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 가스렌지 가드

써본 것 2019.10.18 00:00 posted by 이밋

기름 튀는거 막으려고 샀는데 굉장히 얇아서 호일같다. 청소가 쉽다고 적혀 있는데 더러워지면 그냥 버리는게 나을 것 같다.

상품 설명에도 제조국이 안적혀 있어서 모르고 샀는데 일본 제품인가 보다. 은근 인터넷에 파는 특이한 제품들 보면 일본 제품이 많은 것 같다. 조심해야겠다.

PVA 고급 해면 13T 핑크

써본 것 2019.10.16 00:00 posted by 이밋

세안할 때 쓰려고 샀는데 스폰지 같은 촉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색빠짐이 있는지 받침대가 핑크색으로 물이 들었다.

애플워치 5가 출시되면서 에르메스 버전에 블랙 색상이 추가되었다. 검정색 누아르 스위프트 밴드도 추가되었다. 가죽 패턴이 너무 균일해서 인조가죽 같아 보여 아쉽다.


IKEA VOXJON 복셴 욕실매트

써본 것 2019.10.10 00:00 posted by 이밋

밑면이 합성고무로 되어 있는 바닥에 밀착감은 좋은데 약한 쿠션감이 아쉽다.


쉐이빙 젤 보다는 폼을 더 좋아하는데 평소 사용하던 니베아 제품을 찾을 수가 없었다. 다른 제품도 있었지만 도루코를 선택했다.

이번에 일본 불매하면서 제일 의외였던 브랜드가 도루코였다. 국산 제품이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다. 도루코라는 이름은 초기 기업 이름인 동양경금속의 'do', 면도기(razor) 의 'r' , 회사(company) 의 'co' 를 붙여 만들었다고 한다. 


2박 3일 정도 가벼운 여행 다닐 때 캐리어는 거추장 스러워서 여행용 백팩을 알아보다가 내부 디자인이 캐리어랑 가장 비슷한 인케이스 EO Travel 백팩을 선택했다.

카드 키 같은 물건을 수납하기 좋은 전면 파우치가 있다.

노트북 수납 공간,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전면 공간, 그리고 가운데에 옷같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중간 공간은 확장이 가능하다.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크기에 비해 효율적이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가운데 공간이 옷 2개 정도 넣으면 끝이라 아쉬웠다.

참고 : 인케이스 트래블 컬렉션 비교

이니스프리 제주 용암해수 쿨링팩

써본 것 2019.10.02 00:00 posted by 이밋

여름에 경품인 냉장고가 탐이 나서 사봤으나 역시나 꽝이었다.

에센스는 냉장, 크림은 냉동실에 넣고 쓰는 제품인데 냉장고에서 꺼내 쓰면 시원한 촉감이 좋았다. 하지만 수분감이 너무 강해 축축한 느낌이 들어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았다.


IKEA LILL 릴 망사커튼

써본 것 2019.09.30 00:00 posted by 이밋

얇은 망사 커튼으로 가격이 저렴해서 좋다.

에코백에 넣고 다니려고 샀는데 크기가 커서 그 용도로는 맞지 않았다. 핸드폰과 지갑 그리고 보조 배터리 정도 가지고 나가는데 양복처럼 주머니가 애매한 경우에 적합한 것 같다.


홈스타 막힌 곳을 부탁해 펑펑

써본 것 2019.09.26 00:00 posted by 이밋

배수구 막힐 때 쓰는 제품이다. 머리카락이 아니더라도 린스 같은 제품 때문에 1-2주 정도 지나면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데 2주 정도에 한번씩 욕실 청소하면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