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크티 같은거 해먹을 때 티백 우리는 용도로 손잡이 있고 따르기 쉽게 컵부리가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마트 갔다가 보이길래 집어왔다.


제품 설명 적혀 있는 스티커 접착제가 안 떨어져서 접착제 제거제를 사용했다.


우롱차 우려봤는데 거름망이 없어서 불편했다.
P.S. 이쁜 개완 하나 들이고 싶다.


밀크티용 티백 우리는 데 딱이다. 컵부리가 있어서 편하다.



녹차 밀크티도 우려 마시고~



날이 더워지니 아이스티 녹이는데도 괜찮았다.
밀크티 같은거 해먹을 때 티백 우리는 용도로 손잡이 있고 따르기 쉽게 컵부리가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마트 갔다가 보이길래 집어왔다.
제품 설명 적혀 있는 스티커 접착제가 안 떨어져서 접착제 제거제를 사용했다.
우롱차 우려봤는데 거름망이 없어서 불편했다.
P.S. 이쁜 개완 하나 들이고 싶다.
밀크티용 티백 우리는 데 딱이다. 컵부리가 있어서 편하다.
녹차 밀크티도 우려 마시고~
날이 더워지니 아이스티 녹이는데도 괜찮았다.
카사바 모래가 굳기는 좋은데 냄새가 안잡힌다. 예전에 한번 써본 제품인데 혹시나 싶어서 다시 주문했다.
동글동글한 돌 같은 형태의 제품인데 딱딱하지는 않고 말랑 말랑하다. 뒷면을 보니 펄프 소재라고 한다.
모래 대신 사용하는 펠릿 같은 형태의 제품인가 본데 생각보다 양이 많다. 한봉지로 3 박스 나눠 담아도 많았는데 우리집 냥이들이 좋아하는 질감은 아닌 것 같다. 냄새가 덜 나기는 하는데 벤토나이트도 한 박스 같이 쓰고 있는 중이라 확실한 건 아니다.
배스 앤 바디워시 매장이 생겼길래 구경갔다. 스트러스 계열 바디워시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이 제품을 추천해줬다. 오렌지 향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집어 왔다.
오렌지 향인데 시원한 느낌이라 바디샵 사츠마 오렌지와 록시땅 버베나의 중간 느낌이다. 따뜻함 보다는 상큼함 쪽에 가까워서 록시땅 버베나에 조금 더 가까운 것 같다.
벌써 16차 탄핵 가결 후 99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선고를 안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했어야 했는데 모든 것이 밀리고 있다. 정형식 등 3인방이 반대입장에 마은혁 임명을 막아서 헌재를 무력화 시킨 걸까?
경복궁 역에서 내려 나왔는데 지난 주랑 비슷한 것 같다.
야5당 집회가 끝나고 바로 범시민 집회를 했다. 다양한 깃발들이 입장하며 깃발들에 적힌 문구들을 읽어주셨는데 올림픽 입장식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대만 기는 어디에서나 눈에 띈다.
이번 집회 깃발존은 광화문 정면에 위치했다.
한바퀴 돌고나니 사람들이 한 블럭씩 늘어나 있었다.
커다란 깃발은 볼 때 마다 신기하다.
이번 집회는 오단해, 코토바, 민중가수연합 등이 공연으로 참여했다.
노점에서 미니 붕어빵 사 먹었는데 이제 날이 따뜻해져서 아마도 마지막 일 것 같다.
중간에 끊어서 몰랐는데 안국역 쪽에도 사람들이 계셨다.
집회를 마치고 행진이 시작되었다.
행진은 동십자각에서 시작해서 종로3가역까지 갔다가 돌아서 피맛골을 찍고 돌아오는 코스였다.
1호차를 따라 행진했는데 돌아올 때 아직 출발하지 못한 행진대도 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13186?sid=102
승용차가 탄핵 촉구 철야 농성하던 20대 여성 들이받아‥운전자 추적 중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종로구 송현동 열린송현녹지광장 옆 도로에서 승용차가 20대 여성을 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탄핵 촉구 철야 농성 중이던 20대 여성이 무릎과 발목 등을 다쳐 병
n.news.naver.com
태극기 꼽은 차가 U 턴하는 것 처럼 하더니 차를 멈춰 세우고 행진을 막으려고 했다. 탄핵 촉구 농성 하시던 분을 차량이 밀고 가버린 일이 있었는데 탄핵 반대하는 애들의 테러를 경찰은 보고만 있다. 민노총이 행진만 해도 집어 넣던 것들이 이중잣대가 역겹다.
