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그제큐티브 룸이나 스위트 객실을 예약하면 라운지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다. 골드 라운지에서 오후 2시 ~ 4시 사이에 애프터눈 티, 오후 5시 반 ~ 7시 반까지 이브닝 아워, 아침 7시 ~ 10시 30분까지 조식을 이용할 수 있다. 조식은 G층 자스민 라운지를 이용해도 된다.



라운지는 9층 프런트 옆에 있다. 여의도에 있는 페어몬트도 그렇고 뭔가 고급스러운 아늑함이 컨셉인 것 같다.








애프터눈 티는 뷔페 형식이었다. 페어몬트 서울이나 소피텔 서울에서 라운지 음식이 괜찮아서 기대했는데 미니버거 같은 음식은 별로였고 디저트 류들은 나쁘지 않았다.







이브닝 아워는 주류와 식사거리가 제공되서 기대했는데 그냥 그랬다.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파기름 국수 주문했는데 상하이 전통 요리인가 보다. 돌아올 때 항공사 라운지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도 이 요리를 먹어볼 수 있었다.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 다음 날 조식은 GF에 있는 자스민 라운지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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