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시식코너에서 기름장에 찍어 먹어보니 병특 끝나고 학교 돌아 갔을 때 바에서 먹은 새송이 버섯의 첫 경험이 떠오른다.

1 박스 찢으니 닭 가슴살 한 무더기 같아 보인다. 술이 술술 들어가는게 술도둑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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