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것2018. 11. 30. 00:00

넥타이 보관할만한 곳이 없어서 다이소에서 스카트 & 벨트 행거를 샀다. 여러개를 끼워서 걸 수 있는 제품이 더 나았을려나??

품번 : 913133839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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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포도를 많이 사먹곤 했는데 이번 여름에는 대형 마트를 자주 안가서 몇 번 먹질 못했다. 동네 마트에서도 파는데 신선 제품은 제대로 관리가 안되서 곰팡이가 피어 있거나 말라 비틀어진 것을 몇 번 겪고 나니 급하지 않으면 안 사먹고 있다.

거봉과 캠벨 중에서 더 달달하고 먹기 편해서 캠벨이 더 좋다.

1 박스 사왔더니 거실 가득 달콤한 포도향이 퍼지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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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게 땡겨서 딴게이 마카롱을 주문했다.

네이버 쇼핑 - 감프롱

김용민닷컴 - 쇼핑

아이스 팩으로 포장되어 왔다.

마카롱 후레이크와 머렝쿠키를 서비스로 주셨는데 어째 서비스가 더 마음에 든다.

벚꽃 + 일반 세트로 주문했는데 벚꽃이 더 마음에 든다.

빼빼롱도 주문했는데 초코 든 제품은 별로였다.

다음에 달달한게 땡기면 퍼니 후레이크나 주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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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것2018. 11. 27. 00:00

제목 : 아날로그 사랑법
지음 : 우석훈
펴냄 : 상상너머

녹색 경제학자 우석훈의 집 고양이 야옹구와 마당 고양이들 이야기.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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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8. 11. 26. 00:00

얘네는 케이스가 살 때 마다 크기가 다르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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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8. 11. 25. 00:00

레몬인데 색깔이 왜 이럴까?

물에 타도 색깔이 그대로다. 맛도 구수한 느낌만 난다. 

설명에는 상큼한 레몬향이라고 적혀 있는데 변질된 건가? 다른 사람 사용기에도 안셔서 좋다는 내용이 보인다. 혼란스럽다. ???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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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8. 11. 24. 00:00

샤워 부스 손잡이가 전에 락스질 때문인지 상처가 많이 생겼다.

정식 명칭을 모르니 오픈 마켓에서 검색하기가 힘들다.

깔끔하고 홈이 없어서 청소가 편해 보이는 장구형으로 교체했다.

인테리어는 한 10년에 한번 정도씩 해줘야하는 건가? 그런거 생각하면 세 들어 사느라 그런 걱정을 해본 적이 없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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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8. 11. 23. 00:00

캣만두 제품을 좋아하길래 참치 제품도 사봤다.

바스락 거리니 역시 이루가 제일 먼저 관심을 보인다.

가다랭이 포 같은 제품이었다.

다른 가다랭이 포 제품은 별로 안 좋아했는데 캣만두 제품이라 그런지 기호성이 좋은 것 같다. 다른 냥이들이 먹기 전에 이루가 다 먹어서 흰둥이나 블랑이가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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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8. 11. 22. 00:00

유리 제품은 냥이들 때문에 깨질까봐 아무래도 불안하다.

다이소에서 함석바스켓을 샀는데 꽃이 풍성하지 않으니 뭔가 아쉽다. 더 작은 크기가 있으면 좋았을텐데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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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쇠고기 미역국라면이 2018 가을에 핫 했다.

건더기 스프를 넣고 끓인 비주얼이 벌써 미역국.

면은 가는 편인데 사골 미역국에 면사리 넣어 먹는 기분이 든다. 

액상 스프 나온 뒤로 유통기간은 짧아졌는데 대신 스프 맛은 대폭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 고깃국의 기름진 느낌을 제대로 살리고 있는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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