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것2019. 4. 30. 00:00

이번엔 크림색을 샀다. 파란색 키홀더랑 같이 주문했는데 키홀더 없으면 심심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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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것2019. 4. 29. 00:00

제목 : 인조이 러시아
지음 : 이승은
펴냄 : 넥서스BOOKS

요새 가성비 좋은 여행지로 블라디보스톡이 뜨고 있어서 러시아 여행책을 읽어봤다. 러시아어라는 거대한 장벽도 있고 건축이나 미술품을 즐기는 것도 아니라서 일단 꺼려진다. 러시아식 사우나, 반야나 발레 공연, 세계에서 제일 큰 호수라는 바이칼 호 정도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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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4. 28. 00:00

품번 : 1008569
품명 : 빈티지라벤더화분

물을 안줘도 죽을 염려가 없어서 조화나 드라이 플라워를 산다. 매장에서 볼 때는 선명한 녹색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기존에 있는 제품 옆에 놓으니 너무 튀어서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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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2019. 4. 27. 00:00

'문명 6 : Gathering Storm' 확팩이 나와서 해봤다. 자연재해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홍수나 화산으로 일정 지역이 재해를 입지만 비옥해진다는 컨셉이다. 언제 날지도 모르는 자연재해를 대비할 수도 없고 안그래도 5보다 목표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 직관적이 않은 문명 6인지라 스트레스 요인으로만 다가왔다. 그래서 자연 재해를 0으로 놓고 클리어하지 못한 문명으로 승리만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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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4. 26. 00:00

2019 SS 로 나온 제품인데 무봉제 기술로 만들었다고 한다. 폴리에스터 96% 스판덱스 4% 갑피에 텍스타일 100% 안감인데 착용하기 편하다.

WHT/GRN 제품 신어보고 마음에 들어서 WHT/NVY/RED 제품도 샀다. 흰색이라 얼룩이 묻어 세탁을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세척 불가능한 제품인가 보다. -ㅁ-

메일로 할인 쿠폰이 와서 포인트까지 먹여 NVY/WHT/RED 제품도 샀다.

검정 제품만 못 사서 살짝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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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4. 25. 00:00

세작은 어슴프레 비린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녹차를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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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4. 24. 00:00

애플의 2019 상반기 시즌 색상은 '스피어민트', '델프트 블루', '파파야'였다.

블루 계열을 사려고 기다렸는데 스포츠 루프는 '델프트 블루' 가 아닌 '세룰리안' 밖에 없었다. 지난 시즌 색상인 '케이프 코드 블루'를 살까 했는데 40mm 제품은 품절이었다. 

실내에서는 주황색 베이스 색상이 거슬렸는데 늦봄 초여름 야외에서는 괜찮은 색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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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 것/팁과 정보2019. 4. 23. 00:00

변수가 특정 문자열을 포함하고 있는지에 따라 분기처리를 해야할 경우가 있다. find 나 findstr 의 errorlevel 을 이용해서 처리하면 된다.

set TestStr=imit@imitursa

echo %TestStr% | find "@imitursa" >nul

if errorlevel 1 (echo notfound) else (echo found)


출처 :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34077831/how-to-see-if-a-string-contains-a-substring-using-batch/34077870#3407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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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4. 22. 00:00

애플와치는 최대 18시간의 사용 시간을 가지고 있다. 아침 9시 쯤 출근할 때 차고 나가서 밤 12시 쯤 자기 전에 보면 30-40% 남아 있었다.

가끔 아침에 출근할 때 보면 밤새 접촉이 불량이었는지 충전이 안되어 있던 적이 있었다.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도 아니라서 난감했다.

결국 집 밖에 사용할 용도로 0.3m 짜리 케이블을 샀다. 여행 다닐 때도 유용할 것 같다.

최근에 급하게 필요해서 잠실에서 추가로 사려고 보니 usb-c type 형식이었다. 잘 보고 사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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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곳2019. 4. 21. 00:27

서울둘레길 5코스와 3코스 중 고민했는데 관악산 가기에는 체력이 후달려서 3코스를 선택했다. 지난 번에 멈춘 방이동 생태보전 지역 사무소에서 출발했다.

올림픽 공원에서 사무소까지 가는 길에 벚꽃 나무가 있었는데 지난 주에 이뻤을 것 같다.

사무소에서 출발~

도로 따라 올라가다가 일자산공원으로 들어가는 코스다.

완만한 언덕 등선을 따라 이동하는 코스인데 사람 간격도 적당해서 좋았다. 건조한 날씨 때문에 상큼함은 부족했지만 도심의 차량, 공사, 행사 소음이 멀리서 들려 자연의 안식처에 들어온 것 같아서 좋았다.

살짝 피로해질 쯤 스탬프가 있는 고덕역에 도착했다. 이정도 길이가 무리하지 않고 적당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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