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용 커튼.

속커튼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어둡다.

끈으로 묶어야만 하는 줄 알고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래에 커텐봉을 끼울 수 있었다.

겉 커튼으로 사용하기에는 빛 투과율이 좋아서 너무 밝다. 여름에 일찍 일어나게 되는 문제가 있다.

화이트/핑크 색상은 품절인 듯.

가끔 케익에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아메리카노 보다는 드립 커피가 더 좋다. 설겆이가 귀찮아서 1회용 드리퍼를 사서 잘 쓰고 있는데 환경 문제 때문에 조금 찔린다.


선스틱이 바르기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펴바르기 더 힘든 것 같다. 딱딱해서 바를 때 느낌도 좋지 않다.


기내에 들고 탈 것 아니면 캐리어가 조금 더 컸으면 해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ROCKFORD 69cm 제품을 샀다.

유광이라 스크래치에 취약하다.

KAMBORA 보다는 자물쇠가 단단해 보인다.

내부 지퍼가 양쪽에 있는 제품은 생각보다 별로 없었다.

elago W3 Stand

써본 것 2019.06.07 00:00 posted by 이밋

바닥에 놓고 쓰면 마그네틱 연결이 부실해서인지 충전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다. 그리고 보기도 불편했다. elago W3 Stand 는 충전기를 끼워서 사용하는 스탠드인데 맥 pc 모양이다. 고무같은 말랑말랑한 느낌이 나는 재질이다. 스포츠 루프 밴드는 스탠드에 걸려 충전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다.


헤어 제품도 건성 라인으로 다 바꾸고 있다. 실크같은 부드러운 질감이 마음에 든다.

타무타무 프리미엄 3D 경추베개

써본 것 2019.06.01 00:00 posted by 이밋

목이 아파서 경추베개라도 써면 괜찮을까 싶었다. 하지만 흰둥이랑 이루랑 같이 자니 바른 자세로 잘 수가 없어서 큰 효과는 없었다. 하지만 통증이 있는 날에 베고 있으면 다른 베개보다 편한 것 같다.


40mm 라일락 모던 버클

써본 것 2019.05.30 00:00 posted by 이밋

샘플 사진으로는 버클 안 쪽에 검은 선이 추가된 것 같고 라일락 색을 좋아해서 선택했는데 검은색은 반사된 색일 뿐이었다.

이니스프리 헤어 제품 중 갈색 제품은 두피용이고 흰색은 헤어용인가 보다. 린스형 제품이라 lpp 제품이랑 겹쳐서 애매한 것 같다.


로지텍 G304

써본 것 2019.05.26 00:00 posted by 이밋

옛날에 사용하던 G700 은 더블클릭 문제가 있었고 그 다음에 산 G603 은 역휠 문제가 생겼다. 더 비싼 제품들을 사면 괜찮을까 싶어서 사용기를 봤으나 역휠 문제가 마찬가지로 있었다. 

가성비가 제일 좋다는 G304 를 샀다. 배터리도 1개만 들어가고 백버튼도 있어 무난한 것 같다. 무한휠로 전환은 안되지만 어차피 사용하지 않으니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