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곳에서 핸드폰으로 촬영하는게 부담스러워서 작은 카메라로 찍으면 티 안날 것 같아서 인스타360 Go Ultra 를 들였다.

가슴에 달 수 있는 분리형 작은 카메라다.

표준 번들을 샀는데 본체, 퀵 릴리즈 안전 코드, 마그네틱 간편 클립, 자석 펜던트로 구성되어 있다.

본체에 전원을 넣고 핸드폰 연동을 해야 사용 가능하다.

마이크로 sd를 저장 매체로 이용한다. UHS-I / V30 이상 exFAT 포맷을 권장한다.

128GB - 4K60 기준 약 2.5 ~ 3시간
256GB - 5 ~ 6 시간
512GB - 10 ~ 12 시간
1TB - 여행 브이로그 며칠치 여유

챗GPT로 검색해보니 용량별로 위와 같은 시간 저장된다고 해서 256 GB 제품을 주문했다. 기기 상으로는 4K30 은 10h, 4K60은 8h26m 으로 표기된다.

본체에 안전 코드 연결하는게 실 꿰는 거랑 비슷해서 좀 짜증났다.

집에서 테스트해볼 때는 영상 화질도 괜찮고 사용감도 나쁘지 않았다.

실제 사용해보니 14mm 화각이 부담스러웠다. 평소 선호하는 화각이 28mm ~ 35mm 정도라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는 핸드폰보다 불편했다.

그래도 불꽃놀이 촬영이나 스노클링 촬영에는 괜찮아 보여서 물놀이 악세사리도 구비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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