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것/마셔본 것'에 해당되는 글 540건

  1. 2019.11.30 필라이트 Fresh
  2. 2019.11.06 올드바인즈 GSM
  3. 2019.11.02 채닌 피노누아 2016
  4. 2019.10.29 시바스 리갈 18년
  5. 2019.10.25 프리마 돈나 모스카토 스푸만테 돌체
  6. 2019.10.17 제주 백록담 에일
  7. 2019.09.27 한산소곡주 생주
  8. 2019.09.25 한산예담은소곡주
  9. 2019.09.19 퇴근길 Nightcap
  10. 2019.09.17 떼땅져 녹턴
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1. 30. 00:00

이름 : 필라이트 Fresh
원산지 : 한국
제조사 : 하이트 진로
종류 : 발포주

향신료가 강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는 맥주가 땡긴다. 딱히 마시고 싶은 맥주가 없어서 필라이트를 골랐다. 물엿으로 맛을 낸 발포주라는데 그냥 라거보다 고소하다는 느낌도 든다. 그냥 가볍게 한잔 정도 하기에 가성비가 좋은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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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1. 6. 00:00

이름 : 올드바인즈 GSM Torbreck Barossa Valley 2015 Old Vines Grenache Mourvedre Shiraz
원산지 : 호주
지역 : Barossa Valley
제조사 : Torbreck Vintners
품종 : Grenache 62% Shiraz 22% Mourvedre 16%

호주, 뉴질랜드, 미국 와인은 오픈했을 땐 닝닝한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바로 바디감이 생겨서 마시기 편한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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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1. 2. 00:00

이름 : 채닌 피노누아 2016 Chanin Pinot Noir
원산지 : 미국
지역 : Santa Maria Valley
제조사 : Chanin Wine Company

피노누아, 진판델, 시라 3종의 와인이 가볍게 마시기 좋은 것 같다. 최근에 스파클링을 마시고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레드로 잘 선택한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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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0. 29. 00:00

이름 : 시바스 리갈 18년 CHIVAS REGAL
원산지 : 스코틀랜드
제조사 : Chivas Brothers Ltd.
유형 :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는 반인반신의 마지막 술자리에 있었던 술이라고 알려져 있다. 로얄 살루트라는 설도 있다. 10.26 탕탕절을 맞이하여 탕슉과 함께 김재규 열사를 기리며 한잔 마셨다. 

오크향을 별로 안 좋아해서 토닉워터나 레드불에 섞어 마셨더니 방콕에서 마셨던 믹서가 생각났다. 그 때는 밤새 술 마실 체력이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11시만 지나도 졸려서 버틸 수가 없다. 물런 그 때도 다음날 아무것도 못했다.

이 향이 싫으면 디캔팅해서 마시면 좀 낫다고 한다. 1/3 정도 비우고 뚜껑을 닫고 2-3주 내버려 두면 듀어스를 능가할 정도로 부드러워진다고 한다.(꺼라 위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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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0. 25. 00:00

이름 : 프리마 돈나 모스카토 스푸만테 돌체 Prima Donna Moscato Spumante Dolce
원산지 : 이탈리아
지역 : 베네토 > 트레비소
제조사 : S.I.V.AG. S.R.L (Societa Industriale Vinicola Agricola)

asti 이외 지역의 모스카토가 궁금했는데 큰 차이는 모르겠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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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10. 17. 00:00

이름 : 제주 백록담 에일
제조사 : 제주맥주 주식회사
원산지 : 한국
종류 : 화이트 에일

한강 공원에서 치맥하시는 분들을 보니 나도 먹고 싶어졌다. 에어프라이어로 치킨을 돌리며 편의점에서 안먹어본 맥주를 골라왔다. 원래는 시원한 라거를 먹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에일이 걸렸다. 요새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에일의 쓴맛이 더 쓰게 느껴진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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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9. 27. 00:00

이름 : 한산소곡주 생주
제조사 : 삼화양조장

얘가 조금 더 독하게 느껴졌는데 같은 날 마신 것도 아니고 보관상태도 동일한게 아니라서 신빙성이 없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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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9. 25. 00:00

이름 : 한산소곡주
제조사 : 한산예담은소곡주

명절만 되면 양조장에서 광고 문자가 온다. 지마켓에서 검색해서 병모양만 보고 주문했는데 평소 주문하던 곳이 아닌 다른 곳이었다. 맛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다. 와인잔에 따르는게 더 이쁜 것 같다.

P.S. 마개가 스크류 형이면 좋을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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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9. 19. 00:00

이름 : 퇴근길 Nightcap
제조사 : 플래티넘크래프트맥주(주)
원산지 : 한국
종류 : German Pilsner

더운 날씨. 원래는 메론에 화이트 와인을 마실 계획이었는데 시간이 늦어 와인샵 문이 닫혀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스테이크에 필스너를 마셨다.

차갑게 보관해둬서 기세좋은 탄산에 청량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 이상하게 열기가 올라와 찝찝해졌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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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9. 17. 00:00

이름 : 떼땅져 녹턴 
원산지 : 프랑스
지역 : Champagne
제조사 : Champagne taittinger
품종 : 샤도네이 40% 피노누아/피노뫼니 60%

전에 마셔본 건 리저브 브뤼 였는데 녹턴, 녹턴 시티 라이트 차이가 뭔지 모르겠다. 가격은 녹턴이 더 비싸다.

요새 몸이 안 좋은지 이상하게 술을 마시면 신맛보다 끝에 떫은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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