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3300 내열용 실리콘 실란트

써본 것 2018.10.19 00:00 posted by 이밋

가스 검사 나오면 매번 보일러 연통 때문에 지적을 받는다. P.S. 롯데 보일러 볼 때 마다 바꾸고 싶다.

작업하려고 내열 실리콘을 사뒀는데 너무 오래되서 말라버렸다.

280ml 짜리 회색으로 새로 주문했다. 빨간색도 있다.

연통의 연결 부위에 실리콘을 짜서 바르면 된다. 

이제 숙제 하나를 끝낸 느낌이다.

홈키파 에어컨 청소 싹

써본 것 2018.10.17 00:00 posted by 이밋

에어컨 켜 놓고 고기 구워먹어서 그런지 에어컨에서 신 냄새가 나기 시작했었다. 에어컨 청소 스프레이를 사뒀던 것이 생각나서 큰 마음을 먹고 청소를 시도했다.

먼저 필터 청소를 안한지 너무 오래 되서 오래된 먼지를 녹이기 위해 세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물받이로 쓰려고 비닐봉지도 사서 붙이고 열심히 스프레이를 뿌렸다. 송풍기 곰팡이를 제거해야하는데 스프레이로는 택도 없었다. 스팀 청소기 같은 걸로 해야하나 보다. 벽걸이 청소하는 동영상 보니 완전분해해서 청소해야했다.

내년 여름 오기 전에 청소하시는 분을 불러야할텐데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나온 사람을 믿을 수 있나 싶다.

화이트 래빗 티슈형 화장솜

써본 것 2018.10.15 00:00 posted by 이밋

후기 장난질이 있는 제품이지만 품질이 나쁘진 않다고 한다.

화장솜이라기 보다는 티슈에 가깝다. 쫀쫀해서 닦아내기에 좋다.

홀 타입은 클렌징 용이라고 한다.

38mm 소프트 핑크 모던 버클 - 라지

써본 것 2018.10.13 00:00 posted by 이밋

색상이 소프트 핑크, 브라운, 미드나이트 블루, 블랙이 있는데 라지 사이즈가 있는게 소프트 핑크 밖에 없어서 고민 고민하다가 샀다.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다.

안쪽면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착용은 버클 방식이다.

 폭이 얇고 라지지만 줄도 길지 않다.

줄이 살짝 얇다.

안쪽은 팔찌 같아 보인다.

시계만 차면 줄이 너무 얇아서 팔찌를 같이 착용하게 된다.

애플워치 밴드는 재고가 충분하지 않아서 마음에 드는 색상이 사이즈가 있다면 바로 사야하는 것 같다. 고민했다가 나중에 보면 재고가 없어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ㅜㅜ

다이소 크리스탈 뷰티 정리함

써본 것 2018.10.11 00:00 posted by 이밋

애플와치 밴드 정리용으로 딱인 듯...


다이소 슬림 다용도 트레이

써본 것 2018.10.09 00:00 posted by 이밋

넥타이 정리해볼려고 트레이를 샀는데 이렇게 정리하는게 아닌가보다 -ㅁ-

소니 NW-WS623

써본 것 2018.10.07 00:00 posted by 이밋

스포츠 이어폰이 맛이 가서 mp3 재생도 되는 소니 NW-WS623 을 샀다. NW-410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이 빠져 있다.

iTunes 라고 적혀 있길래 iTunes 에서 음악 전송이 되나 싶었는데 PC 에 연결하면 USB 저장소로 잡히고 mp3 파일을 집어 넣으면 된다. mp3, wma, 리니어 pcm(wav?) 를 지원하다고 한다.

이어버드는 구멍이 막힌 방수용이 따로 있다.

인이어인지 모르고 샀는데 후회 막심이다. 주변 소리는 안들리고 걸을 때 마다 들리는 소리가 거슬린다. 4가지 크기의 이어버드가 제공되는데 제일 작은 건 차폐가 하나도 안되서 소리가 안들리고 그 이상 크기는 귀가 살짝 아프다. ㅜㅜ

블루투스 버튼을 누르거나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페어링 모드로 들어간다. NFC 도 지원하지만 아이폰이 NFC 가 안되니 :(

주변음 모드가 있는데 마이크로 수집된 소리가 들리는 거라 자연스럽지 않다. 그리고 가장 작은 모드에서도 음악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

알고보니 볼륨 버튼이 핸드폰과 별도로 동작했다. 

충전은 어댑터에 끼우고 micro 5핀 단자를 연결하면 된다.

에어팟 배터리가 간당간당해서 쓰고 있기는 한데 영 불편해서 수영장에서나 쓸 것 같다. :(



여름에 놀러다닐 때 샀는데 수영장에서는 풀에서 벗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애매한 느낌이었다. 바닷가에 놀러 다닌다면 쪼리에 비해서 발도 안전하고 좋을 것 같다.

선크림치고는 촉촉하게 발려서 마음에 들었다.


토너로 닦아 쓰는 용도라고 하기에는 옆면 마무리가 없어서 솜이 잘 일어난다. 충분히 적신 다음 슬슬 문질러야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