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2020. 1. 15. 00:00

인스타에서 냥이가 누워서 장난감을 꼭 붙잡고 물면서 뒷발로 차는 동영상을 보고 우리 냥이들이 그렇게 노는 모습이 보고 싶어졌다.

캣닢 때문인지 냥이들이 일단 관심을 보였다.

블랑이가 흉폭하게 바구니에서 한마리를 꺼내 물어 뜯었다.

흰둥이는 처음엔 무서워했다.

캣닢에 취해서 머리를 비비고 난리가 났다.

이루는 앞발로 낚아 챌려고 했다.

옥돔도 같이 샀는데

한번 해봐서 그런지 시큰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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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12. 22. 00:00

유툽 냥이들이 좋아하는 열빙어 일단 흰둥이와 이루도 관심은 보였다.

흰둥이가 관심은 보이는데 얘는 먹지는 않는다.

이루는 먹지는 않는다.

그나마 블랑이가 잘 먹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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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12. 18. 00:00

카페트형 스크래쳐는 처음 사본다.

마따다비 가루 때문에 냥이들이 일단은 관심을 보였다.

다른 후기에서도 봤지만 스크래쳐보다는 쿠션 용도로 사용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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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11. 8. 00:00

구멍이 뚫려있어 냥이들이 숨어 있는 장난감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바닥이 둥근 형태라 스크래치할 때 들렸다 바닥에 떨어지면서 통통거리는 소음이 생긴다.

흰둥이 몸에 비해 너무 작다. 성묘가 들어가 숨기에는 크기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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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10. 19. 00:00

카나간 치킨을 잘 먹길래 연어도 주문했다. 사료 모양은 동글동글하다.

새 사료라 관심을 보였지만 싫어하지는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는 것 같다. 오리젠 6 피쉬도 그렇고 생선 계열 사료는 인기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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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10. 3. 00:00

벽스크래칭 하는 모습을 보고 샀다.

하지만 우리 집 냥이들은 서서 스크래칭을 하질 않는다. 눕혀서 길게 쓸 수 있어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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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9. 9. 00:00

오리젠이 자주 품절된다. 대신 먹일 사료를 찾아야한다. 상품평 중에 기호가 좋다는 글만 보고 카나간을 골랐다.

새 사료다 보니 이루가 달려든다.

흰둥이도 궁금한지 먹어본다.

바로 한그릇 다비울 정도의 기호성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식으로 사용할 정도는 되는 것 같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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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8. 28. 00:00

냥이들이 오줌 테러를 했는데 어딘지 찾을 수 없어서 UV 라이트를 샀다. 형광물질이나 위폐감별에 사용되는 제품인데 냥이 오줌이 말라 비틀어지면 UV 라이트로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이불에서 점들은 발견할 수 있었는데 축축하게 젖어 있는 곳에는 별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냥이가 쿠션감 있는 곳에 테러를 하는 것 같아서 이불이나 베개를 높은 곳에 치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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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8. 24. 00:00

냥이들 오줌 싸는 자세에 비해 화장실 높이가 낮아서 오줌이 계속 밖으로 튀어 냄새가 났다. 밖으로 튀는 줄은 모르고 탈취제도 써보고 튀는 걸 알고 나서는 배편패드나 비닐로 처리해봤으나 냄새는 계속 났다. 아예 큰 화장실을 사용하면 밖으로 안튈 것 같았다.

크기가 가로 50cm x 세로 40cm x 높이 28.5cm 라 화장실에 안들어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3 화장실 모두 잘 들어갔다.

7kg 모래 1 포대를 깔면 깊이도 적당하고 냥이 오줌이 밖으로 튀는 경우도 현저히 줄었다.  

마음에 들어서 화장실을 모두 이 제품으로 바꿨다.

사실은 빈도가 줄었을 뿐 여전히 밖으로 튄다. 쿠션감 있는 이불이나 배게에 테러하는 거 보면 이것도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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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7. 5. 00:00

요새 사용하는 쇼핑몰에서 오리젠이 품절이라서 오랜만에 고양이공화국에서 주문했다. 그런데 '오리젠 캣&키튼'을 주문했는데 '오리젠6 피쉬 캣'이 왔다. 반품하기 귀찮고 국내에 오리젠 재고도 없어 보여서 그냥 급여했는데 다행히 이루가 잘 먹었다. 그리고 사이트를 보니 최근 사용기도 없고 원래 잠실에 있었는데 고양으로 이사한게 장사가 잘 안됐나 보다.

네츄럴코어 샘플을 받았는데 냥이들도 오랜만에 새 사료라 궁금해 하면서 그럭저럭 잘 먹어줬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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