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펫캠을 책장이나 선반 위에 쓰고 있었는데 화각이 아쉽다. 천장에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데 전원선도 지저분하고 다른 위치로 변경하기가 번거롭다. 새로 펫캠 주문하다가 스탠딩형 홈캠거치대를 보고 같이 주문했다.



받침, 스탠드 기둥, 브라켓으로 구성되어 있다.

받침 아랫면에는 쿠션으로 되어 있다.


기둥을 연결하는 방식이고 상단 기둥은 3단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기둥에 뚫린 구멍을 통해 전원선을 가릴 수 있다.


새로산 Tapo C260 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하단 모양이 바뀌어서 같이 주문한 Tapo 용 브라켓을 사용할 수 없었다. 기존 제품들로 바꿔서 설치했다.


기존에는 책장 위에 올려놓고 썼는데 좀 더 괜찮은 위치로 바꿨다.

상단 바가 자바라 스타일로 휠 수가 있다. tapo 제품이 아래 화각이 아쉬워서 천장 설치를 했어야 했는데 아래로 살짝 휘게 만들어서 원하는 영역을 볼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