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본 것2019. 6. 20. 00:00

여름에 어울리는 트로피칼 팝 리듬이 신난다. 

P.S. 중국 멤버들이 활동을 못하니 그나마 파트 분배가 가능해진 것 같다. 

같은 시기에 나온 프로미스나인 의 FUN! 도 신나는데 차트에서는 광탈. 요새 차트는 거대 팬덤과 음원 강자, 그리고 매크로 3파전이라 진입할 수도 없는 그래서 의미도 없어진 것 같다.

작년에 나온 러블리즈의 '여름 한 조각' 도 같이 듣기 좋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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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마라샹궈가 인기다. 백화점 푸드코트에서도 제일 줄이 긴 것 같고 여기저기 오픈하는 가게들도 많다.


소스만 있으면 조리법도 간단하다. 식용유에 파 마늘을 넣고 파기름을 만든다.

고기, 새우를 먼저 익힌다.

버섯, 당근,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좀 오래 익혀야 하는 야채를 먼저 넣는다.

청경채와 같은 야채와 소스를 넣고 버무리면서 익히면 끝.

두꺼운 소고기는 별로였다.

해산물과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스노우크랩킹이나 팽이버섯은 지저분해져서 별로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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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6. 18. 00:00

봄, 여름 용 커튼.

속커튼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어둡다.

끈으로 묶어야만 하는 줄 알고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래에 커텐봉을 끼울 수 있었다.

겉 커튼으로 사용하기에는 빛 투과율이 좋아서 너무 밝다. 여름에 일찍 일어나게 되는 문제가 있다.

화이트/핑크 색상은 품절인 듯.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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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2019. 6. 17. 00:00

제목 : 라라랜드
감독 : 데이미언 셔젤
출연
라이언 고슬링(세바스찬)
엠마 스톤(미아)

세바스찬 : 전망 좀 봐
미아 : 별로다. 최악이네
세바스찬 : 맞아
미아 : 낮에 온 건 처음이야

오디션 후 이별하는 장면에서 두번째 데이트 장소인 그리핀 천문대의 풍경을 보고 그들은 현실을 직시하게 된다. 서로에게 집중해 그렇게 아름다웠던 것들도 사랑이 식으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 같다. 물런 추억 속에서는 아름답게 남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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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6. 16. 00:00

드링크웰 아발론 정수기 수중모터를 교체하고 싶었는데 재고도 없고 살려면 플러그 사진으로 정품 인증을 해야했다. ( 퍼피파울렛 : http://www.puppyoutlet.com/ )

다른 수중 펌프로도 가능할 것 같아서 크기가 그나마 비슷한 아마존 조절펌프 3W(HJ-311) 제품을 구매했다. 크기는 4.5cm x 4cm x 3cm( 가로 x 세로 x 높이 ) 이다. 출수구 부품은 내경 12mm 호스 연결용과 내경 8mm 호스 연결용 2개가 있다.

선을 중앙으로 뺄 수도 없고 케이블이 필터와 살짝 어긋난다.

여과필터를 올리면 높이가 어긋나 살짝 들리는 형태다.

그래도 물은 잘 나온다.

아무래도 만족스럽지 않아 필그린 미니 수중펌프 AT-005 를 새로 구매했다. 이 제품의 가로 x 세로 x 높이는 4.8cm x 4.2cm x 3.2cm 다. 연결부품이 아마존보다 더 많은데 어차피 0.85cm 연결부품만 사용한다.

여과기 아래 연결부위 때문에 높이가 맞지 않아 잘라버렸다. 이제 펌프와 연결이 딱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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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6. 15. 00:00

가끔 케익에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아메리카노 보다는 드립 커피가 더 좋다. 설겆이가 귀찮아서 1회용 드리퍼를 사서 잘 쓰고 있는데 환경 문제 때문에 조금 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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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것/마셔본 것2019. 6. 14. 00:00

블루마운틴 원두가 비싸고 대부분 일본에서 소비되는 걸로 아는데 마트에서 블루마우틴이 있길래 봤더니 3% 함유네. 대학 때 사본 원두도 블렌드였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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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 것2019. 6. 13. 00:00

선스틱이 바르기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펴바르기 더 힘든 것 같다. 딱딱해서 바를 때 느낌도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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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6. 12. 00:00

가루형 탈취제는 먼지가 너무 날려서 조약돌 같은 탈취제를 써봤는데 애들이 발에 거슬려서 그런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을 정도는 아니라서 당분간은 이 제품을 계속 쓸 것 같다.

녹색이 내추럴그린향, 파란색이 내추럴솝향, 빨간색이 퓨처플로럴향이다.

펠릿용 제품인데 응고형 모래에 사용중이다.

녹색은 아카시아 껌 향 같고, 파란 색은 소다향 같다. 핑크색은 무슨 향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나마 무난하다고 생각해서 최근에는 소다향만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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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2019. 6. 11. 00:00

수정 모터 뒷 부분을 당기면 뽑힌다.

면봉으로 씻어주면 된다.

씼었지만 펌프 능력이 충분하지는 않았다. 교체해야할 듯...

드링크웰을 위탁판매하는 퍼피아울렛( http://www.puppyoutlet.com/ ) 에서 모터를 교체할까 했는데  정식 판매 제품을 구매한 유저에게만 모터를 판매한다고 한다. 그마저도 물량이 없어서 구하기 힘든 것 같다.

Posted by 이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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