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크웰 정수기 수중모터 교체

냥이 2019.06.16 00:00 posted by 이밋

드링크웰 아발론 정수기 수중모터를 교체하고 싶었는데 재고도 없고 살려면 플러그 사진으로 정품 인증을 해야했다. ( 퍼피파울렛 : http://www.puppyoutlet.com/ )

다른 수중 펌프로도 가능할 것 같아서 크기가 그나마 비슷한 아마존 조절펌프 3W(HJ-311) 제품을 구매했다. 크기는 4.5cm x 4cm x 3cm( 가로 x 세로 x 높이 ) 이다. 출수구 부품은 내경 12mm 호스 연결용과 내경 8mm 호스 연결용 2개가 있다.

선을 중앙으로 뺄 수도 없고 케이블이 필터와 살짝 어긋난다.

여과필터를 올리면 높이가 어긋나 살짝 들리는 형태다.

그래도 물은 잘 나온다.

아무래도 만족스럽지 않아 필그린 미니 수중펌프 AT-005 를 새로 구매했다. 이 제품의 가로 x 세로 x 높이는 4.8cm x 4.2cm x 3.2cm 다. 연결부품이 아마존보다 더 많은데 어차피 0.85cm 연결부품만 사용한다.

여과기 아래 연결부위 때문에 높이가 맞지 않아 잘라버렸다. 이제 펌프와 연결이 딱 맞는다. 

가끔 케익에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아메리카노 보다는 드립 커피가 더 좋다. 설겆이가 귀찮아서 1회용 드리퍼를 사서 잘 쓰고 있는데 환경 문제 때문에 조금 찔린다.


블루마운틴 원두가 비싸고 대부분 일본에서 소비되는 걸로 아는데 마트에서 블루마우틴이 있길래 봤더니 3% 함유네. 대학 때 사본 원두도 블렌드였을려나


선스틱이 바르기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펴바르기 더 힘든 것 같다. 딱딱해서 바를 때 느낌도 좋지 않다.


유니참 뿌려쓰는 탈취제

냥이 2019.06.12 00:00 posted by 이밋

가루형 탈취제는 먼지가 너무 날려서 조약돌 같은 탈취제를 써봤는데 애들이 발에 거슬려서 그런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을 정도는 아니라서 당분간은 이 제품을 계속 쓸 것 같다.

녹색이 내추럴그린향, 파란색이 내추럴솝향, 빨간색이 퓨처플로럴향이다.

펠릿용 제품인데 응고형 모래에 사용중이다.

녹색은 아카시아 껌 향 같고, 파란 색은 소다향 같다. 핑크색은 무슨 향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나마 무난하다고 생각해서 최근에는 소다향만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