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 화장실 브랜드인 강집사에도 카사바 모래가 있길래 주문해봤다.

혼합형으로 주문했는데 다른 제품보다 가는 편이긴 했다. 뭔가 달콤한 향이 나는데 마음에 안든다.

딱딱한 느낌보다는 젤리 같은 느낌으로 굳는다.

써유가 통관이 되서 주문했는데 가격이 비싸서 부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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