집에 들어가는데 전광훈 집회 갔다 온 듯한 놈이 집 앞에서 담배를 피고 있던데 건물 내에서 담배 핀다고 계속 주의 듣던 놈이었다. 역시나다.
다이소 면도기 걸이 흡착판 색깔이 마음에 안들어서 구석에 처박아뒀다.
품번 : 67817
품명 : 물방울면도기걸이 2P
다이소에서 투명 흡착판에 걸이 디자인도 깔끔한 제품이 보여서 집어왔다.
튿어 내는건 좀 귀찮았다.
색상도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데 흡착판 하나가 불량이 걸렸는지 계속 떨어진다. 온수에 담궜다가 다시 붙여봐야겠다.
이름 : 마리에따, 크리스토 2019 Marietta christo
생산국 : 미국
생산지 : California
제조사 : 마리에따 셀라
품종 : Syrah 64% Grenache 23% Petit Sirah 7% Viognier 6%
오랜만에 스테이크에 레드 와인 한잔 하고 싶었다. 정육점에서 2.5cm 두께의 채끝을 사고 와인샵에서 그나마 저렴한 행사 상품 중에 미국 와인을 골랐다.
시라가 메이저라 산미 가득한 가벼움을 생각했는데 바디감이 괜찮았다. 스테이크랑 먹기 딱 좋았다.
와인은 병을 따면 보관하기 힘든 관계로 여러잔 마셨더니 다음 날 감기가 왔다. 😢 딱 한잔만 마셨어야 하는건데 ...
탄핵 된지 93일이 지났다고 한다. 거의 1년의 1/3 이 날아갔는데 아직도 인용되지 않고 있다.
주중에도 집회가 계속 있었지만 생업을 핑계로 토요일에만 참석했다. 안국역에서 내렸다.
지난 주보다 사람이 줄어 보였다.
광화문 쪽으로 가자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검색해보니 이번 집회는 광화문 동십자각 쪽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100만이 모이길 바라며 경복궁역 너머까지 집회 준비가 되어 있었다.
비상행동 집행부 분들과 각 정당 의원분들이 탄핵을 촉구하며 단식을 진행중이시다. 벌써 8일째이다.
안국역에서의 걱정은 쓸데없이 사람들이 정말 많이 오셔서 이동이 힘들 정도였다. 박근혜 탄핵 때 인파 느낌에 가까워지고 있다.
계속 빙빙 돌았는데 한바퀴 돌 때 마다 사람들이 늘어간다. 경복궁역 너머로도 사람들이 차기 시작했다.
광장은 절대 내주지 않고 광장에서 단식 중인 사람들에게 변상금을 부과하겠다고 협박하는 오세훈을 보면 역겹다. 오세훈도 조국만큼 수사 받아야 한다.
이번 집회 공연은 시함뮤, 말로, 쓰다 등이 진행했다.
박찬대, 김재연 의원의 발언을 끝으로 집회는 종료되고 행진을 시작했다.
시간이 늦어서 행진 참여는 안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행진에 참석하신 분이 워낙 많아서 아직 출발하지 못한 분들도 계신데 선두가 한바퀴 다 돌고 들어왔다고 한다.
헌재 압박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다. 정형식 등 3인이 어떻게든 시간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마은혁도 임명하지 않는 내란 세력들에게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제발 월요일에 선고가 이루어져서 다음 주는 이 답답함과 불안함이 해소되기를 바란다.
책상 두께가 4.8 cm 정도 되서 클램프가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 샀던 모니터암 Aceluxe Etarm S3 를 아직도 쓰고 있었다.
모니터 바꾸는 김에 고중량 제품인 카멜마운트 PMA2XPW 를 선택했다.
폴타입이라 높이 조절이 용이하고 27KG 까지 설치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32인치 OLED 라 무거울거라고 생각하고 고중량 제품을 주문했는데 스탠드 제외하고 5.6 kg 밖에 안된다.
부품들과 조립공구까지 들어 있다.
