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것2020. 1. 22. 00:00

오래된 코르크 딸 때 부스러져서 나이프 형이나 전동형이 아닌 다른 제품은 낫나 싶었는데 스크류형은 비슷한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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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20. 1. 20. 00:00

옷장 샀을 때 행거 앞에 있던 실 커튼을 버렸는데 다시 필요하게 될 줄은 몰랐네. 넓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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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20. 1. 18. 00:00

사이드 보조 주머니에 필기구 꽃이가 있는데 딱히 쓸 일이 없다.

안쪽에 패드나 노트북을 분리 수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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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20. 1. 16. 00:00

오일 제품이 바르기가 쉬워서 아침에 사용하기 좋은 것 같다. 부드러운 파우더 향도 마음에 든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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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20. 1. 14. 00:00


무광 장갑인데 봉제선이 터지니 가죽은 어떻게 보수해야할지 모르겠다. 겉잡을 수 없게 터져나가버렸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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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20. 1. 12. 00:00

냉동 공간이 부족해서 냉동고를 추가했다. 용량 큰 양문형을 사고 싶었는데 현관문으로 들어올 수 있을지 미심쩍어서 냉동고를 샀다. 실버와 흰색이 있는데 흰색을 선택했다. 냉장고도 같은 계열 모델로 바꿀려고 생각 중인데 화이트 모델이 없어서 실버로 갈까 싶었는데 에너지 효율등급 기록에 R328W 가 있길래 안심하고 구매했다.

배달 오기 전에 일단 공간을 비워뒀다.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 G 마켓에 쿠폰 먹이고 포인트 받는 것 보다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해서 제휴 할인 받는게 더 이익이었다.

서랍형이라 문을 다 열어야 해서 앞에 냥이 물건들이 걸리적 거렸다.

이지 오픈 도어라 살짝 꺾으면 문을 열 수 있다.

냉동만두와 아이스크림으로 2개는 채웠는데 전보다 용량이 7배가 되어서 채우기가 쉽지 않다.

높은 곳이라 블랑이의 최애 자리가 되었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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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20. 1. 6. 00:00

품번 : 1022786
품명 : 디즈니_트래블슬라이드파우치8매

해외 여행 가면 동전이 생기는데 나눠놓지 않으면 나중에 분류하기가 힘들다. 메시 주머니도 써봤지만 투명한 재질이 파우치를 열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어서 편한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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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20. 1. 4. 00:00

수분 크림은 빌리프 제품을 쓰고 있었다. 포인트나 할인율 생각하면 한 브랜드로 모으고 싶었는데 이니스프리에 딱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었다. 그런데 퍼스널 원크림이라는 피부 타입과 수분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샘플을 써보니 가장 가벼운 기본 제품인 베이직 라이트가 나쁘지 않아서 갈아타려고 하고 있다. 겨울에 쓰기에는 보습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B2 로 옮길까 고민중이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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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20. 1. 2. 00:00

전면 외부 주머니들을 제거해서 메인 공간을 충분히 확보된 제품이 나왔다. 주 수납공간 확장도 가능해서 2박 3일 정도의 여행에 적합한 크기다. 아직 블랙 제품 밖에 없는데 Cool Gray 색도 추가되면 좋을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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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12. 27. 00:00

외투나 청바지 세탁은 힘들고 탈취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스타일러를 구매했다.

5 개 고리와 1개의 바지 주름을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아랫 모델인 3개짜리는 겨울에는 부족할 것 같다.

아로마 시트를 거친 스팀으로 가볍게 다리미질하는 느낌이다. 탈취 성능은 잘 모르겠다.

건조 기능이 있어서 니트와 같이 선반 건조해야하는 제품에 괜찮은 것 같다. 아니면 망사 커튼 같은 얇은 세탁물을 건조하기에 좋다.

스타일러하고 나면 건조기에서 꺼냈을 때 처럼 뽀송뽀송한 느낌은 마음에 든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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