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et 하이백 키높이화장실

냥이 2019.08.24 00:00 posted by 이밋

냥이들 오줌 싸는 자세에 비해 화장실 높이가 낮아서 오줌이 계속 밖으로 튀어 냄새가 났다. 밖으로 튀는 줄은 모르고 탈취제도 써보고 튀는 걸 알고 나서는 배편패드나 비닐로 처리해봤으나 냄새는 계속 났다. 아예 큰 화장실을 사용하면 밖으로 안튈 것 같았다.

크기가 가로 50cm x 세로 40cm x 높이 28.5cm 라 화장실에 안들어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3 화장실 모두 잘 들어갔다.

7kg 모래 1 포대를 깔면 깊이도 적당하고 냥이 오줌이 밖으로 튀는 경우도 현저히 줄었다.  

마음에 들어서 화장실을 모두 이 제품으로 바꿨다.

사실은 빈도가 줄었을 뿐 여전히 밖으로 튄다. 쿠션감 있는 이불이나 배게에 테러하는 거 보면 이것도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

요새 사용하는 쇼핑몰에서 오리젠이 품절이라서 오랜만에 고양이공화국에서 주문했다. 그런데 '오리젠 캣&키튼'을 주문했는데 '오리젠6 피쉬 캣'이 왔다. 반품하기 귀찮고 국내에 오리젠 재고도 없어 보여서 그냥 급여했는데 다행히 이루가 잘 먹었다. 그리고 사이트를 보니 최근 사용기도 없고 원래 잠실에 있었는데 고양으로 이사한게 장사가 잘 안됐나 보다.

네츄럴코어 샘플을 받았는데 냥이들도 오랜만에 새 사료라 궁금해 하면서 그럭저럭 잘 먹어줬다.

묘심 모래매트 사각 블랙 (특대형)

냥이 2019.07.03 00:00 posted by 이밋

흰둥이 오줌 냄새가 카페트에 너무 배서 세탁을 해도 빠지지가 않았다. 세탁 문제도 있고 해서 카페트는 포기하고 바닥에 흘러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묘심 모래매트를 골랐다. 크기가 딱 맞아서 좋았다. 세척하기 힘든 건 얘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메쉬로 빠진 모래를 다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쪽만 뚫려 있는 줄 알았는데 양쪽으로 뚫려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캔만두 치킨을 이루와 흰둥이가 좋아해서 연어도 좋아해주나 싶었다. 처음엔 관심을 보였지만 먹지를 않아서 대부분 선릉공원 냥이들에게 줬다.


HOWLPOT HOWLY

냥이 2019.06.27 00:00 posted by 이밋

리빙페어에서 주문한 냥이 집 HOWLY 가 왔다. 색상은 Ever Grey

링으로 입구를 만들고 쿠션 넣으면 조립은 끝

궁금해 했지만 바로 사용하지는 않았다.

경쟁이 치열

방에 가져다 뒀더니 애들이 저기서 자서 좋았다.

하나 밖에 없다보니 흰둥이가 뺐으려고 해서 이루가 사용하지 못했다.

그래서 Teel Green 색으로 하나 더 샀다.

쿠션도 같이 샀는데 S 사이즈를 샀더니 크기가 작았다. 

각자 하나씩 사용하니 이제 편안.

하지만 흰둥이가 이루 자리를 또 뺐았다. :(

날이 더워지니 사용하지 않아서 겨울용인가 싶었는데 오줌싸개 흰둥이가 테러해 놔서 그런거였다. 세탁기에 들어가지도 않아서 손세탁에 수건으로 탈수해야해서 좀 귀찮다. ㅜㅜ

드링크웰 정수기 수중모터 교체

냥이 2019.06.16 00:00 posted by 이밋

드링크웰 아발론 정수기 수중모터를 교체하고 싶었는데 재고도 없고 살려면 플러그 사진으로 정품 인증을 해야했다. ( 퍼피파울렛 : http://www.puppyoutlet.com/ )

다른 수중 펌프로도 가능할 것 같아서 크기가 그나마 비슷한 아마존 조절펌프 3W(HJ-311) 제품을 구매했다. 크기는 4.5cm x 4cm x 3cm( 가로 x 세로 x 높이 ) 이다. 출수구 부품은 내경 12mm 호스 연결용과 내경 8mm 호스 연결용 2개가 있다.

선을 중앙으로 뺄 수도 없고 케이블이 필터와 살짝 어긋난다.

여과필터를 올리면 높이가 어긋나 살짝 들리는 형태다.

그래도 물은 잘 나온다.

아무래도 만족스럽지 않아 필그린 미니 수중펌프 AT-005 를 새로 구매했다. 이 제품의 가로 x 세로 x 높이는 4.8cm x 4.2cm x 3.2cm 다. 연결부품이 아마존보다 더 많은데 어차피 0.85cm 연결부품만 사용한다.

여과기 아래 연결부위 때문에 높이가 맞지 않아 잘라버렸다. 이제 펌프와 연결이 딱 맞는다. 

유니참 뿌려쓰는 탈취제

냥이 2019.06.12 00:00 posted by 이밋

가루형 탈취제는 먼지가 너무 날려서 조약돌 같은 탈취제를 써봤는데 애들이 발에 거슬려서 그런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을 정도는 아니라서 당분간은 이 제품을 계속 쓸 것 같다.

녹색이 내추럴그린향, 파란색이 내추럴솝향, 빨간색이 퓨처플로럴향이다.

펠릿용 제품인데 응고형 모래에 사용중이다.

녹색은 아카시아 껌 향 같고, 파란 색은 소다향 같다. 핑크색은 무슨 향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나마 무난하다고 생각해서 최근에는 소다향만 사고 있다.

드링크웰 정수기 수중모터 청소

냥이 2019.06.11 00:00 posted by 이밋

수정 모터 뒷 부분을 당기면 뽑힌다.

면봉으로 씻어주면 된다.

씼었지만 펌프 능력이 충분하지는 않았다. 교체해야할 듯...

드링크웰을 위탁판매하는 퍼피아울렛( http://www.puppyoutlet.com/ ) 에서 모터를 교체할까 했는데  정식 판매 제품을 구매한 유저에게만 모터를 판매한다고 한다. 그마저도 물량이 없어서 구하기 힘든 것 같다.

JAJU 쉐프글라스볼 14cm

냥이 2019.05.13 00:00 posted by 이밋

냥이 물그릇으로 찾던 샐러드볼을 발견했다. JAJU 스티커만 붙어 있을 뿐 다른 곳에서도 팔 것 같다. 요새는 JAJU 나 다이소나 물건 떼다 파는 건 똑같다는 생각이 든다. JAJU 가 더 비싸게 파는 것 같아서 살짝 꺼려진다.

데오토일렛 소취향균패드(무향)

냥이 2019.05.11 00:00 posted by 이밋


흰둥이가 화장실 모래가 싫은지 오줌을 서서 싸는 바람에 화장실 밖으로 계속 튀어서 문제다. 원목에 스며드는 걸 막으려고 냄새제거 패드를 써봤는데 큰 효과는 없었다. 결국 원목에 덜 스며들게 하려고 비닐로 둘러싸고 오줌이 튀어서 냄새가 나면 교체 중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