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몬트 호텔에는 윌로우 스트림 스파( Willow stream spa )가 있다. 미리 예약 했어야 했는데 전화는 무리고 이메일로 예약했어야 했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못했다. 체크인하면서 라운지 직원 분께 저녁 8시 쯤 예약 가능하냐고 문의드렸다가 혹시 가능한 빠른 시간으로 바꿔달라고 요청드려서 방에 짐 옮겨두고 바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다.



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프런트 뒤쪽에 기념품 샵이 있다.

90분 바디 마사지를 골랐다. 중국 위안화로 볼 때는 감이 없었는데 지금 계산해보니 한국보다 비싸다.




직원분 따라서 스파룸으로 이동했다. 1회용 속옷으로 갈아입으면 직원분이 들어오셔서 족욕을 해주셨다. 아로마 오일 고르고 침대에 누우면 마사지가 시작된다. 전날 2시간 자고 아침 비행기 타고 와서 신천지에서 부터 와이탄까지 걸어와서 멍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으니 그냥 딥슬립했다. 직원분이 말하는 걸 못 알아들었으나 번역앱 통해서 소통하니 편했다.

헬스장과 수영장도 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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