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놀러다닐 때 샀는데 수영장에서는 풀에서 벗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애매한 느낌이었다. 바닷가에 놀러 다닌다면 쪼리에 비해서 발도 안전하고 좋을 것 같다.

이루가 캣만두 스프링클러 치킨을 좋아하길래 덩어리 버젼을 샀다.

생각보다 조각이 거대했다.

부시럭거리니 이루, 흰둥이, 블랑이 모두 관심을 보였으나 뺐으려 들지 않았다. 기호성이 별로인가 보다. ㅜㅜ

동결건조는 애들 물에 불려줘야 한다고 해서 줘봤는데 역시나 무관심했다. 동네 길냥이들도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다. 

유툽 동영상에서 본 데로 빻아서 주니 잘 먹었다. -ㅁ- 차이가 뭔지 모르겠다.

선크림치고는 촉촉하게 발려서 마음에 들었다.


회사에서 준 치킨 쿠폰을 쓰려고 했었는데 우리집에 배달하는 가게가 장기 휴무였다. -ㅁ-

멕시카나에서 양념치킨을 사서 왔는데 옛날 그 맛이 안난다. 닭이 작아져서 치킨살의 촉촉한 기름기도 줄어들었고 양념도 달콤함이 부족한 것 같다. :(

토너로 닦아 쓰는 용도라고 하기에는 옆면 마무리가 없어서 솜이 잘 일어난다. 충분히 적신 다음 슬슬 문질러야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