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가 좋아하는 크래미~
운동 끝나고 버터 사러 마트 갔다가 증정용 2개가 달린 크래미를 사왔다.

한 2주만에 운동 갔더니 떡하니 붙어 있는 공지문~
'12월 1일부터는 밤 12시까지 합니다.'

허름한 헬스장 다니던 이유가 24시간 하기 때문이었는데 메리트가 없어져 버렸다.
1월 까지 결제되어 있는데 결제 끝나면 다른데 24시간 하는데 알아봐야겠다.

2주만에 긴장하며 체중계에 올라가서 확인해보니
두둥 62.7kg -_-)v
므흐흐흐 먹어도 이젠 안찌는거 같다.

먹어도 안찌는건 좋은데 뱃살만 어떻게 효과적으로 뺄 수 없을런지 T_T
728x90


스팀 우유와 여러가지 곡물 가루를 섞어 만든 파리 바게트 - 우리 곡물 라떼
다른 말로 뜨거운 미숫가루라고 한다. -_-;;;

미숫가루 라떼는 좀 간지가 안나긴 한다. ( -_-)
728x90


커피빈 - 피칸 프랄린 라떼
색깔이 좀 시체색으로 나왔는데 실제 색깔은 약간 갈색빛 난다.
에스프레소와 우유에 피칸 파우더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피칸이라는 걸 본 적이 없어서 ㅎㅎㅎ
크루가 호두라고 하던데 왠지 낚시인듯...

맛은 달달하니 스타벅스 '토피넛 라떼'가 생각이 난다.
728x90


스무디 킹 '메이플 라떼'

메이플 시럽에 스팀 우유를 넣은 것을 상상했는데...
카페 라떼에 메이플 시럽이 들어있는 그게 전부인듯...
처음엔 카페 라떼 맛 나중에 메이플 시럽의 단 맛.

실망 실망

728x90


커피빈 - 모로칸 민트 라떼

티 라떼 계열에 있어서 민트 향 나는 밀크티를 생각했는데
이건 뭐 핫초코 맛만 난다.

실패 실패 T_T



파미그레네이트 블루베리 라떼

블루베리, 바닐라 향, 우유 맛이 나는 라떼.
뭐 그럭저럭 먹을만 하지만 나한테는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라떼'나 '트로피컬 패션 라떼'가 더 맞는듯...

P.S. 커피 빈 갔다가 배가 좀 고픈거 같아 옆에 프레쉬니시 가서 핫도그 시켰더니 감자를 덤으로 줬다. >_<
728x90


겨울이 다가오니 쌀쌀해 지니 따뜻한 게 끌린다.
회사에서 준비해주는 차 중에 '녹차 라떼'가 있길래
시험삼아 한 번 타먹어 봤는데 라떼의 세계에 빠져버렸다.

프레쉬니시 버거 가서도 '카페라떼'
커피빈에서도 '차이라떼', '잉글리쉬 브랙퍼스트 라떼', '트로피칼 패션 라떼'...

'카페라떼'는 별로 였지만
커피빈의 달콤한 라떼들은 마음에 든다.

커피빈에서 '모로칸 민트 라떼'랑 '파미그래네이트 블루베리 라떼'가 남았는데 맛이 기대된다.

일단 지금까지 먹은거 중에서 베스트는 '오후의 홍차'와 맛이 비슷한 '트로피칼 패션 라떼'

P.S. 다음 달에 일본 여행갈 때 '오후의 홍차' 1박스씩 사 들어오기로 모의 중 ㅎㅅㅎ

728x90


프레쉬니스 버거 겨울용 새 메뉴로 양송이스프가 추가되었다.
아이스 코코아, 아이스 모카, 핫 코코아, 핫 모카는 포스터에 있어서 알았는데
양송이스프는 카운터 위에 있는 메뉴판에만 있어서 모르고 있었다.

테이크아웃 되는지 물어봤더니
'제 돈으로 사드릴까요?'라고 하길래
'괜찮아요.'라고 이야기하고 버거랑 같이 주문했다.

맛은 그냥 평범.
아웃백 감자 수프나 양파 수프가 내 취향인듯...

프레쉬니스 버거는 크루가 친절하고 잘 웃어서 좋다.
생생한 모습과 행복한듯한 미소는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항상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을텐데...
728x90


프레쉬니스 버거 하도 자주 갔더니 크루들이 얼굴을 알아본다.
단골이라는 걸까? -ㅅ-;;

버거를 주문하고 메뉴판을 보니 새로 '아이스 코코아'가 나와 있길래
주문할려니깐 크루가 '커피 한잔 드릴까요?'

앗싸! 공짜로 '아이스 코코아' 겟

한동안 안보이셨다고 묻길래
미국 출장 갔다왔다고 했더니
"선물은요?"
-_-;;; ㄷㄷㄷ

나올 때 결정타
"다음에 출장 갔다 오실 때는 선물 잊지 마세요~"
-_-;;;

왠지 아이스 코코아는 출장 때 선물에 대한 압박이었던거 같다.

P.S 63.2
728x90

회사 근처에 '스무디 킹'이 생겼다. 요새 아침은 17차 + 곡물이야기, 점심은 '프레쉬니스 버거'로 때웠는데 1가지 옵션이 더 추가되었다. '스무디 킹' 메뉴 다 먹어보려면 한달은 메뉴 걱정 없이 먹을 듯 ㅎㅎㅎ

'스무디 킹' 옆에 '오무토 토마토'도 생겼는데 딱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늘었다는데 만족. '스파게티아'같은 스파게티 파는 데도 하나 들어왔으면 좋을텐데...
728x90
요새 9시까지 출근해서 크라운 베이커리 미니 고로케를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코브코에서 토스터나 샌드위치로 아침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쨈 토스트, 시나몬 토스트, 치킨 샌드위치, 햄 에그 샌드위치, 코브코 샌드위치,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 참치 샌드위치를 먹어봤는데 개인적 취향은 쨈 토스트, 치킨 샌드위치,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입니다. 돈이 많이 드는게 흠이지만 맛은 나름대로 있네요.



시나몬 토스트와 바나나 우유
728x90

+ Recent posts