먼저 클램프를 풀어줘야 한다.
책상 보호를 위해 플레이트 키트도 같이 주문했다.
책상 두께 때문에 플레이트 키트를 아래쪽은 사용할 수가 없었다. 😱
덧) 90mm 책상에 설치 가능한 확장형 클램프가 있다고 한다.
플레이트 키트는 포기하고 모니터암을 조립했다.
모니터 후면 베사부에 걸이를 설치하고 모니터암에 거치 후 나사로 고정하면 된다.
플레이트는 CA2 에 사용했더니 딱 맞았다.
듀얼 모니터일 경우 폴타입이 높이 조절할 때 각도가 틀어지는 일이 없어서 좋다. 고중량이라 그런지 처짐 같은 것도 없고 고정이 잘되서 마음에 든다.
써보고 싶었던 모니터가 특가로 올라와 있길래 바로 주문했다.
32인치 4K OLED 모니터인데 4K 240Hz 와 FHD 480Hz 가 전환이 가능하고 모니터에서 소리가 나는 픽셀 사운드가 적용되어 있다.
32GS95UV 모델은 픽셀 사운드가 빠지고 아래쪽에 7W x 2Ch 스피커가 달려 있다.
주문하고 바로 배송되어서 다음 날 택배로 받을 수 있었다.
LG 전자에서 직접 배송할 줄 알고 배송 전화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택배로 배송되었다. 배송 완료되었다는 문자 보자마자 분실 우려 있으니 집에 바로 가서 집 안에 넣어두었다.
박스가 거대하다.
박스를 열면 받침대와 커버, 전원 박스가 보인다.
그 아래 모니터가 있었다.
거대한 전원 어댑터가 별도로 들어 있다. LG는 전원 어댑터를 분리해서 모니터 무게를 줄이는 것 같다. USB 케이블과 HDMI 케이블, DP 케이블도 동봉되어 있다.
후면 아래쪽으로 케이블들을 연결하게 되어 있다. HDMI 2개, DP 1개가 있다. 아래쪽에는 듀얼 모드( FHD 480 <-> 4K 240 ) 전환 버튼이 있다. 아래쪽 뒷 쪽으로 설정 버튼이 있는데 입력 전환을 자주하기에는 불편했다.
임시로 전에 사용하던 32GQ850L 대신 설치해서 잘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후면 커버를 달아도 아래쪽으로 선이 나와서 지저분 하다.
불행히도 사용하다가 세로로 줄이 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판매처에 교환 요청하니 불량 판정은 LG 에서 해줘야 한다고 했다. LG 서비스 센터에 출장 요청해서 보드 불량 판정을 받았다. LG 쪽에 물건이 없어서 교환하는데 3개월 걸린다고 했다. 판매점에 연락하니 교환 물품을 보내줄테니 보드 불량이라고 적힌 LG 서비스 직원 명함을 넣어서 반품해달라고 했다.
덧) 박스 부피가 커서 버렸으면 반품 못할 뻔 했다.
새로 받은 물건은 양품이었다.
OLED라 완전 검은 색은 괜찮은데 번인 이슈 때문인지 최대 밝기가 애매하다. 애니메이션이나 웹 페이지 같이 화사하고 밝은 화면에서는 LG 32GQ850L 과 비교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32인치 적정 해상도가 QHD라고 생각한다. 32GS95UE 가 4K 이더라도 150% 배율 조정해서 쓰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다. 배율이 제대로 적용되는 앱에서는 괜찮은데 지원하지 않는 앱은 4K 해상도라 크기가 작게 보인다. 배율 적용되는 앱도 그냥 뻥튀기 시킨 경우 뿌옇게 보여서 4K 해상도 만족도가 떨어진다.
https://www.ddcutil.com/release_notes/#switching-input-source-on-recent-lg-monitors_1
Prior_Release Notes - ddcutil Documentation
Reflecting changes to how the PCI and USB hardware ID tables are packaged, ddcutil now prioritizes pci.ids and usb.ids files in directory /usr/share/misc over those in /usr/share/hwdata. Packaging requires packages pci.ids, usb.ids, and usbutils, not hwdat
www.ddcutil.com
LG 32GQ850L 도 그랬지만 이 모니터도 ddc input select 를 통해 모니터 입력을 바꿀 수가 없다. i2c 를 통해 처리해야 한다고 한다. 설정 버튼 위치가 후면에 있어서 입력 변경시에 번거로운데 LG 프로그램인 OnScreen Control 을 통해 명령줄을 이용해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
LG 32GQ850L 은 입력 바꾸면 윈도우즈에서 연결이 끊어졌다고 인식해서 바탕화면이 날라가는 문제가 있었는데 LG 32GS95UE 는 이 문제는 개선되었다. 소문으로는 입력 바꾸면 바탕화면 날라가는 문제 때문에 멀티 돌리시는 분들 클레임이 많았다고 한다.
