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에서 가끔 추천해주기도 하고 페스티벌 라인업에서 보여서 이름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이번 싱어게인 '나비효과'를 통해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리게되었다.

알고리즘 탄 김에 발매곡들을 들어봤는데 '불꽃놀이'와 '메아리'가 귀에 남는다.

'안녕하세요'로 시작하는 가사가 공연 시작을 알리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아진다.

앨범에 있는 노래들을 듣고 나니 편곡한 '바람의 노래'가 귀에 들어온다.

'슈게이징'이라는 장르의 유사성 때문에 '파란 노을' 느낌이 났는데 알고보니 EP '01' 의 '윤슬', '불꽃놀이', '문' 편곡에 참여했다고 한다.

11월 라이브 클럽데이에 공연이 있었는데 당일날 알게되어 참석하지 못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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