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9.07.23 00:00 posted by 이밋

이름 : 테라
원산지 : 한국
제조사 : 하이트진로(주)

세계 공기질 부문 1위인 호주에서도 처정하기로 유명한 땅,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자란 청정맥아 100%만을 사용

오직 발효공정에서 나오는 100% 리얼탄산으로 거품은 조밀하고 탄산은 오래 지속.

국내 레귤러 라거 최초 Green Bottle을 사용. 토네이도 패턴으로 눈으로 보는 청량감을 구현.

부드러운 청량감이 특징인 것 같은데 첫 목넘김은 그냥 그랬고 시간이 지날 수록 별로였다. 

ANKER PowerPort+6 (A2063Q21)

써본 것 2019.07.22 00:00 posted by 이밋

6 포트에 퀄퀌 퀵차지도 지원해서 골랐는데 A2124Q 보다 크기가 커서 여행갈 때는 작은 걸 가지고 다닌다.

USB-C 퍼지는 속도를 보면 USB-C 포트가 있는 A2053Q 를 선택하는게 나았을 것 같다.


PEACOCK 케냐 AA

먹어본 것/마셔본 것 2019.07.21 00:00 posted by 이밋

냉동 생지 때문에 주말 아침은 커피와 빵으로 시작하고 있다. 케냐 AA 는 강한 산미와 단맛 그리고 화려한 향이 특징이라고 하는데 강한 산미만 잘 느껴진다.


까사마루 지퍼식 옷커버

써본 것 2019.07.20 00:00 posted by 이밋

코트형을 샀더니 긴 듯. 

옷 보관할 때는 비닐이나 생활 가스로 의류 변색이 생길 수 있으니 부직포 커버가 제일 무난하다고 한다.

XDK tracert 로그 etl 파일

해본 것/팁과 정보 2019.07.19 00:00 posted by 이밋

xbox live 호출이 잘되는 지 확인하기 위해 XDK 에서 로그를 수집했다. XDK 로그는 etl 확장자를 가진 파일로 남았다. 

tracerpt 라는 윈도우 명령어로 다른 형식으로 변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변환된 파일을 이용하면 xbox live tool 을 이용해서 시각화 할 수 있는 것 같다.(못해봄)

변환하지 않고 보려면 윈도우 이벤트 뷰어에서 저장된 로그 열기 메뉴를 선택해서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출처 : https://www.techwalla.com/articles/how-to-read-an-etl-file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가죽 밴드가 평소 착용하기에는 제일 무난한 것 같다. 페이스가 40mm 라 인디고/크레/오렌지 나 블뢰 인디고 색상 제품을 이용할 수 없는게 아쉽다.


꽃빵

먹어본 것/사서 먹어본 것 2019.07.17 00:00 posted by 이밋

마라샹궈 먹을 때 매운맛을 누그러뜨릴려고 백설기를 샀었다. 꽃빵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마트에 가봤는데 찾기가 어려웠다. 인터넷에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왔다.

렌지에 30초 ~ 1분 정도 돌리면 되서 조리가 매우 간편하다. 

꽃빵을 찢어 난처럼 싸먹으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마라샹궈가 크기가 있다보니 싸먹기는 힘들었다.


League of Legends : 전략적 팀 전투

게임 2019.07.16 00:00 posted by 이밋

Dota 2 가 오토체스 덕분에 흥하니 모바일로도 나오고 lol 에도 '전략적 팀 전투'라는 모드로 추가되었다. 밸런스가 엉망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커뮤니티에 글이 간혹 올라오는 걸 보면 외면받지는 않은 것 같다. 덕분에 PC방 점유율은 야금 야금 올라 7/14 기준 42.61% 로 굳건한 1위를 지키고 있다.

배그가 배틀로얄로 흥하니 포트나이트가 바로 추가해서 성공하는 것과 lol 이나 Dota 가 자리 잡은 뒤에 히오스가 자리를 못 잡는 걸 보면 역시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다. 물런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는 IP 와 기술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장르의 성공을 보면 바로 자신의 라이브 게임에 시험해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포켓몬이나 던파 혹은 메이플은 lol 처럼 바로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시도는 하고 있나 모르겠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가본 곳 2019.07.15 00:00 posted by 이밋

요새 욕구불만이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집 근처라 백팩에 수영복만 챙겼다.

체크인 하는데 가족단위 투숙객이 많아서 수영장은 6시 이후에 가는게 좋을거라고 하셨다.

가로로 넣는 형태라 카드가 빠져서 잃어버릴 염려가 적어보였다.

29 층 방이었는데 작지만 시설은 깔끔했다.

어메니티는 아그라리아 제품인데 상큼한 레몬향이다.

파크 뷰가 뭔가 했는데 선릉공원 뷰였다. 봉은사 쪽은 템플뷰라고 표기되는 것 같다.

수영장은 3층 피트니스, 사우나 옆에 있었다. 봉은사 뷰 피트니스가 괜찮아 보였다. 수영장은 3레인인데 자유수영, 고급수영, 회원전용으로 운영하고 있다. 3가족 정도 있으니 물에서 혼자 놀기에는 좁게 느껴졌다. 수영을 좀 배워서 고급 수영에서 놀 수 있게 해야겠다.

날이 흐려서 일몰이 아쉬웠다.

안심 스테이크, 프로슈토와 멜론 샐러드, 치즈 플래터를 룸 서비스로 시키고 준비해간 와인을 마셨다. 블루치즈 처음 먹어봤는데 꼬릿꼬릿하니 괜찮았다.

스카인 라인이 들쭉날쭉해서 야경은 애매했다.

예약해둔 인스파에서 90분짜리 스웨디시 받았다. 2층이라 약간 소음이 있었지만 낮에 물놀이를 해서 그런지 꿀잠 잤다.

메가박스에서 심야영화나 볼까 했는데 아쉽게 볼만한 영화가 없었다.

호텔에서 자면 잠자리도 바뀌고 에어컨 때문에 잠을 푹 자질 못한다.

조식 뷔페는 1층에 있었다. 소고기 죽이랑 찐 야채가 괜찮았다.. 쌀국수는 셀프 조리 같아 보였다. 주말엔 8시 ~ 9시 가 피크라고 한다.

스텐양단냄비

써본 것 2019.07.14 00:00 posted by 이밋

집에서 훠궈 해먹으려고 스텐양단냄비를 샀는데 높이가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