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숙소는 자갈치 역에서 가까운 아벤트리 호텔로 정했다.


와이즈 파크 6층, 7층, 8층을 사용하고 있다. 체크인 시간은 15시 부터 이고 체크아웃은 11시까지이다.





프런트에서 간단한 설명 듣고 824호로 배정받았다.

잠만 자는 비지니스 호텔 느낌이었다.


옷장엔 금고, 샤워 가운, 슬리퍼가 있었다.


생수는 2병, 둥굴레차와 메밀차 티백이 제공된다.

일본분들이 많이 오시는지 객실에 110v 변압기가 제공된다. 프런트에서도 일본어로 먼저 물어보셨다.



캐리어를 올려둘 수 있는 받침대가 있다. 티비는 좀 작은 42인치인 것 같다. 에어컨이 있는데 온풍 기능은 없는 것 같았다.

더블 침대 객실이었는데 매트리스는 살짝 딱딱했다.




욕실엔 욕조와 세면대, 변기가 있다. 샤워 어메니티는 캐모마일향 제품이었다.

침대 맡에 220v 콘센트가 있는데 좀 아래쪽에 있어서 선이 짧은 제품 사용하기에는 불편했다.


창문 밖으로는 풍경이랄거는 없고 햇빛이 들어온다는 거에 만족해야할 것 같다.

각 객실마다 iptime 무선 공유기가 있는데 개방형이라 보안에 주의하긴 해야할 것 같다.

카드키에 마사지 샵 할인권이 들어 있었는데 가격은 부산역 앞보다는 싼 것 같다.
지하철도 가깝고 자갈치, 국제시장, 깡통시장 등 관광지도 가까워서 돌아다니는 여행할 때 잠만 자기에 괜찮은 숙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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