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빌리안 - Be Free Sling Bag 베이지

써본 것 2018.12.14 00:00 posted by 이밋

공연 보러갈 때 핸드폰, 지갑, 보조 배터리 정도 넣고 다닐 용도로 슬링백을 샀다.

바깥 주머니, 안 주머니가 있고 안 주머니는 메시로 공간이 분리되어 있다.

공연 다닐 때 메고 다녔는데 한줄로는 몸에 고정이 되지 않아 아쉬웠다.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HD9228/10

써본 것 2018.12.12 00:00 posted by 이밋

11월 세일 때 드디어 에어프라이어를 샀다.

2.6L 제품인데 밥솥보다 컸다.

군만두를 제일 먼저 해먹었는데 별로였다. :(

헤어드라이어로 요리하는게 에어 프라이어 같았다.

마트 치킨을 돌려봤는데 이건 매우 만족스러웠다. 차가워진 치킨도 튀김옷이 바삭하게 살아났고 따뜻하고 기름이 촉촉해졌다.

고등어를 사다 구웠는데 생선살이 촉촉하게 잘 구워졌다. 냄새도 후면 필터로 걸러져서 그런지 거의 나지 않았다. 

기름에 적셔서 만두를 구우면 괜찮다고 해서 해봤지만 지난 번 보다 더 별로였다.

황태채는 바삭바삭하긴한데 그냥 저냥

돼지고기 사다가 구웠는데 수육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미역국라면에서 면만 따로 빼서 라면땅도 해먹어봤는데 무난했다.

오징어 구울 때도 냄새가 덜 나서 좋았다.

혹시나 싶어 오일 스프레이를 샀다.

새우튀김 먹고 싶었는데 마트에 안보여서 굴튀김을 샀다.

야매 타르타르 소스도 만들고

기름 뿌리고 구워봤지만 드럽게 안익는다.

맛도 없고 튀김류를 직접 하는건 별로인 것 같다.

닭도 재워서 구워봤는데 오븐 느낌은 아니다. 닭조림 비슷하게 되는 것 같다.

다른 분들은 잘 된다고 해서 비비고를 사서 해봤다. 오일 스프레이로 뿌리고 커버를 벗기고 했는데 그나마 먹을만한 군만두가 만들어졌다. :)

새우 말고 일반 비비고 만두도 잘됐다.

밤고구마도 사서 구워봤는데 잘 익긴했는데 군고구마 보다는 잘 찐 고구마 같다.

고향만두도 다시 도전해봤는데 나쁘지 않게 된 것 같다.

군만두가 제대로 안됐으면 애물단지가 될 뻔 했는데 그래도 다행이다. :)

크림 히어로즈 우산

써본 것 2018.12.09 00:00 posted by 이밋

텀블벅에서 크림 히어로즈 우산을 펀딩해서 샀었다. 루루 우산은 까만색이라 무난해서 아쉬웠다.

열처리 과정이 잘못되어 비가 새는 우산이 많아서 다른 공장에서 재작업 들어간 것 같던데 내 우산은 별 문제 없어 보여서 어떻게 진행되어 가는지 모르겠다.


H201 샤워필터 베이비코튼 향

써본 것 2018.12.07 00:00 posted by 이밋

둥근 포장 케이스에서 네모난 케이스로 바뀌었는데 뭔가 제품 등급이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교환하면서 아래를 보니 색깔이 변한 부분이 있었는데 아마 필터가 있는 것 같다. 분기에 한번 교환했는데데 교환주기가 30일 ~ 45일이라고 포장지에 적혀 있었다. 

샤워기를 트니 베이비 파우더 향이 났다.

이니스프리 비자 시카 젤

써본 것 2018.12.02 00:00 posted by 이밋

봄에 샘플로 받아서 트러블 생길 때 써봤는데 진정 효과는 잘 모르겠다. 사실 트러블이라는건 수면이나 면역력 등 몸 컨디션에 더 영향을 받는 것 같다. 투명한 젤 형태인데 발림성은 좋았다. 

다이소 스카프 & 벨트 행거

써본 것 2018.11.30 00:00 posted by 이밋

넥타이 보관할만한 곳이 없어서 다이소에서 스카트 & 벨트 행거를 샀다. 여러개를 끼워서 걸 수 있는 제품이 더 나았을려나??

품번 : 913133839


얘네는 케이스가 살 때 마다 크기가 다르네...


샤워부스 손잡이 (장구형)

써본 것 2018.11.24 00:00 posted by 이밋

샤워 부스 손잡이가 전에 락스질 때문인지 상처가 많이 생겼다.

정식 명칭을 모르니 오픈 마켓에서 검색하기가 힘들다.

깔끔하고 홈이 없어서 청소가 편해 보이는 장구형으로 교체했다.

인테리어는 한 10년에 한번 정도씩 해줘야하는 건가? 그런거 생각하면 세 들어 사느라 그런 걱정을 해본 적이 없네 ㅎㅎ

유리 제품은 냥이들 때문에 깨질까봐 아무래도 불안하다.

다이소에서 함석바스켓을 샀는데 꽃이 풍성하지 않으니 뭔가 아쉽다. 더 작은 크기가 있으면 좋았을텐데

일회용마스크

써본 것 2018.11.18 00:00 posted by 이밋

올해는 9월부터 날씨가 급 쌀쌀해졌다. 환절기에 건조함 때문에 마스크를 달고 사는데 일회용 마스크가 짱인 것 같다. 회사에도 하나 놓고 쓰고 있다. 이번에 검은색을 사봤는데 젊은 애들은 많이 하고 다니는데 노인네들은 패션 마스크냐고 노인네를 놀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