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에 먹을 수 있는 복숭아라고 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가격에 비해 모양이 깔끔하진 않았다.

sns 보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냥 이 계절에 먹을 수 있어서 특이했지 특별히 맛과 향이 대단한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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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라면은 양이 많고 이런 컵스프가 딱이다. 오뚜기에서 나오는 제품은 처음 먹어봤는데 양송이, 포테이토, 옥수수 3가지 제품이 있다.  쇠고기 스프가 근본인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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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조사의 카이막을 주문했는데 이 제품은 크림 치즈에 가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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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보고 검색해보니 코엑스 현백에도 있길래 갔다 왔다. 코엑스 현백은 줄도 길고 우유 팥빙수 크림 도넛이 안보이길래 근처에 있는 다른 매장에서 샀다.

팥빙수 같은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맛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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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랑 같이 먹으려고 마스카포네 치즈를 사왔다.

티라미수 만드는데 사용된다고 한다.

크림치즈 카테고리에 들어간다고 한다. 일반 크림치즈에 비해 시큼한 맛도 덜하고 부드럽다고 한다.

홍차잎에 절인 복숭아랑 먹으려고 사왔는데 기대와는 다른 맛이 느껴져서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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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리스는 밀크티 전문점인데 예전엔 모스카토 다즐링이라고 아이스티를 좋아했고 요새는 프로즌 메뉴를 즐겨 먹고 있다. 밀크티 프로즌과 더블린 프로즌 2가지 메뉴가 있는데 달달한게 땡길 때는 밀크티 프로즌을 먹고 카페인이 필요할 때는 더블린 프로즌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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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너편 GFC 에 애플파이 가게가 생겼다. 점심/저녁에 샐러드나 김밥 사러 다니는 길목에 있는데 애플파이 향이 장난 아니다. 지하철 역에 있는 델리만쥬나 호두 과자 레벨이다. 지나칠 때마다 사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저녁에 세일해서 퇴근길에 사먹기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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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주는대로 먹는다' 유툽 채널 주인장 집안 레시피로 만든 소시지다.

'전통소시지 세트'에 포함된 줄 모르고 '오스틴의 스위스 부라트부르스트'를 별도로 주문했다.

데쳐서 굽기도 하고 군만두처럼 구운 다음 물을 넣어서 찌는 방식도 있던데 이번엔 군만두처럼 조리해 봤다. 생 소시지의 경우 30분 정도 보통 소시지는 10-15분 조리하라고 한다.

조리가 귀찮아서 그렇지 탱글탱글해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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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소내장을 주문했다.

먼저 소특양, 소곱창, 소염통을 먹어봤다.

실온수로 해동했다.

기름을 두르고 7분 정도 구우면 된다고 한다. 부추와 함께 구웠다.

섞어서 구웠더니 비쥬얼은 별로였는데 맛은 괜찮았다.

한우소막창, 한우대창, 한우곱창, 한우염통도 해 먹어봤다.

역시 해동해서 구웠는데 대창이 들어가서 기름이 많다. 

남은 기름에 김치 볶음밥 해 먹었다.

P.S. 깻잎을 참소스에 절여서 먹으니 양밥 먹을 때 나오는 깻잎 맛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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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안보이던 사과 품종이 보이길래 주문했다.

당도가 더 높을 줄 알았는데 평소 먹던 품종이랑 비슷한 종류였다.

녹색빛 도는 골드 느낌의 과육인데 맛은 평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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