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스카프 & 벨트 행거

써본 것 2018.11.30 00:00 posted by 이밋

넥타이 보관할만한 곳이 없어서 다이소에서 스카트 & 벨트 행거를 샀다. 여러개를 끼워서 걸 수 있는 제품이 더 나았을려나??

품번 : 913133839


여름에 포도를 많이 사먹곤 했는데 이번 여름에는 대형 마트를 자주 안가서 몇 번 먹질 못했다. 동네 마트에서도 파는데 신선 제품은 제대로 관리가 안되서 곰팡이가 피어 있거나 말라 비틀어진 것을 몇 번 겪고 나니 급하지 않으면 안 사먹고 있다.

거봉과 캠벨 중에서 더 달달하고 먹기 편해서 캠벨이 더 좋다.

1 박스 사왔더니 거실 가득 달콤한 포도향이 퍼지는게 좋았다.


감프롱 마카롱

먹어본 것/사서 먹어본 것 2018.11.28 00:00 posted by 이밋

달달한게 땡겨서 딴게이 마카롱을 주문했다.

네이버 쇼핑 - 감프롱

김용민닷컴 - 쇼핑

아이스 팩으로 포장되어 왔다.

마카롱 후레이크와 머렝쿠키를 서비스로 주셨는데 어째 서비스가 더 마음에 든다.

벚꽃 + 일반 세트로 주문했는데 벚꽃이 더 마음에 든다.

빼빼롱도 주문했는데 초코 든 제품은 별로였다.

다음에 달달한게 땡기면 퍼니 후레이크나 주문해야겠다.

아날로그 사랑법

읽은 것 2018.11.27 00:00 posted by 이밋

제목 : 아날로그 사랑법
지음 : 우석훈
펴냄 : 상상너머

녹색 경제학자 우석훈의 집 고양이 야옹구와 마당 고양이들 이야기.


얘네는 케이스가 살 때 마다 크기가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