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래빗 티슈형 화장솜

써본 것 2018.10.15 00:00 posted by 이밋

후기 장난질이 있는 제품이지만 품질이 나쁘진 않다고 한다.

화장솜이라기 보다는 티슈에 가깝다. 쫀쫀해서 닦아내기에 좋다.

홀 타입은 클렌징 용이라고 한다.

청계산 매봉

가본 곳 2018.10.14 00:00 posted by 이밋

등산은 길을 봐도 모르겠다. 지도와 표지판의 이정표 번호가 통일되면 좋을 것 같다.

팔각정에서 올라가는 코스를 선택한 것 같다. 경사에 있는 계단들이 올라가기에는 더 힘들었다.

매봉이 2코스인데 표지판으로는 차이를 알 수 없다. -ㅁ-

깔딱고개를 통해 헬기장에 도착했다. 계단 높이가 징그러웠다.

전망은 매바위가 좋았다. 공기가 뿌옇게 보여 아쉬웠지만

조금 더 지나 매봉에 도착했다.

내려오는데 앞에 아저씨 2명이 MB 에 대해 사기업에 대해서 저렇게 문제를 삼냐고 하는데 빡쳐서 한숨이 계속 나왔다. 내려와서 집에 오는 길에 딘타이펑 들러 폭식을 하며 살짝 기분을 풀려고 했는데 옆에 2가족이 사교육 이야기 해서 또 급 빡침. 기분 드러운 하루였다.


38mm 소프트 핑크 모던 버클 - 라지

써본 것 2018.10.13 00:00 posted by 이밋

색상이 소프트 핑크, 브라운, 미드나이트 블루, 블랙이 있는데 라지 사이즈가 있는게 소프트 핑크 밖에 없어서 고민 고민하다가 샀다.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다.

안쪽면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착용은 버클 방식이다.

 폭이 얇고 라지지만 줄도 길지 않다.

줄이 살짝 얇다.

안쪽은 팔찌 같아 보인다.

시계만 차면 줄이 너무 얇아서 팔찌를 같이 착용하게 된다.

애플워치 밴드는 재고가 충분하지 않아서 마음에 드는 색상이 사이즈가 있다면 바로 사야하는 것 같다. 고민했다가 나중에 보면 재고가 없어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ㅜㅜ

판교 JS 가든

먹어본 것/가서 먹어본 것 2018.10.12 00:00 posted by 이밋

현백에 있는 판교 JS 가든에서 중식 세트를 먹어봤다. 

철관음 차가 먼저 나온다.

냉채라고 해서 해파리 냉채 샐러드 인 줄 알았는데 샘플러가 나와서 마음에 들었다.

사실상 메인이라고 생각하는 샥스핀 스프. 아삭거리는 숙주나물과 진한 육수가 마음에 들었다.

전복, 해삼, 새우, 소고기가 나온다.

식사로 기스면, 짜장면, 볶음밥을 선택할 수 있다. 맛탕과 아이스크림이 디저트로 나온다.

샥스핀 스프 먹고 싶으면 가끔 이용할 것 같다. :)

창가 뷰는 딱히 메리트 없는 것 같고 조용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다이소 크리스탈 뷰티 정리함

써본 것 2018.10.11 00:00 posted by 이밋

애플와치 밴드 정리용으로 딱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