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것/마셔본 것'에 해당되는 글 495건

  1. 2018.11.15 쌍계 히비스커스
  2. 2018.11.13 동서 보리차
  3. 2018.11.09 꼬도르뉴 클라시코
  4. 2018.11.01 오설록 삼다연
  5. 2018.10.18 루이스 엠 마티니 날리 바인 진판델 2013
  6. 2018.09.30 도라다
  7. 2018.09.20 산미구엘 엔에이비
  8. 2018.09.18 동서 현미녹차
  9. 2018.09.08 오이오차 녹차
  10. 2018.09.06 오설록 달빛걷기

쌍계 히비스커스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11.15 00:00 posted by 이밋

분말이라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기에는 편한데 티백이 좀 더 고급스러운 것 같다.

색이 붉은 핏빛이라 살짝 꺼려진다.

맛은 신맛이 강하고 홍초 마신 듯한 뒷맛이라 입가심으로 마시기에는 부적절한 것 같다.


동서 보리차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11.13 00:00 posted by 이밋

보리차는 어릴 때 집에서 많이 마신 차 중에 하나 인데 최근에는 먹기 싫어진 차 중에 하나다. 여름에 쉬었을 때 나는 냄새가 마실 때 마다 떠올라서 그런 것 같다.


꼬도르뉴 클라시코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11.09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코도르뉴 클라시코 Cororniu Clasico
원산지 : 스페인
지역 : 페네데스
제조사 : Codorniu S.A.
품종 : 자렐로(Xarello) 40%, 마카베오(Macabeo) 40%, 빠렐라다(Parellada) 20%

족발 산 김에 스파클링 와인도 하나 샀다. 탄산감보다 산미가 기억에 남는다. 

간 수치가 약발로 정상으로 떨어지니 또 한잔 두잔 술이 늘어가고 있다. 저녁에 뭔가 먹을 때 마다 한잔이라도 마시게 되는 것 같다. :(


오설록 삼다연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11.01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오설록 삼다연
원산지 : 한국 제주
제조사 : (주) 아모레퍼시픽

삼다연은 오설록에서 좋아하는 차 중 하나다. 후발효차라 보이차와 비슷한 맛이 나서 입을 깔끔하게 해주는 느낌을 받는다.


이름 : 루이스 엠 마티니 날리 바인 진판델 2013 Louis M Martini Gnarly Vine Zinfandel
원산지 : 미국
지역 : California > Sonoma Country
제조사 : Louis M. Martini Winery
품종 : Zinfandel 100%

간 수치가 낮아진 기념으로 와인을 한 병 샀다. 그런데 이틀에 나눠 마시기에도 이제는 부담스러워졌다.

오픈했을 때 달콤한 향이 너무 좋았고 적당한 바디감도 좋았다. 진판델은 처음 마셔본 것 같은데 잘 맞는 것 같다.


도라다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9.30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도라다
원산지 : 스페인
제조사 : Compania Cervecera de Canarias S.A. ctra gral la cuesta-taco,km 0.5 38320 la laguna s/c de tenerife

무알콜 맥주는 청량감도 없고 카라멜 같은 단맛만 느껴져서 별로인 것 같다. :(

산미구엘 엔에이비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9.20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산미구엘 엔에이비 San Miguel NAB
원산지 : 홍콩
제조사 : San Miguel Brewery Hong Kong LTD

무알콜 맥주라서 마셔봤는데 흠 그래도 알콜이 있는지 에탈올 1% 미만 함유라고 되어 있다. 마시지 말 걸 그랬다. ㅜㅜ


동서 현미녹차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9.18 00:00 posted by 이밋

회사 들어오고 나서 제일 많이 마신 음료가 맥심 커피와 동서 현미녹차인 것 같다. 구수해서 녹차라기 보다는 숭늉에 가까울지도...


오이오차 녹차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9.08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오이오차 녹차
원산지 : 일본
제조사 : KINKISAIN CO., LTD.

여행이나 출장 갔을 때 자주 편의점에서 시원하게 사서 마셨던 것 같다.

우리 나라에서도 17차를 자주 마셨는데 남양 사태 이후로는 딱히 마음에 드는 차가 없다.


오설록 달빛걷기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8.09.06 00:00 posted by 이밋

개봉하면 달콤한 배향이 확 퍼진다.

차가운 물에는 잘 우려지지 않고 뜨거운 물에 마시는게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