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2019 FW La Piquee 신상이 나왔다. 그레이, 다크 그레이, 네이비, 화이트 4종 색상이 추가되었다. 색상만 추가된 줄 알았는데 'La Piquee 319 2'는 재질이 비스코스 50%, PPT 28%, 나일론 11%, 토끼털 11%로 보온성이 강화되었다고 한다. 추가로 '319 1'은 INJECTION MOULDED EVA 중창을 사용해서 쿠셔닝과 내구성이 강화되었다고 한다. 역시 세탁은 힘들다.


인생에일(페일에일)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9.09.05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앤생에일(페일에일)
원산지 : 한국
제조사 : 플래티넘크래프트맥주(주)
종류 : Pale-Ale

얼마나 권위있는 대회인지는 모르겠지만 국제대회 수상경력이 화려하다. 맛은 나쁘지 않았다.

요새 술을 자주 마셔서 그런가 간이 안 좋아졌는지 몇 모금 마시지 않았는데도 알딸딸 했다. 다시 검사 받고 약을 먹어야겠다.


HEAD FANTA 드라이백

써본 것 2019.09.04 00:00 posted by 이밋

HEAD 에서 FANTA 제휴로 나온 가방인데 FANTA 주황색이 여름 물가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일반 가벼운 비치백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샀는데 드라이백이라 튜브같은 재질에 생각보다 커서 딱히 쓸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발리에서 래프팅할 때 물건 보관용으로 딱이었다.

PuTTY 기본 설정 변경

해본 것/팁과 정보 2019.09.03 00:00 posted by 이밋

ssh 클라이언트로 PuTTY 를 사용중이다. 

기본 설정을 바꾸는 법을 몰라서 Connection > SSH > Auth 탭에서 Authentication parameters > Allow agent forwarding 설정을 매번 체크해줘야 해서 번거로웠다.

검색해보니 Session 탭에서 Default Settings 를 선택하고 Save 버튼을 눌러서 저장하면 끝이었다.


출처 : https://kldp.org/node/97835

아레나 스판 수영모자

써본 것 2019.09.02 00:00 posted by 이밋

실내 수영장에서는 수모가 필수다. 빌려서 써도 되지만 찝찝해서 싼 스판 수모를 샀다. 흰색은 얼굴이 너무 떠보여서 별로인 것 같고 검은색이 무난한 것 같다.

수영장을 여름에만 다녀서 그런지 사용을 잘 안하니 검은색 말고는 어디에 있는지 못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