가성비도 안좋고 32인치에서 150% 배율로 보기에는 애매한 느낌이지만 이 이상 가는 모니터는 없으니 당분간 모니터 뽐뿌는 없을 것 같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9759?sid=102
"'날' 아닌 '시간'으로 따져야"‥이례적 시간 계산
◀ 앵커 ▶ 그럼 재판부가 밝힌 오늘 구속취소 인용 사유, 하나하나 따져보겠습니다. 우선 구속기간이 이미 만료된 상태에서 검찰이 공소를 제기했다는 건데요. 재판부가 기존과 달리 구속 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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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이 풀려났다.
검찰의 시간 끌기가 빌미가 되었고 지귀연 부장판사가 법해석을 창조해서 풀어줬다. 알고 보니 삼바 분식 회계도 1심 무죄준 그 재판의 판사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9885?sid=102
尹 앞에서 머뭇댄 검찰총장, 왜?‥구속 취소 책임론도
◀ 앵커 ▶ 이처럼 검찰이 윤 대통령 석방을 밀어붙인 중심에는 심우정 검찰총장이 있었습니다. 심 총장의 결정은 그동안 내란 수사 국면마다 윤 대통령 쪽에 공격의 빌미를 줘왔는데요. 심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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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심우정 검찰총장이 즉시 항고를 포기함으로써 윤석열을 풀어줬다. 역시 내란 공범 검찰 답다.
이런 기분 더러운 상황에 집회라도 나갈 수 밖에 없었다.
안국역을 나서는데 심상치 않다. 사람들이 꽉차서 움직이질 못한다.
동십자각 까지 사람들이 꽉차 있었다.
광화문에 계신 분들 까지 합치면 지난 주 보다 훨씬 많이 나오셨다. 사법부의 판단이 사람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백승아 의원의 사회로 행사는 진행되었다.
야 5당 의원분들의 연설이 있었다.
가수 이은미 님의 공연도 있었다.
마지막에 야 5당 대표님들의 공동 결의문 발표를 마지막으로 1차 집회는 종료되었다.
그리곤 광화문으로 이동해 본 집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는 무대가 동십자각 쪽이라 푸드트럭들이 광화문 쪽으로 나와 있었다.
골목에 확성기를 단 차량들이 있길래 내란 옹호 유툽 차량들이 점거하고 있나 싶었는데 아니었다.
사람들이 많이 오셔서 1칸 더 늘어난 역사박물관 앞까지 사람들이 앉아 계셨다.
정밀아, 잠비나이, 박준 님의 공연이 있었다.
해리빅버튼, 다브다, 아디오스 오디오, 김뜻돌, 이날치, 브로콜리너마저 등 좋아하는 밴드분들이 계속 참석해주고 계셔서 기쁘다.
윤석열이 풀려나니 마음이 심란해서 계속 뱅뱅 돌다가 집회 끝나고 집에 돌아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07561?sid=102
"검찰, 윤 특혜 석방"…반발 시민단체, 무기한 철야단식 농성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석방된 것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 중 일부는 무기한 철야단식 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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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즉시 항고 포기에 대한 항의로 비상행동 공동의장 분들이 윤석열 파면까지 무기한 단식을 하신다고 하셨다. 사법 쿠데타로 대통령이 되고 군을 이용해 친위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이제는 검찰과 사법부를 이용해 또 내란을 일으킨 저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수단이 이것 밖에 없나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내란 세력 처단부터 해야 하지 않나 싶다.
특히 헌재에 있는 정형식이 이번 판단을 한 지귀연과 비슷한 과라고 보이는데 마은혁 임명이라도 바로 했으면 좋겠다.
제발 이 내란을 마무리 짓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