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메론 엄청 맛있다고 이야기 하신 분이 추천해주셔서 노을 메론을 주문했다. 상세 설명 안보고 주문해서 큰거 2개 정도라고 생각해서 2박스 주문했는데 4-5개가 들어 있는 상품이었다.

원래는 꽁지가 말랑말랑해질 때까지 후숙해서 먹으라고 하는데 10개나 있다보니 매일 1통씩 먹었다.

하몽과 같이 먹어봤는데 집에서 먹으면 그 맛이 안난다.

몇일 사이에 벌어진 멜론이 있었는데 맛에는 문제 없었다.

개체차가 있다보니 후숙 시켜서 먹어도 더 맛있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초기 멜론이 잘랐을 때 향은 더 좋았다.

한참 시간이 지나니 너무 말랑말랑해졌다.

잘 먹었고 괜찮긴 했지만 꼭 챙겨서 먹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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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 만들 때나 블루 치즈 먹을 때 쓰려고 꿀을 주문했다. 밤꿀, 아카시아꿀을 한병씩 주문했는데 밤꿀은 영 취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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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먹어볼까 생각하고 있던 제주몸국 레토르트 제품이 있길래 주문했다.

냄비에 3-4분 조리하면 끝이다.

돼지 육수에 해조류인 모자반이 들어간 음식이고 비쥬얼이 별로라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가게에서 파는 건 어떤 맛일지 궁금한데 제주는 이런 저런 일이 꼬여서 내키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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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막 처음 먹어봤는데 이 제품은 단맛이 없고 꾸덕한 생크림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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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원형으로 생긴 나쵸칩인데 그냥 먹어도 짭짤하다. 리코스 나쵸칩에 비해서 얇은 편이다. 얇아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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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갔다가 상큼한게 먹고 싶어서 샀는데 그릭요거트라는게 그런 식품이 아니었다. 꾸덕한 질감에 맛은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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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나 샤브샤브가 먹고 싶었는데 동네 마트에는 샤브샤브 육수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멸콩마트 가야하나 싶었는데 마침 컬리에 샤브샤브 밀키트가 있어서 주문했다.

소고기, 야채, 우동 사리, 육수, 소스가 들어 있다. 세척된 것 같은 야채가 개별 포장되어 있었다.

수키 스타일의 칠리 소스와 유자 폰즈 스타일 소스 2종류가 들어 있다.

조리도 간단하고 맛도 무난했다.

날이 점점 따뜻해지는데 추위가 가기 전에 샤브샤브를 먹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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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레토르트 제품들은 어쩔 수 없이 먹는다는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품질이 매우 좋아졌다. 지난번에 코로나 걸렸을 때 유용하게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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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딥은 샀는데 평소 사던 나초칩이 마트들에 안보인다. 인터넷으로 품절인걸로 봐서는 물류 문제인가 보다. 평소 먹던 살사 소스에서 나온 칩을 샀는데 괜찮은 것 같다. 특히 이 스쿱 형태의 칩은 핑거푸드 만들 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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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이라 반찬집에서 나물은 샀는데 오곡밥은 준비중이라 살 수 없었다. 오곡 혼합미라도 살 생각으로 동네 마트를 갔는데 오곡 즉석밥이 있어서 사왔다. 

반찬 가게와 마트 만으로 보름 준비가 끝나니 참 편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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