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돌 에코백

써본 것 2019.02.20 00:00 posted by 이밋

황삼용 작가의 조약돌 프린팅은 마음에 드는데 가방 안에 작은 주머니가 없는 점은 아쉽다.

P.S. 손혜원 의원 목포 이슈되기 전에 서울역 크로스 포인트에서 샀는데 ㅋㅋ 지금은 사람들 많이들 가나 모르겠네


펌하고 염색을 했는데 날씨까지 건조하니 머리결이 쓰레기가 되어버렸다. 트리트먼트와 각종 헤어 제품을 쓰고 있는데 이미 손상된 헤어에는 효과가 없는 것 같다.

두피를 위해 무실리콘 샴푸도 쓰고 있는데 트리트먼트나 기타 헤어 제품을 이렇게 쓸거면 무실리콘을 고집해야 하나 싶다.


마트 사은품으로 받았던가 ?? 사지는 않은 것 같다. 피부 진정과 보습용이라고 한다. 시트가 3x3 으로 접혀 있는데 펴기 불편하다.

수분 공급용 기초 제품들은 효과를 느낄 수 있는데 팩이나 기타 제품들은 잘 모르겠다. 피부 상태는 건강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고 그 다음이 수면 등 휴식을 얼마나 푹 취하고 있는가 마지막으로 더러운 손으로 얼마나 덜 만졌는지에 달린 것 같다. 


마마즈홈 국민 구스

써본 것 2019.02.04 00:00 posted by 이밋

냄새가 좀 나긴했지만 가볍고 따뜻하고 색상도 마음에 든다. 건조기에 먼저털이 한번 했더니 냄새도 거의 안나는 것 같다.

세탁은 좀 애매하다. 물을 잘 먹어서 탈수하다가 무게 중심 에러가 발생했다. 세탁 후에 건조기에 돌리면 안된다지만 뭐 싸구려니깐 그냥 울 건조로 3번 돌렸다.

색은 그레이가 더 마음에 든다.

화이트봉15 90-180, 120-240

써본 것 2019.02.02 00:00 posted by 이밋

결국 압축봉이 마음에 안들어서 마트 갔을 때 커튼봉을 또 샀다. 90-180 짜리면 충분할 줄 알고 샀는데 살짝 짧았다. ㅜㅜ

다음 번에 마트에 갔을 때 1사이즈 더 큰 120-240 제품을 또 샀다. ㅜㅜ

길이를 잘 알아보고 사자...ㅜㅜ


다이소 스텐레스 커텐봉 110-200

써본 것 2019.01.31 00:00 posted by 이밋

품번 : 77881
품명 : 스텐레스커텐봉 110-200

품명이랑 사용가능 사이즈가 다르네 -ㅁ- 뭐 어쨌든 급하니 다이소 가서 커텐봉을 사왔다.

집에 와서 설치하면서 보니 이건 압축봉이라고 샤워실 커튼 달 때 쓰는 봉이었다. 

뭐 어쨌든 커텐 달았으니...일단은 OK

IKEA MATILDA 마틸다 - 속커튼 한쌍

써본 것 2019.01.29 00:00 posted by 이밋

커튼 바꾸면서 반투명한 속커튼을 샀는데 마음에 든다. 따뜻해지는 봄이 오는게 기다려진다.


IKEA RACKA 레카 - 커튼봉

써본 것 2019.01.27 00:00 posted by 이밋

커튼봉 브라켓/홀더 사면서 커튼봉도 새로 샀는데 사이즈 확인을 안했다. 70-120 cm 라니...ㅜㅜ 

사이즈가 70-120 cm, 120-210 cm, 210-385 cm 3가지 제품이 있는데 120-210 제품 부터는 택배 배송비가 아닌 가구 배송비(59,000원)으로 계산된다. 길이 때문에 가구로 취급했나 보다. :(

블라인드는 겨울에 춥기도 하고 좀 불편하다. 분리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저 부분에 살짝 끼워진 형태였다.

이케아에서 브래킷과 커튼봉홀더를 샀다.

브래킷에 커튼봉 홀더를 추가로 달아서 2중 커튼을 달 계획이다.

커튼봉 홀더는 브래킷에 하나만 들어 있어 추가 구매해야한다.

창틀에 나사못으로 고정했다.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가린다.

가운데 거치대는 좀 안이쁘지만 커튼으로 가려지니...넘어가자.

암막커튼을 달았는데 여전히 춥다. 보일러부터 단열재까지 다 뜯어 고치고 싶다. ㅜㅜ

한란 플루이드와 질감은 비슷한 것 같다. 한란 라인 향이 겨울 느낌이라면 그린티는 여름 느낌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