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캠을 책장이나 선반 위에 쓰고 있었는데 화각이 아쉽다. 천장에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데 전원선도 지저분하고 다른 위치로 변경하기가 번거롭다. 새로 펫캠 주문하다가 스탠딩형 홈캠거치대를 보고 같이 주문했다.

받침, 스탠드 기둥, 브라켓으로 구성되어 있다.

받침 아랫면에는 쿠션으로 되어 있다.

기둥을 연결하는 방식이고 상단 기둥은 3단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기둥에 뚫린 구멍을 통해 전원선을 가릴 수 있다.

새로산 Tapo C260 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하단 모양이 바뀌어서 같이 주문한 Tapo 용 브라켓을 사용할 수 없었다. 기존 제품들로 바꿔서 설치했다.

기존에는 책장 위에 올려놓고 썼는데 좀 더 괜찮은 위치로 바꿨다.

상단 바가 자바라 스타일로 휠 수가 있다. tapo 제품이 아래 화각이 아쉬워서 천장 설치를 했어야 했는데 아래로 살짝 휘게 만들어서 원하는 영역을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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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천비향 약주
알콜 : 15%
원산지 : 한국
지역 : 경기도 평택시
제조원 : 농업회사법인(주)좋은술
식품유형 : 약주

청주 계열에서 천비향이랑 풍정사계는 실패하지 않는다. 단맛도 적당하고 마시고 깔끔한 것도 마음에 든다. 바로 사 먹을 수 없고 인터넷 주문해야하는게 유일한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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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펫캠을 하나 더 추가했다. 집에 쓰고 있는 제품들이 TP-LINK Tapo 제품이라 Tapo C260 을 골랐다.

C220, C210 제품에 비해 화소와 틸트 각이 늘었다.

본체,  USB 어댑터, USB 전원 케이블, 벽 거치대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제품은 0.5cm 두께의 동그란 모양 전원선을 사용했는데 5V 2A, 10W USB 전원을 사용한다. 동봉된 케이블은 Type-A to Type-C 고 본체에는 Type-C 로 연결한다.

타원형 모양으로 바뀌었고 후면에 저장용 micro SD 를 꼽을 수 있다.

전원 연결하고 tapo 앱에서 연결하면 설치는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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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화장실 브랜드인 강집사에도 카사바 모래가 있길래 주문해봤다.

혼합형으로 주문했는데 다른 제품보다 가는 편이긴 했다. 뭔가 달콤한 향이 나는데 마음에 안든다.

딱딱한 느낌보다는 젤리 같은 느낌으로 굳는다.

써유가 통관이 되서 주문했는데 가격이 비싸서 부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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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랑 스피커 연결할 때 블루투스로도 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스테레오 케이블을 샀다. 연장선 같은 건 있는데 양쪽에 수모양 케이블은 근처 오피스 용품점에도 찾을 수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선 늘어지는 거 싫어서 1M 짜리를 샀는데 컴터가 아래에 있고 스피커가 책상 위에 있으니 길이가 간당간당했다. 1.5M 정도가 무난할 것 같다.

선 꺽이는거 싫어서 ㄱ자 모양 주문했는데 PC 케이스에 살짝 걸릴 수도 있어서 그냥 1자를 살 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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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번 : 1063863
품명 : 원형 자석 커튼타이(자석타입)_그레이

다이소 커튼 타이 사용 중인데 오래 사용하니 질려서 오랜만에 바꿔봤다.

플라스틱 재질감이 아쉽긴 한데 가까이서 볼 건 아니니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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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보호 필름 붙여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떨어지면 바로 깨져서 TPU 제품을 주문했다.

3장의 보호필름과 청소 키트, 스크래퍼, 설명서가 들어 있다.

청소 도구에는 젖은 클리너, 융, 먼지 제거 스티커가 들어 있다.

젖은 클리너로 씻어내고 융으로 닦아 낸 다음 스티커로 먼지 떼어낸 다음 필름을 붙이면 된다. 필름에 붙어 있는 순서대로 떼어내면 설치는 끝난다.

손톱에 TPU 필름이 밀리는 느낌이 아쉽다. 스크래치 나면 바꾸다가 다음엔 강화 유리로 바꿔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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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에서 많이 들어서 익숙한 노래였는데 부른 가수가 전부터 알고 있던 '王OK( Wang OK )' 였다.

커버곡인 'golden hour', 'moon river' 로 알게된 가수인데 당시에는 합성인가 싶어서 찾아보다가 중국 경연 프로그램에도 나간 영상이 있는 거 보고 실존하는구나 생각하고 잊고 있었는데 쇼츠를 통해 다시 듣게 되었다.

몽글몽글한 음색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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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에서 요새 제일 핫한 임성근 조리기능장의 갈비탕이 괜찮다는 글을 보고 주문했다.

뼈없는 갈비탕인데 고기양은 살짝 아쉽다.

국물 맞은 괜찮았다. 1-2인분 용이라고 적혀 있는데 고기양은 혼자 먹기에는 괜찮았는데 둘이 먹기에는 아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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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사료 사면서 같이 파우치 제품도 주문했다.

4kg 정도 냥이면 하루에 2개 반 정도 먹여야 하나 보다.

등록성분은 조단백 6.1% 이상, 조지방 3.7% 이상, 칼슘 0.29% 이상, 인 0.2% 이상, 조섬유 1.2% 이하, 조회분 2.1% 이하, 수분 82.8% 이하라고 한다.

건사료를 육수에 절여놓은 형태다.

블랑이도 이루도 일단 관심을 보여줬다.

역시나 건더기 빼고 육수만 빼 먹는다. 😒

그래도 다른 파우치 제품보다는 잘 먹어줘서 다음에도 주문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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