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 인식이 안되서 재발급 받았더니 카드 지갑 내에 카드 2장이 인식되서 지하철 탑승할 때 불편했다. 차폐 카드라는게 있어 주문했다.



카드 사이에 끼우는 카드인데 카드만 볼 때는 별로 안얇아 보였는데 다른 카드와 비교해보니 확실히 얇다. 카드 지갑 양 끝에 카드를 놓았을 때 인식되면 안되는 카드 뒤에 놓는게 제일 인식이 안되었다. 2호선에서는 잘 쓰고 있는데 분당선 출입시에는 인식되는 걸로 봐서는 자성 강도가 다른가 보다.





카드 인식이 안되서 재발급 받았더니 카드 지갑 내에 카드 2장이 인식되서 지하철 탑승할 때 불편했다. 차폐 카드라는게 있어 주문했다.



카드 사이에 끼우는 카드인데 카드만 볼 때는 별로 안얇아 보였는데 다른 카드와 비교해보니 확실히 얇다. 카드 지갑 양 끝에 카드를 놓았을 때 인식되면 안되는 카드 뒤에 놓는게 제일 인식이 안되었다. 2호선에서는 잘 쓰고 있는데 분당선 출입시에는 인식되는 걸로 봐서는 자성 강도가 다른가 보다.


사람 많은 곳에서 핸드폰으로 촬영하는게 부담스러워서 작은 카메라로 찍으면 티 안날 것 같아서 인스타360 Go Ultra 를 들였다.






가슴에 달 수 있는 분리형 작은 카메라다.

표준 번들을 샀는데 본체, 퀵 릴리즈 안전 코드, 마그네틱 간편 클립, 자석 펜던트로 구성되어 있다.



본체에 전원을 넣고 핸드폰 연동을 해야 사용 가능하다.




마이크로 sd를 저장 매체로 이용한다. UHS-I / V30 이상 exFAT 포맷을 권장한다.
128GB - 4K60 기준 약 2.5 ~ 3시간
256GB - 5 ~ 6 시간
512GB - 10 ~ 12 시간
1TB - 여행 브이로그 며칠치 여유
챗GPT로 검색해보니 용량별로 위와 같은 시간 저장된다고 해서 256 GB 제품을 주문했다. 기기 상으로는 4K30 은 10h, 4K60은 8h26m 으로 표기된다.

본체에 안전 코드 연결하는게 실 꿰는 거랑 비슷해서 좀 짜증났다.


집에서 테스트해볼 때는 영상 화질도 괜찮고 사용감도 나쁘지 않았다.

실제 사용해보니 14mm 화각이 부담스러웠다. 평소 선호하는 화각이 28mm ~ 35mm 정도라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는 핸드폰보다 불편했다.
그래도 불꽃놀이 촬영이나 스노클링 촬영에는 괜찮아 보여서 물놀이 악세사리도 구비해보려고 한다.






무선 핸드 블렌더 제품 원래 사려던 제품이 원하는 색상이 품절에 충전을 본체에 꼽아둬야 하는게 거슬렸는데 연관 상품으로 거치대가 있는 상품이 보이길래 장바구니에 담았다.




본체, 블렌딩샤프트, 심플스탠드, 충전스탠드, 휘스크날, 멀티초퍼, 다용도컵, 세척솔, USB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본체나 USB 거치대에 type-C 로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다. 충전이 10W 만 지원해서 요새 C-to-C 케이블로 하면 충전이 되지 않는다. 다이소에서 15W 까지만 지원하는 3-in-1 케이블로 연결하니 충전이 됐다.

거치대에 깔끔하게 세워서 보관할 수 있다.




파우치 건더기를 잘 안먹어서 갈아서 먹이려고 샀는데 이건 잘 동작한다.


좀 작게 잘라야 갈리는 것 같다.

병 청소 기능은 생각하지 않고 샀는데 유용하게 쓰고 있다.
사실 브랜드를 로터리툴인 드레멜로 착각했는데 다행히 기능은 잘 동작했다.


원래 세타필 로션 사용했는데 마트에 안팔길래 오랜만에 다른 제품으로 바꿔봤다.

챗GPT 에 물어보니 일리윤 제품 추천해주길래 주문했는데 끈적이지 않는 질감이 마음에 든다. 향이 없는 것도 좋다.

내용기가 수축하는 방식이라 끝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품번 : 1046054
품명 : 카드스크래퍼
요리 숏츠 보다가 도마 위 손질된 재료 정리하는 거 보고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명칭을 몰라서 못 사고 있었는데 다이소 둘러보다 재빵 코너에서 발견했다. 깔끄미 주걱처럼 도마 위에 손질된 재료를 국물까지 깔끔하게 밀어버릴 수 있어 마음에 든다. 다만 재질이 플라스틱이라 김치국물같은 오염에는 답이 없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 갔다 왔다. 동대입구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3시 체크인 11시 체크아웃이다. 체크인 시간 맞춰서 로비에 도착하니 살짝 대기줄이 있었다. 라운지 체크인 가능한 예약인지 확인하시고 엘베로 18층 라운지로 안내해주셨다.









체크인 대기하면서 애프터눈 티를 즐겼다. 남산 뷰 좌석과 반대편 좌석이 있는데 남산 뷰 좌석에 앉았다. 눈부심 때문에 반대편 좌석에 앉으신 분들이 더 많았다.



객실은 1806호를 배정 받았다. 라운지 바로 옆 객실이었다. 체크인할 때 시끄러울 수 있는 데 괜찮은지 물어봐주셨는데 그 때 다른 객실 달라고 했어야 했다. 라운지 이용객 소음도 있지만 그릇 실은 카트 덜컹거리는 소리가 좀 많이 거슬렸다.




