 칭타오 오거타
  6. 2019.12.10 1000억 유산균 막걸리
  7. 2019.11.30 필라이트 Fresh
  8. 2019.11.06 올드바인즈 GSM
  9. 2019.11.02 채닌 피노누아 2016
  10. 2019.10.29 시바스 리갈 18년
먹어본 것/마셔본 것2020. 1. 19. 00:00

이름 : Tiger White
원산지 : Singapore
제조사 : Singapore Brewery
종류 : Witbier / Belgian White Ale

밀맥주인 줄 알고 샀는데 맛이 닝닝해서 밀맥주 아닌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밀맥주였다. 인도네시아 발리하이도 그렇고 더운 지방 맥주는 탄산감이 아닌 시원한 물을 마시는 듯한 청량감이 기본인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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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20. 1. 13. 00:00

이름 : 앙리 지로 에스쁘리 나뚜르 Henri Giraud, Esprit Nature Brut
원산지 : 프랑스
지역 : Champagne
제조사 : Champagne Henri Giraud
품종 : 피노 누아 80% 샤르도네 20%

동네 와인샵에 스파클링 와인 작은 크기가 있다. 딱 2잔 정도 나오는데 혼자 마시기에 적당한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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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2. 28. 00:00

이름 : 엘리오 페로네 모스카토 다스티 수르갈 elio perrone moscato d'asti sourgal 2016
원산지 : 이탈리아
지역 : Piedmont
제조사 : ELIO PERRONE DI STEFANO PERRONE
품종 : Muscat Blanc a Petits Grains

연말 휴가에는 역시 달달한 모스카토같은 디저트 와인이 좋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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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2. 20. 00:00

발리 여행 갔다가 사온 커피인데 얘도 원두는 아라비카네. 로스팅된지도 한참 지나서 향도 거의 날라가버려서 차이를 잘 모르겠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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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2. 12. 00:00

이름 : 칭다오 오거타 Tsingtao Augerta
원산지 : 중국
제조사 : Tsingtao Brewery
종류 : Pale Larger

오리지널 레시피로 만들고 당시 브루 마스터인 '한스 오거타' 이름을 붙인 맥주다. 주로 독일로 수출된다고 한다. 홉의 쌉쌀함이 강조된 맛이라고 한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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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2. 10. 00:00

이름 :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원산지 : 한국
제조사 : (주) 국산당

요구르트 소주를 마시는 것 처럼 상큼 달큼함이 좋았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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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1. 30. 00:00

이름 : 필라이트 Fresh
원산지 : 한국
제조사 : 하이트 진로
종류 : 발포주

향신료가 강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는 맥주가 땡긴다. 딱히 마시고 싶은 맥주가 없어서 필라이트를 골랐다. 물엿으로 맛을 낸 발포주라는데 그냥 라거보다 고소하다는 느낌도 든다. 그냥 가볍게 한잔 정도 하기에 가성비가 좋은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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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1. 6. 00:00

이름 : 올드바인즈 GSM Torbreck Barossa Valley 2015 Old Vines Grenache Mourvedre Shiraz
원산지 : 호주
지역 : Barossa Valley
제조사 : Torbreck Vintners
품종 : Grenache 62% Shiraz 22% Mourvedre 16%

호주, 뉴질랜드, 미국 와인은 오픈했을 땐 닝닝한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바로 바디감이 생겨서 마시기 편한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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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1. 2. 00:00

이름 : 채닌 피노누아 2016 Chanin Pinot Noir
원산지 : 미국
지역 : Santa Maria Valley
제조사 : Chanin Wine Company

피노누아, 진판델, 시라 3종의 와인이 가볍게 마시기 좋은 것 같다. 최근에 스파클링을 마시고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레드로 잘 선택한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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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0. 29. 00:00

이름 : 시바스 리갈 18년 CHIVAS REGAL
원산지 : 스코틀랜드
제조사 : Chivas Brothers Ltd.
유형 :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는 반인반신의 마지막 술자리에 있었던 술이라고 알려져 있다. 로얄 살루트라는 설도 있다. 10.26 탕탕절을 맞이하여 탕슉과 함께 김재규 열사를 기리며 한잔 마셨다. 

오크향을 별로 안 좋아해서 토닉워터나 레드불에 섞어 마셨더니 방콕에서 마셨던 믹서가 생각났다. 그 때는 밤새 술 마실 체력이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11시만 지나도 졸려서 버틸 수가 없다. 물런 그 때도 다음날 아무것도 못했다.

이 향이 싫으면 디캔팅해서 마시면 좀 낫다고 한다. 1/3 정도 비우고 뚜껑을 닫고 2-3주 내버려 두면 듀어스를 능가할 정도로 부드러워진다고 한다.(꺼라 위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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