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숙소 앞이 베이터우 공원이라 체크인하고 한바퀴 둘러봤다.

지열곡에서 부터 흐르는 온천수가 개천을 만들어 흐르고 있다.







도서관이 멋지다고 해서 가봤는데 진짜 도서관이었다. 날 좋은 날에 와서 책 가져와서 읽어보고 싶은 곳이었다.



자연 친화적으로 만들어져서 근처에서 새와 다람쥐도 볼 수 있었다.



건너편에 보이는 건물은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이다. 무료 입장이다.


신발을 벗고 입장해야한다. 신발 보관함에 있는 슬리퍼로 갈아 신고 관람하면 된다.











베이터우 지역에 대한 역사 같은게 적혀 있기는 한데 열심히 볼만한 전시는 없었다.

위쪽에 노천온천이 있고 더 위로 8분 정도만 걸어가면 지열곡이 나온다. 묶어서 1-2시간 정도 가볍게 산책하기 괜찮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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