시티뷰 객실이었는데 시야를 가리는 건물이 없어서 좋았다.



콘센트가 침대 양 옆 티비 아래 책상에도 있어 좋았다.



옷장에는 금고, 샤워가운, 슬리퍼가 있다.


욕실엔 욕조, 비데가 있었다. 문밖 소리가 그대로 들리는 환경이라 살짝 신경 쓰였다.



욕실 어메니티는 펜할리곤스 제품인데 남성적인 머스크 향이라 내 취향은 아니었다. 1회 용품은 칫솔, 면도기 뿐만 아니라 화장솜이나 면봉도 제공되지 않았다.






주류를 제외한 미니바 음료는 1회 무료 제공이다.

무선 인터넷은 별도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다.



티비 앱을 통해 룸 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다. 호빈도 있는데 중식 메뉴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다.




사우나는 지하 2층에 위치해 있다.

온탕 2개, 냉탕 1개, 건식/습식 사우나 하나씩 있다. 층고가 낮고 크기가 작아서 개방감이 약해서 아쉬웠다.



실내 수영장과 썬룸으로 된 어반 이스케이프도 있다. 수영장보다 썬베드에 누워서 뒹굴거리는 걸 더 좋아해서 국내에서는 수영장 이용을 안하게 된다.

해피아워는 2부제였고 2부 사람 많다고 해서 1부를 선택했다.



노을 보고 싶어서 남산 방향 자리를 선택했다. 테이블이 낮아서 음식을 먹기에는 불편했다.
















음식은 무난했다. 레드 와인이 약맛이라고 해야하나 입에 안맞아서 아쉬웠다.

아침에 깨니 식사하러 가는 사람들 소리가 들렸다. 대충 씻고 라운지에 아침 먹으러 갔다. 이번엔 동향 자리에 앉았다.











음식은 무난했다. 특이하게 쌀국수가 있었는데 뷔폐 잔치 국수처럼 육수 부어 먹는 방식이었다.

아침 식사 마치고 바로 체크아웃했다.
엘베 근처나 라운지 근처 객실은 소음 생각하면 피해야겠다. 국내 호텔은 친절하기는 한데 호이안이나 우붓에서 느낀 따뜻함을 느끼긴 힘든 것 같다.

강화 유리 몇 번 깨 먹고 나서 TPU 제품으로 바꿨는데 슬라이드할 때 손톱이 계속 걸렸다.


품번 : 1074137
품명 : 휴대폰 강화유리필름_사생활보호(아이폰 17 PRO)
다이소에 강화 유리 제품이 있다. 지난 번에 실수로 16 PRO 용을 샀서 써보지도 못하고 버렸는데 이번에 보니깐 17 PRO 용 제품이 들어왔다.

구성은 청소용구와 강화유리로 되어 있다.

청소하고 붙이면 끝이다.

액정보다 살짝 작은 크기인데 전면 카메라 홀과 주변부 공간 균일하게 맞추는데 신경써야 했다.
사생활 보호 필름은 처음 써봤는데 좌우 시야를 가려준다. 대신 밝기도 어두워지고 사진 찍을 때도 정면에서 바라봐야하는 건 불편해졌다.


전에 사용하던 자연퐁이 시트러스 향이 있는데 시트러스 향이 냥이 간에 안 좋다고 한다. 남지 않아 안심이라는 컨셉의 SAFE 세제를 사봤는데 미세한 시트러스 향이 나는 것 같아서 찜찜했는데 성분표를 보니 리모넨 성분이 들어 있었다. 냥이 입에 닿지 않게 조심해서 사용해야 겠다.
사람이 사용하는 거의 모든 향이 냥이에게 해로운 것 같다. 다음엔 무향이라고 크게 적혀 있는 제품을 찾아서 주문해야겠다.






이름 : 펜폴즈 생 헨리 쉬라즈 2019 Penfolds St. Henri Shiraz
원산지 : 호주
지역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제조사 : Treasury wines estates vintners limited
품종 : 쉬라즈 93%, 카베르네 소비뇽 7%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스테이크용 고기도 사고 와인 한병도 골랐다. 동네 와인샵을 갈까하다가 마트에서 펜폴즈가 보이길래 행사가로 집어왔다.
그란지는 손이 나가질 않는데 그나마 생 헨리는 특별한 날에 무리할만한 가격이다.
마개를 열었을 때 뿜어져 나오는 달콤한 과실향이 좋고 쉬라즈가 베이스지만 가볍지 않아 좋다.


이번 숙소 앞이 베이터우 공원이라 체크인하고 한바퀴 둘러봤다.

지열곡에서 부터 흐르는 온천수가 개천을 만들어 흐르고 있다.







도서관이 멋지다고 해서 가봤는데 진짜 도서관이었다. 날 좋은 날에 와서 책 가져와서 읽어보고 싶은 곳이었다.



자연 친화적으로 만들어져서 근처에서 새와 다람쥐도 볼 수 있었다.



건너편에 보이는 건물은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이다. 무료 입장이다.


신발을 벗고 입장해야한다. 신발 보관함에 있는 슬리퍼로 갈아 신고 관람하면 된다.











베이터우 지역에 대한 역사 같은게 적혀 있기는 한데 열심히 볼만한 전시는 없었다.

위쪽에 노천온천이 있고 더 위로 8분 정도만 걸어가면 지열곡이 나온다. 묶어서 1-2시간 정도 가볍게 산책하기 괜찮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